"무릎 꿇으라고" 탈퇴 멤버 폭로…브아솔 측 반박 작성일 10-0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hDPkuSUM"> <p contents-hash="7038c3d70bca6bd5303c7132741a411107fa77a35711715811fe62e63527aa99" dmcf-pid="Xd8BTzkPUx" dmcf-ptype="general">[한국경제TV 이휘경 기자]<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dbb23de795dd0b279100158dd251f0b8019620336313c6831c01f0e28e4eb5" dmcf-pid="ZJ6byqEQ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kedtv/20251007191625871ckff.jpg" data-org-width="542" dmcf-mid="GHEobnZw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kedtv/20251007191625871ckf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7a4cb278461f981e3a740b18ac0399322f74ddf2625bdea62469683cc14e20" dmcf-pid="5iPKWBDx7P" dmcf-ptype="general"> 브라운아이드소울 출신 가수 성훈이 팀 탈퇴 과정에 대해 2년 만에 입을 열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며 반박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847369da14b275d3e3fb87bb151e03bc01066b3b1e1472ee6fc07fd9ce365f6" dmcf-pid="1nQ9YbwMF6" dmcf-ptype="general">성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팀 탈퇴는) 내 선택이 아니었다"며 "끝까지 지키고 싶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b792eb9365f66ea47648e22d48944534841945ac713e9fb290c5dd28165a9e6" dmcf-pid="tLx2GKrR08" dmcf-ptype="general">그는 2022년 브라운아이드소울 앨범 녹음을 기다리는 동안 멤버 나얼의 목 상태가 좋지 않다는 소식을 듣고 기다리던 중 나얼의 솔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접했다며 "20년 동안 참아온 설움과 화가 폭발하기 시작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e99f9f261c63f22fed6ec04e50671c6d07b0582b3a12bb54535f7ec91400fe2" dmcf-pid="FoMVH9me04" dmcf-ptype="general">이후 성훈은 개인적으로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 활동도 소속사의 압박으로 중단해야 했다며, "(사장님이) 더 하고 싶으면 나얼 형에게 무릎을 꿇고 빌라고까지 했다. 그래도 형들이 절 용서해 줄지 모르겠다는 말이 아직도 절 아프게 한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b159909f3d510c3de234167f67015751b87d4b617022e2bbd4710af4120c324" dmcf-pid="3gRfX2sd7f" dmcf-ptype="general">그러나 결국 소속사 대표가 직접 집을 찾아와 탈퇴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라고 강요했다고 밝힌 성훈은 "고심 끝에 '서로 깨끗하게 언론플레이' 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daa6d6f184adb242695fc3a0997fe0386e68436945afe73bc48465ea4d0ddd6" dmcf-pid="0SrN2gtspV" dmcf-ptype="general">이 같은 폭로에 롱플레이뮤직은 성훈이 팀 멤버와 가족들에게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보내고 부적절한 언행을 지속했다고 반박했다. 팀 활동 공백기에 성훈의 솔로 활동을 지원했음에도 상황이 개선되지 않자 2023년 3월 팀 탈퇴를 결정했다는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bf3c4f34df67a03b446efa0cba45ad8de5042e7d1c3b3e75c9137d26f0d223c" dmcf-pid="pvmjVaFO72" dmcf-ptype="general">롱플레이뮤직은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로서 성훈의 안정을 진심으로 바라지만 허위 사실 유포로 회사와 아티스트들의 명예가 훼손될 경우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3eaf08cedd7162ba5ccc7ac323346f9b4d9f32e9f78b8aaae3709390bfa8d3c" dmcf-pid="UTsAfN3Iz9" dmcf-ptype="general">(사진=SNS 캡처) <br>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은, ♥박위와 결혼 1주년 "짜증난 적 있다" 솔직 고백('위라클') 10-07 다음 '빠이 빠이야' 소명, 투병 중이었다…"허망하게 갈 수 있어" ('아빠하고 나하고')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