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김무호, 추석씨름대회 한라급 3연패 작성일 10-07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07/AKR20251007036100007_01_i_P4_20251007193714579.jpg" alt="" /><em class="img_desc">한라장사 김무호<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울주군청 김무호가 추석씨름대회에서 한라급(105㎏ 이하)을 3연패했다.<br><br> 김무호는 7일 울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결정전에서 박민교(용인특례시청)를 3-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br><br> 3년 연속 추석장사대회를 제패한 김무호는 올 시즌 2관왕(유성씨름대회, 추석대회)도 차지했다.<br><br> 김무호는 박민교를 상대로 첫 판 들배지기로 기선을 제압했고, 측면뒤집기와 들배지기도 연이어 성공해 우승했다.<br><br> 앞서 8강과 4강에서는 각각 최성환(영암군민속씨름단)과 차민수(영암군민속씨름단)를 2-0으로 제압했다.<br><br> <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급 결과</strong> △ 한라장사 김무호(울주군청)<br><br> △ 2위 박민교(용인특례시청)<br><br> △ 공동 3위 이효진(울주군청), 차민수(영암군민속씨름단)<br><br> soruh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변상일, 김정현 꺾고 2025 슈퍼컵 오픈 대회 우승 10-07 다음 송지은 “시크릿 시절, 의견 못 내고 따라가기만..나를 없앴다”(위라클)[순간포착]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