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한 적 있어" 안율, 37표 탈락…차태현 '배우 추천' 작성일 10-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리들의 발라드' 7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dIGKrR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457794a46a6d491dbb774b7b36c966ade224766080872f14bf77334d2c24b8" dmcf-pid="6AJCH9me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1/20251007214027755ujfn.jpg" data-org-width="734" dmcf-mid="fmIBPkuS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1/20251007214027755uj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98abcbc3fe71f9aecdbb2be14fb333a9984ea96dd76e6349b8bc3694b0b63a" dmcf-pid="PcihX2sd1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가수 데뷔 경험이 있는 안율이 탈락했다.</p> <p contents-hash="690746431ed6335eda12f254c335e138e93da5df36e0b1e47cc1bf222a17d7eb" dmcf-pid="QknlZVOJXd" dmcf-ptype="general">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노래 인생 3회차'라는 참가자가 등장해 이목이 쏠렸다.</p> <p contents-hash="e7a1d162dc200b9319fab2e46174cbcba11eeb5e3e6ba7a2439661a0b04b9ef2" dmcf-pid="xELS5fIi1e" dmcf-ptype="general">중학교 3학년 안율이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좋아했다. 처음에는 트로트를 해서 대회도 많이 나갔다. 어느 순간 춤에도 관심이 생겼고, 아이돌 오디션에 나갔다"라며 "데뷔도 한번 솔로 가수로 했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97a9933ca9b106591018028ee13d20865a6ff2332a551eff4cdc4ec29bf6fc" dmcf-pid="y758iI2XtR" dmcf-ptype="general">모두가 궁금해한 실력이 공개됐다. 안율이 포지션의 '아이 러브 유'를 선곡했다. 차분하게 첫 소절부터 감정을 잡았다. 그러나 진성과 가성을 오가는 어려운 곡을 소화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37표를 기록, 합격 사인을 받지 못하며 2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96c03c4ee8713419c914ec6ff1e3d33c5786f6dbb4d6b8454d8842ae393591" dmcf-pid="Wz16nCVZ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1/20251007214029149rqcd.jpg" data-org-width="500" dmcf-mid="4HcHUMyj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1/20251007214029149rq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7721fd8ed88cc19c8c66f4d1b7144e4d9973222a886beedd84781fcedb16b0" dmcf-pid="YqtPLhf5Zx" dmcf-ptype="general">심사위원 정재형이 안타까운 마음에 조언을 시작했다. 그가 "어릴 때부터 음악을 하는 게 참 어떨 때는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재능이 잘못하면 이상한 길로 데려갈 수도 있더라. 처음부터 너무 성숙한 테크닉이 나왔다"라면서 "내가 어느 길로 왜 가고 싶은지 한번 천천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9fcdd3c76cd876315e707c90c0e4005a72b119a300c0a29198362e3525b06e3" dmcf-pid="GBFQol41YQ"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심사위원 차태현이 "연기 쪽도 한번 생각해 봐"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옆에 있던 박경림도 "차은우, 임영웅 느낌이 있다"라며 거들었다. 그러자 추성훈이 격투기 선수를 추천했고, 전현무까지 나서 아나운서를 추천한다고 해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70e576c65f70339793e1eb2265e2674cc384b7f386b699db4f66e9a8f27d17e9" dmcf-pid="Hb3xgS8t1P"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후 첫 명절...서인영, 아픔딛고 밝은 근황 "해피 추석" [핫피플] 10-07 다음 황보라, 출산 후 초고속 복귀..출연료 때문 "엄청난 금액, ADHD 약 먹었다"[스타이슈]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