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父 납골당 찾아 눈물 펑펑 "시간 지나면 그리움 덜 할 줄 알았는데.." [RE:스타] 작성일 10-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fJuRWA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e498e4e64651b414976ff28951ed1ee0b731c962692296eace9022c6b5d0c5" dmcf-pid="Fj4i7eYc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92749995cdhq.jpg" data-org-width="1000" dmcf-mid="1bkliI2X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92749995cdh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c4e286b7c95859687e6b71b8abb2837308d1e657258c558e409e34c2d98b6a" dmcf-pid="3A8nzdGkXH"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가슴에 묻은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bc56fc22f51020d509f624a5614f6feb6a27938bf8cb5ad62b915e3c1890d3d" dmcf-pid="0c6LqJHEGG"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시간이 지나면 그리움이 덜 할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리움이 배가 돼 마음이 아린다"라며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aca028010255adb31e04ffbfb27e4e590ae66d233b6e39c22b46bb774f7c615b" dmcf-pid="pJqP14CnXY"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엔 남편 한창 씨, 두 자녀와 함께 아버지의 납골당을 찾은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의 아버지의 사진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다가도 이내 자녀들을 감싸 안고 눈물을 흘리는 것으로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80dfd779edac13e2559c7ec82a9f7d36b9b36185841a5326203eebb0b91cc25" dmcf-pid="UiBQt8hL5W" dmcf-ptype="general">그는 "사무치게 보고 보고 싶은 아빠. 명절이 되면 아빠가 직접 바싹하게 튀겨줬던 오징어 튀김이 먹고 싶다. 시댁 다녀온 딸 고생했다고 딸이 좋아하는 튀김을 늘 수북히 해주셨다"면서 "명절이 되면 아빠의 오징어 튀김이 그립고 아빠의 튀김 냄새가 그립고 아빠의 웃음 소리가 그립고 아빠의 체온과 아빠의 냄새가 그립다"라며 아버지를 향한 지극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81f1ac97b7e63b08ef114dc1d8843a56e41798bf61207957027c358ba8a9302" dmcf-pid="unbxF6lo5y" dmcf-ptype="general">아울러 "마음 아리게 보고 싶은 아빠 사랑한다"며 "남은 연휴, 부모님께 사랑한다 표현 많이 하고 사랑 넘치는 날들이 되길 바란다"라고 적으며 글을 마무리 했다.</p> <p contents-hash="acfa2aec9e9855f049382b90f81930fa8d0ca05938564f56ac850e934621692f" dmcf-pid="7LKM3PSgXT" dmcf-ptype="general">한편 장영란의 아버지는 지난 2017년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세.</p> <p contents-hash="ed4383c5c6314fcd06bbe7c6825cd6d78d8604c3f3a0e44f448e8d08bb594ef7" dmcf-pid="zo9R0Qva1v" dmcf-ptype="general">앞서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빠가 나에 대해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셔서 내 사진을 붙이고 '우리 딸 언제 모습'하며 기록하곤 하셨다"면서 "아빠가 투병하는 동안 최선을 다했다. 후회할 것 같아서 하루 하루,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고 아빠에게 가고 최선을 다했다. 더 잘 해드릴걸 생각하면 더 괴롭다"라고 아버지에 대해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e103b488978f40311ea2ca94368ac4abb7f0b358ec37c239e0f49efb9017abf" dmcf-pid="qg2epxTNYS"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장영란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홈 개막 3연전 위닝 시리즈 10-07 다음 "순수익 3천만원" 황보라子, 인생 1년차에 금만 '50돈' 실화 ('황보라')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