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익 3천만원" 황보라子, 인생 1년차에 금만 '50돈' 실화 ('황보라') 작성일 10-0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uJQE7v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10e4aaad7ab711142e071b1004f8b911bd819630b7d4f559ea7f30ce4ffe10" dmcf-pid="Qq7ixDzT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93347277obfr.jpg" data-org-width="500" dmcf-mid="6ZGVqJHE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93347277obf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d7064337d7cff479aefa1a187df7249f9e5215259e131bc6aaf018c1e49751" dmcf-pid="xBznMwqyvL" dmcf-ptype="general"><strong>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198bc3caeaf2820d0077b368da71816c06117cbbc22f4814c666cec2de7c939f" dmcf-pid="yU0R8AphWn"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황보라가 현실적이고 알뜰한 ‘엄마 재테크’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731324593480d75dc9bb4d4ea844c5983d041f7a6fa14143f5d0ee5dc566de13" dmcf-pid="Wupe6cUlWi" dmcf-ptype="general">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최초) 23년차 여배우 황보라 재산 공개… 통장, 명품백, 금고까지 탈탈 털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cc2d8d3048cb1910c85298a6edf97120939b017811c9639b0fdd6a973ee0f0c" dmcf-pid="Y7UdPkuShJ"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황보라는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평소의 씀씀이와 달라진 소비 습관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주방을 소개하던 그는 “여기 있는 접시 절반은 (하)정우 오빠 집에서 가져온 거다”라며 웃었다. 이어 “요즘은 웬만하면 물건을 안 산다. 아기를 낳고 나서 지금이 가장 돈을 모아야 할 시기라고 생각했다. 초등학교 들어가면 사교육비가 많이 든다더라. 예전엔 미친 듯이 쇼핑하고 명품 사고 가라오케도 자주 갔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완전히 바뀌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9e834bad8d895e735d675fab995eb9cf79ebcd520c9871e7cb902042bfd0482" dmcf-pid="GzuJQE7vCd"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특히 ‘내 집 마련’을 향한 간절한 마음도 전했다. “늘 집에 대한 로망이 있다. 그래서 요즘 청약을 정말 열심히 넣고 있다. 오늘도 발표가 있었는데 아쉽게 떨어졌다”며 “작년에 전세금을 2억 올려달라고 해서 올려줬다. 연예인이라고 다 부자는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e853d49f0145025927dd0f89c9f0b2eb44d4fcc5ca04fdf531b229bec67c0c0d" dmcf-pid="Hq7ixDzTSe" dmcf-ptype="general">이날 황보라는 금고도 공개했는데, 그 안에는 아들 우인 군의 돌반지와 골드바들이 가지런히 보관돼 있었다. 황보라는 “돌반지들을 모아서 골드바로 바꿨다. 다 합치면 한 50돈쯤 될 거다”라고 말했고, 제작진이 “그럼 약 3천만 원 정도 된다”고 답하자 놀란 듯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70dcfc4e9876b89379b3a3d752e4f71f075a362c269d229d715b284c45c1befc" dmcf-pid="XBznMwqyyR"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우인이 이름으로 통장도 여러 개 만들어줬다. 자산운용 S&P 계좌도 있고, 주택청약 통장도 있다. 입출금식 통장에 적금도 따로 있다”며 “엄마가 집이 없어서 서러웠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아이만큼은 다르게 해주고 싶다. 요즘은 진짜 돈에 눈을 떴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206fc741bfca4dc682f9024a9c7583bc5236769ba53ab92db87f30a4d8cd0e1f" dmcf-pid="ZbqLRrBWlM" dmcf-ptype="general">한때 ‘털털한 여배우’로 알려졌던 황보라가 이제는 가정과 미래를 위해 ‘현실적인 엄마’로 변신한 모습에 시청자들은 “진짜 현명하다”, “이게 진짜 현실 재테크다”, “우인이를 위해 사는 엄마 모습이 감동적이다” 등 응원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a6f240cf50edf43604a21ae032a044d930312b31ced76ec920d3438e04b06133" dmcf-pid="5KBoembYhx"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父 납골당 찾아 눈물 펑펑 "시간 지나면 그리움 덜 할 줄 알았는데.." [RE:스타] 10-07 다음 미야오, 하츠투하츠 꺾고 사격 金 획득…첫 '사격퀸' 타이틀 얻었다 (아육대)[종합]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