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5년 연습생 김윤이 "에스파와 연습했는데, 묘하고 슬프더라"(우리들의 발라드)[TV캡처] 작성일 10-0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cCSuA8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4e652bdaec22fa3ddc903bbe93a9efd11ef9551fe2762c5f93f6786444aebf" dmcf-pid="xqkhv7c6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김윤이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rtstoday/20251007215139691yyrf.jpg" data-org-width="600" dmcf-mid="Pzq6xDzT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rtstoday/20251007215139691yy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들의 발라드 김윤이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4ce9f05f83b4bb9ca8c1be3f99c2c34c530ca919d31bf158cb951d0438901c" dmcf-pid="yD74PkuSy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SM 연습생 출신 김윤이가 '우리들의 발라드'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0906be840757c03ab12bf365ca5778abf148f40c0a3cf7d2d287101420651d9b" dmcf-pid="Wwz8QE7vvg"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3회에서는 각자의 사연을 가진 참가자들의 감성적인 무대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5ff756b8b063ab0903c5478c9b8d210d1a88304f344dbf1df39404b7ed1be371" dmcf-pid="Y4IGZVOJWo" dmcf-ptype="general">이날 김윤이는 "아이돌 연습생에서 발라드로 일어설 김윤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8cf6f02c9495db5ec4e5b92c220b9d74e91d52dd4fcbc4991c830c2e958ac2d7" dmcf-pid="G8CH5fIilL" dmcf-ptype="general">김윤이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었다. 사실 유튜브에 발라드 부르는 영상을 올렸었다. 그 영상을 보고 회사에서 연락을 주셨다.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아이돌을 하려고 대전에서 상경했다"며 "올해 데뷔한 하츠투하츠, 에스파와 연습생 기간이 겹쳤었다. 5년 정도"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5a8e4996a339c830a0d5597ace6f135facfe1b76b7df658ab259e2d345ab5f42" dmcf-pid="H6hX14Cnhn" dmcf-ptype="general">이어 "집에서 (데뷔한 친구들의 무대가) 라이브로 하더라. 그걸 봤는데, 기분이 묘하더라. 옆에서 매일 보던 친구들이었는데, 예쁘게 꾸미고 큰 무대에 선 모습을 보니까 기분이 묘하고 슬프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f5563b69d4be3502935b6de25f32920a7d8713ad7d99bffe49ada55e67bcc27" dmcf-pid="XPlZt8hLSi" dmcf-ptype="general">김윤이는 윤상의 '이별의 그늘'을 선곡했다. 그는 "대전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올라오는 길에 우연히 들었는데, 제 마음과 비슷하더라. 5년 동안 아이돌을 꿈꿨고 준비했는데 포기해야하는 그 마음이 노래에 잘 녹아있더라. 무엇보다 윤상의 데뷔곡인데, 새로운 시작이니만큼 특별한 의미가 될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7b08e4c57278c7b3aaacce3c1f1a56fb4e5fda27c25946e36264c1d2f6fdbed" dmcf-pid="ZQS5F6loTJ" dmcf-ptype="general">노래가 끝나기 직전 합격 사인이 켜졌고, 김윤이는 감격하며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차태현은 "한 음 한 음 열심히 부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평했다. 박경림은 "SM 메인 보컬 계보를 잇는 깔끔한 보컬도 좋았다. 간절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5xv13PSgS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틱톡을 흉내내다니”…오픈AI가 내놓은 ‘소라’에 내부 비판 목소리 10-07 다음 "동화 속 요정이 튀어나온 줄" 아이유x츄, 시선강탈 '공주님' 투샷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