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윌리엄스 딸, 父 AI 생성에 분노 "끔찍한 쓰레기 그만 만들어" [할리웃통신] 작성일 10-0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nIRrBW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20ce2962d1661e67877c6e0df632be2e8228e69efd94a9f7db098d20cbc5a7" dmcf-pid="1jLCembY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201450133ikdw.jpg" data-org-width="1000" dmcf-mid="Zu36ZVOJ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201450133ikd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55705898241479a6424991a4c15afec4aedab4c643a3f1b136cb910d0b290d" dmcf-pid="tAohdsKGX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로빈 윌리엄스의 딸 젤다 윌리엄스가 고인의 AI를 제작하고 이를 보내 온 이들에게 간곡한 호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ef1f4c050c35e52591f496a657d7a1a8ed4e14a810d23f996f687a74dbbe093" dmcf-pid="FcglJO9HZI" dmcf-ptype="general">7일(현지시각) 젤다는 공식 성명을 발표하고 "내가 그 영상을 보고 싶어 한다거나 이해할 거라 생각하지 말라. 난 이해하지 않고 앞으로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며 AI로 만들어진 고인의 영상을 보내는 것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cdc2dac855b09c9fa822866e893a78f49a216981274707db70c3658f8c74f4ad" dmcf-pid="3kaSiI2XXO" dmcf-ptype="general">이어 "그냥 날 놀리려는 거면 난 훨씬 더한 것도 봤다. 그러니 참고 넘어갈 수 있다. 그러나 예의가 있는 사람이라면 아버지에게도 내게도 모두에게도 이런 짓은 그만둬 달라. 이건 멍청한 짓이며 시간 낭비다. 이건 아버지가 원하는 일이 아니"라고 소리 높였다.</p> <p contents-hash="1eec544fa2a7afabe4d662bf5f5a165817cf847fdb92627b0363f3b055536dcd" dmcf-pid="0ENvnCVZGs" dmcf-ptype="general">젤다는 또 "실존했던 사람들의 모습이 '막연히 비슷하게 보이니 충분해' 정도로 축소되는 걸 지켜본다는 건 정말 화가 나는 일이다. 그 사람들을 조종해 끔찍한 쓰레기를 쏟아내지 말아 달라"며 "그것은 예술을 하는 게 아니다. 역겹고 과도하게 가공된 핫도그를 다른 사람의 목구멍에 쑤셔 넣으며 그들이 좋아해주길 바라는 행위 자체가 역겹다"라고 격앙되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5602e9b826a3005811f8400de72c51c5974320369bd87923f22de06ffe7c92" dmcf-pid="pDjTLhf5Xm" dmcf-ptype="general">젤다는 지난 2023년 미국영화배우조합이 AI 재현 문제를 '단체 교섭의 필수 의제'로 지정했을 당시에도 AI로 제작된 로빈의 영상에 대해 "개인적으로 혐오스럽다"라고 비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4496310709d62f5660dac08188fc90ac5987bd9f35c952da13336c6555c61da" dmcf-pid="UwAyol41Zr" dmcf-ptype="general">한편 로빈 윌리엄스는 미국을 대표하는 배우 겸 성우로 지난 1977년 데뷔 이래 '죽은 시인의 사회' '후크' '미세스 다웃파이어' '알라딘' '박물관이 살아있다!'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14년 6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47884cdf0c5fd2acd37b4a6b9bd876b3b53b03deac32e0e5ad904cbb3b172db1" dmcf-pid="ufbiuRWAYw" dmcf-ptype="general">젤다 윌리엄스는 로빈이 두 번째 부인 마샤 가시스 사이에서 낳은 딸로 배우 겸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28dbc90926ebd7ff03eaa516613577a745149fbfc7f40f20d77b5c51bf36f654" dmcf-pid="74Kn7eYcZD"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로빈 윌리엄스 스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파리 여행 중 ♥남편 도경완에 '애증'.."갖은 표정 다 짓네"[스타IN★] 10-07 다음 88올림픽서 '한복 세리머니'…유도 금메달 김재엽의 비하인드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