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브라운아이드소울 소속사 입장에 "정신병자로 매도…끝까지 싸울 것" 작성일 10-0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b8RrBWTM"> <p contents-hash="03d1ac86281dd5708d453cbc390278d33c76ded238455466e438717668dd53c4" dmcf-pid="uKK6embYCx" dmcf-ptype="general">브라운아이드소울 전 멤버 성훈이 브라운아이드소울 소속사 롱플레이 뮤직 측의 공식 입장에 대해 반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ebfc8e6755793b901ea22aaf660bf698252ac16178c1a786753539be7e573e" dmcf-pid="799PdsKG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iMBC/20251007222948833jxqy.jpg" data-org-width="1080" dmcf-mid="VOFSGKrR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iMBC/20251007222948833jx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383ce56ddca0b9af0b40d78931d2ef2b3f07559ec39970c2f5a9293b370cbf" dmcf-pid="z22QJO9HSP" dmcf-ptype="general">7일 성훈은 SNS에 "입장문 잘 읽었다. 어떤 멤버와 가족에게 인신공격을 했다는데 제가 어떤 인신공격을 했는지 자세히 올려달라"고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eb29625cc2d14343a85149434953d2590c6701865412991df67f1e634d2e38f5" dmcf-pid="qVVxiI2Xv6" dmcf-ptype="general">같은 날 성훈은 나얼의 목 건강 회복을 기다리던 중 그의 솔로 프로젝트가 기획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개인 채널 또한 운영하지 말라는 압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나얼에게 무릎 꿇고 빌 것과 팀 탈퇴 요구를 받았다고. </p> <p contents-hash="97f0aa280f96e3821b60efc447492134d0468252c5e0da792a9dabe27594ceae" dmcf-pid="BffMnCVZW8" dmcf-ptype="general">이에 롱플레이 뮤직 측은 성훈이 심리적 어려움과 불안정한 상태로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병행해 왔고, 다른 멤버들과 그 가족들에게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보냈다고 주장하며 명예가 훼손될 경우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p> <div contents-hash="20de76ffafddad9c2959b571efa463f4a3ffe0bb0cf098b51c1d5aff0913979e" dmcf-pid="b66dgS8tl4" dmcf-ptype="general"> 소속사 측의 입장에 성훈이 재차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성훈은 "20년 동안 별의 별 거 다 참았다. 당신들만 가족 있냐. 제 가족은 안 소중했냐. 그렇게 나오시면 저 또한 어떤 법적 조치도 다할 것"이라고 하며 "브아솔의 좋은 공연과 음악들을 기대하고 존중하지만 20년 동안 함께한 인고의 세월들을 그저 정신병자로 매도하는데 저 또한 제 명예를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맞섰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성훈 SN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하, 잘 나가는 이장우에 질투 못 숨겨 "옛날엔 박명수·내가 아들"('이장우2') 10-07 다음 하하, 子 드림이 근황 "♥별에 저항+모든 게 불만…사춘기 왔다" ('행님 뭐하니')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