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18세까지 초졸→스위스 연수' 子 변화에 눈물 "답 없는 애인 줄 알았는데.." 작성일 10-0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gRqcUlF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9399a42d9e6455359ee4e1a90dc457b881795da7cdb40bf00d915054a6fda3" dmcf-pid="0GNdbE7v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91226204wdue.jpg" data-org-width="509" dmcf-mid="1NnQuN3I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91226204wdu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75be323913163e681ac75097ef831aab9de3de8aedc06a07c5bbfc6668e936" dmcf-pid="pHjJKDzT0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아들 우주 군에게 감동받은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ba0fb6d638090dff24166debd7226edcb555c61de42f57959d35696182b20cf" dmcf-pid="UXAi9wqy7V"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신여성'에서는 '지쳐있나요? 잠깐 쉬어 가는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29c70336e54d659f622d50121655dac14f7b192f20d65b0f0929ed8610182f18" dmcf-pid="uCe43L5r32" dmcf-ptype="general">이날 조혜련은 청년 실업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완전히 제 얘기"라며 아들 우주 군의 근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2eadb7eafca0c1e8e19295eb6144ab9c5af07d9b581b9c1db057294e0d15f23" dmcf-pid="7hd80o1mF9"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저와 함께 시드니에 다녀왔다. 우주가 취업이 안 되고 답답한 상황에서 잠시 쉬고 싶다고 해서 함께 갔다"며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da209a243ad44c717f05a36b1104f93de9de75ec587cdce4434ac2b3e633ca9" dmcf-pid="zlJ6pgtspK" dmcf-ptype="general">이어 "이력서도 많이 냈지만 잘 되지 않아서 간 거다. 시드니에서는 유년부, 중등부, 고등부 교사로 봉사하면서 아이들을 돌보고, 사람들과 교감하며 '사람을 대하는 자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de3203549161dc1d4d1e8f312ce290254bbb92a5175702d607b18335a7adde2" dmcf-pid="qSiPUaFOpb"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특히 비행기 탑승 직전의 일화를 떠올리며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b932f0ff695754dc9c1e751d8cad747f3ce951e7676d2aae778452211f668ed" dmcf-pid="BvnQuN3IFB" dmcf-ptype="general">"비행기 문제로 탑승이 급한 상황이었는데, 우주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왜 먼저 가지 않았냐고 물으니, 영어가 서툴러 당황할까봐 자기가 끝까지 기다렸다고 하더라"며 "그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정말 많이 성장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6171987a8070b751ea56397ccab6cbc8e6e4441164a162d46537afa5fcbc03" dmcf-pid="bTLx7j0C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91226378kvce.jpg" data-org-width="1200" dmcf-mid="t4NdbE7v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91226378kv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f813b084c906c9e46bfc3fbdbed3c82369b963289f655d257fcc7bea6d4222" dmcf-pid="KyoMzAphuz"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상상이나 되냐. 너무 감동이다. 우리 우주가 그런 모습을 2주 동안이나 보여줬다"며 울컥한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3111ce8d703d412f03a314ad7eae7388966320a0c584c3f055b3cb0b2930bdd" dmcf-pid="9WgRqcUlF7"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중학교 때 '엄마가 뭐길래' 촬영하면서 반항하던 모습이 국민들에게 다 공개됐었다. 그 과정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더라. 난 우리 아들이 답 없는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다 생각이 있었던 거더라"며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5be329d806e2dbec1d3ea12e262434531931230e715c07069fbccf3a55352d6" dmcf-pid="2YaeBkuSUu"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부모는 늘 불안한 마음에 아이를 닦달하지만, 아이는 그 안에서 지쳐가고 있었던 것 같다. 이제는 너무나 늠름하게 생각하고, 그 과정을 견뎌내고 있더라"고 말하며 아들을 향한 뿌듯함과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f825cec1ca2fd9f05e22e10625dfaccb143920439a254a5bc6df0d890fcce59" dmcf-pid="VqlwdWxpzU" dmcf-ptype="general">최근 조혜련은 한 유튜브 채널에서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아들이 18살에 초졸이었는데 중, 고등학교 검정고시 다 보고 19살에 청강대 게임기획학과 들어가서 지금 4학년이다"면서 "지금은 휴학계 내고 지금 스위스 로잔 연수를 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둘 다 너무 잘 자랐다"며 자랑했다.</p> <p contents-hash="0e72c51e2da81e7e71766449ebba90dc147ccf96bdf5f91d4cf4243db42a7d69" dmcf-pid="fBSrJYMUzp" dmcf-ptype="general">한편 조혜련은 1998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12년 이혼했다. 2014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재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유진, ‘안의사’부터 ‘힙합 스웨그’까지!...‘팔색조 매력’ 폭발 10-07 다음 송지은, ♥박위와 결혼 1주년 "짜증난 적 있다" 솔직 고백('위라클')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