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김무호, 울주씨름대회서 정상…3년 연속 추석장사 작성일 10-07 5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민교에 3-0 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07/0008527896_001_20251007204708875.jpg" alt="" /><em class="img_desc">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서 한라장사에 오른 김무호(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김무호(울주군청)가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서 정상에 올라 3년 연속 추석장사를 달성했다.<br><br>김무호는 7일 울산 울주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에서 박민교(용인특례시청)를 3-0으로 꺾었다.<br><br>이로써 김무호는 3년 연속 추석장사와 이번 시즌 2관왕(25 유성대회, 25 추석대회) 타이틀을 동시에 차지했다.<br><br>김무호는 8강과 4강에서 각각 최성환(영암군민속씨름단)과 차민수(영암군민속씨름단)를 2-0으로 제압, 승승장구하며 한라장사 결정전까지 진출했다.<br><br>박민교를 상대한 마지막 관문에서도 김무호는 거침없었다.<br><br>첫판 들배지기를 성공시켜 1-0으로 리드를 잡은 김무호는 두 번째 판과 세 번째 판에서 각각 측면뒤집기와 들배지기로 박민교를 쓰러뜨리며 홈인 울주에서 생애 8번째 한라장사에 등극했다.<br><br>김무호는 "3년 연속 추석장사에 오를 수 있어 기쁘다"면서 "홈에서 열린 대회인 만큼 울주군민 응원에 힘입어 긴장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양자역학 100주년…양자컴 초석 다진 석학 3인 노벨물리학상 수상(종합2보) 10-07 다음 구혜선, 특허받은 헤어롤 생각만으로 흐뭇 "그거 내가 만든 거야"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