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만난 느낌”..박경림, ‘예고 수석’女 무대에 극찬 표했다(우리들의 발라드)[핫피플] 작성일 10-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T5embY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e5fd33d85b9dec062dcdfb76d92c8cd378308bc1dbd15f2e7053201905b863" dmcf-pid="x7y1dsKG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210850610eihb.jpg" data-org-width="530" dmcf-mid="PiRgZVOJ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210850610ei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ykxLH9mehM"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38401ed2d750dc3fed2279b70451db511e71e480c7044a3a187b52f6e522d606" dmcf-pid="WNnc3PSgWx"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박경림이 한 참가자를 아이유와 비교했다.</p> <p contents-hash="4fba7eae4c6105d9327b775f02b8ec7bb80439bf49514130d927fedc538c1c2d" dmcf-pid="YjLk0QvayQ"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3회에서는 본선 1라운드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aded895064de90365d501eacc070f54bf5bb7f7f833fd2f8232e0b379f08fc0" dmcf-pid="GAoEpxTNvP" dmcf-ptype="general">고등학교 1학년인 박서정은 “예중을 다니면서 중3 때까지 7년 동안 한국 무용을 했다. 이후에 노래로 전향하고 예고에 입학했다. 어렸을 때 리틀엔젤스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관객분들이랑 소통하는 게 좋았다. 목소리로 내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노래를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7d57efcee3c9017a29b6ed01f3d64995b0f783d21e6d2ab80cbc3bce641c95" dmcf-pid="HcgDUMyjv6"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리틀엔젤스 단원이었다면 무용도 정말 잘했던 것이다. (전향을) 얼마나 준비했냐”라고 물었고, 박서정은 “8개월 연습했다. 예고 수석으로 입학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a451cf5bc13a100d3f303c978cf3ce6432076eeaed3d865c8729900b3ee4418e" dmcf-pid="XkawuRWAh8" dmcf-ptype="general">박서정은 “외할아버지가 유금호 소설가다. 옛날 노래를 많이 들려주셨다.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던 게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추억하는 곡이라 생각이 좀 많이 났다”라며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선곡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21c175739b26395fca54f6445f762b8a6fc2dec296abbd6cb26b19fc932feec" dmcf-pid="ZENr7eYcl4" dmcf-ptype="general">무대를 미친 박서정은 할아버지 생각이 난다며 눈물을 흘렸다. 박경림은 “아이유가 중 2 때 처음 만났는데 그때 느낌이 났다. 첫 소절 듣는데 정화되는 느낌이다. 이 노래를 정말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이렇게 세대가 이어지는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9b54ee3cc126ed4cb3523d46e20bb58022ce68a1d055fea38bdbd2f47dc244" dmcf-pid="5DjmzdGkWf" dmcf-ptype="general">크러쉬는 “무대를 심사한다는 느낌보다는 감동이었다”라고 말했고, 정승환은 “후렴보다도 도입부가 중요하다. 곡의 도입을 잘 살리는 음색과 표현이다. </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1wAsqJHEWV"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f8602a48adb509b3c5ff050b942d6c3740454899b9ebb2d55bec2a21b61dc809" dmcf-pid="trcOBiXDS2" dmcf-ptype="general">[사진] SBS ‘우리들의 발라드’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존율10%→백혈병 완치판정 받았는데..故정세협, '개콘' 복귀 1년만에 비보 [핫피플] 10-07 다음 최연소 10살 참가자 “엄마가 41살” 전현무 “나보다 훨씬 동생” (우리들의 발라드)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