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일 9단, 167수 불계승으로 슈퍼컵 정상...'팀 이창호' 레전드 매치 제패 작성일 10-07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07/2025100720165701606dad9f33a29115136123140_20251007203611483.png" alt="" /><em class="img_desc">변상일 9단이 2025 슈퍼컵에서 우승했다. 사진[연합뉴스]</em></span> 변상일 9단이 2025 슈퍼컵 오픈 정상에 올랐다.<br><br>7일 인천 파라다이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결승에서 변상일은 김정현 9단을 167수 만에 불계승으로 제압했다.<br><br>프로기사 134명과 아마추어 43명 등 177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변상일은 우승 상금 2000만원을, 김정현은 준우승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br><br>레전드 매치에선 '팀 이창호'(이창호·서봉수·최정 9단)가 '팀 조훈현'(조훈현·유창혁·김은지 9단)을 2-1로 꺾었다.<br><br>1국에서 이창호가 조훈현을 이겼으나 2국에서 서봉수가 유창혁에게 패했다. 3국에서 최정이 김은지를 제압하며 팀 우승을 확정했다. '팀 이창호'는 상금 600만원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100주년 선물로 노벨상 받은 양자역학...“이론 넘어 세상을 바꿨다” 10-07 다음 HL 안양, 화끈한 골 잔치...개막 3연전 위닝시리즈로 마무리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