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안양, 화끈한 골 잔치...개막 3연전 위닝시리즈로 마무리 작성일 10-07 47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디펜딩 챔피언 HL 안양이 화끈한 골 잔치로 2025~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홈 개막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다. <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07/0006133965_001_20251007203611142.jpg" alt="" /></span></TD></TR><tr><td>HL 안양 김상욱. 사진=HL 안양</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07/0006133965_002_20251007203611156.jpg" alt="" /></span></TD></TR><tr><td>HL 안양 김건우. 사진-HL 안양</TD></TR></TABLE></TD></TR></TABLE>백지선 감독이 지휘하는 HL 안양은 7일 HL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6차전 홈 경기에서 요코하마 그리츠(일본)를 5-2로 완파했다.<br><br>앞선 4일 경기에서 4-1로 승리했지만 5일 경기에서 연장 승부 끝에 4-5로 석패한 HL 안양은 이로써 3승 3패(1연장패 포함)로 승점 10점을 기록, 중간 순위 4위를 유지했다.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는 정규 시간 승리에 3점, 연장승에 2점, 연장패에 1점 승점을 부여한다. <br><br>5일 경기에서 4-2로 앞서다가 아쉽게 역전패 당한 HL 안양은 7일 경기에서 1피리어드 경기 첫 번째 파워 플레이(상대 페널티로 인한 수적 우세)가 펼쳐지던 8분 38초에 강민완이 득점포를 터트리며 앞서 나갔다.<br><br>남희두와 함께 강민완의 선제골을 이끌어낸 김상욱은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최초로 통산 400 어시스트 고지에 올랐다.<br><br>HL 안양은 선제골이 나온지 불과 16초 만에 권민재의 어시스트로 김건우가 추가골을 터트리며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12분 35초에 이케다 아츠키에게 만회골을 허용해 1피리어드를 2-1로 마쳤다. <br><br>HL 안양은 2피리어드 들어 무려 유효슈팅 24개를 기록하며 맹공을 펼친 끝에 3골을 뽑아내며 승기를 굳혔다.<br><br>김건우가 2피리어드 12분 11초에 공격 지역 왼쪽으로부터 한 바퀴 돌아 나오며 멋진 리스트샷으로 골을 뽑아냈다. 18분 50초에는 김상욱이 내준 패스를 받은 이돈구가 공격 지역 중앙으로 파고 들어 날린 슈팅이 골 네트에 꽂혔다.<br><br>승기를 잡은 HL 안양은 2피리어드 종료 41초 전 한자와 치카라의 골까지 더해 점수 차를 벌렸다. <br><br> 5-1로 넉넉한 리드를 잡은 채 3피리어드에 돌입한 HL 안양은 7분 10초에 타일러 록웰에게 골을 내줬지만 추가 실점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br><br>HL 안양은 18일 일본 홋카이도 도마코마이에서 레드 이글스 홋카이도를 상대로 시즌 7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br><br> 관련자료 이전 변상일 9단, 167수 불계승으로 슈퍼컵 정상...'팀 이창호' 레전드 매치 제패 10-07 다음 '48세 애둘맘' 장가현, 송혜교 따라했다가 멘붕…"날 못 알아봐"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