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김무호, 추석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3연패 성공 작성일 10-07 40 목록 울주군청 김무호(22)가 추석씨름대회 한라급(105㎏ 이하) 3연패에 성공했다. <br>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10/07/0003473996_001_20251007211008857.jpg" alt="" /><em class="img_desc">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에 등극한 김무호가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대한씨름협회 </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김무호는 7일 울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결정전에서 박민교(23·용인특례시청)를 3-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br> <br> 3년 연속 추석장사대회를 제패한 김무호는 올 시즌 2관왕(유성씨름대회, 추석대회)도 차지했다. <br>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10/07/0003473996_002_20251007211008903.jpg" alt="" /><em class="img_desc">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에 등극한 김무호가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대한씨름협회 </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김무호는 박민교를 상대로 첫 판 들배지기로 기선을 제압했고, 측면 뒤집기와 들배지기도 연이어 성공해 우승했다. <br> <br> 앞서 열린 8강과 4강에선 각각 최성환(영암군민속씨름단)과 차민수(영암군민속씨름단)를 2-0으로 제압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변상일, 김정현 꺾고 2025 슈퍼컵 오픈 정상…상금 2000만원 10-07 다음 전현무, 양파 '찐팬' 고백.."양파 수능 망쳤을때 서러워서 오열"[우리들의발라드]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