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부터 작곡’ 고수 등장에 극찬 세례..차태현 “젊은 양희은 느낌”(우리들의 발라드)[종합] 작성일 10-0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eTav6F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d8f6180b22733fb83f21aa332ced6914457dc03fb94dab2b1da449f680e4e1" dmcf-pid="WC4sembY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223847738pioj.jpg" data-org-width="530" dmcf-mid="62poKL5r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223847738pi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Yh8OdsKGTa"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a60e26338c75090b55f30dbbd1e2c62352e09757234f4549c2438dd8b13bd50d" dmcf-pid="Gl6IJO9Hyg"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에 고수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4fba7eae4c6105d9327b775f02b8ec7bb80439bf49514130d927fedc538c1c2d" dmcf-pid="HSPCiI2XCo"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3회에서는 본선 1라운드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a46f98867869c2c957cf1cb58db94249a9a88201943604a8cd975f744ed9e4" dmcf-pid="XvQhnCVZ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223849045lhho.jpg" data-org-width="530" dmcf-mid="Q2mzv7c6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223849045lhh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f79b2cf08ba3b5300665ba60eed9c42ffffbaf5c2d3611687c7b32c8aa612d" dmcf-pid="ZTxlLhf5vn" dmcf-ptype="general">이날 24세 김지원은 “저는 현재 제적 위기에 놓인 미대생 김지원이다. 내일 수강 신청날인데 복학하지 않으면 제적을 당하는 상황이다. 3년을 다 썼다. 음악 아닌 길은 생각해 본 적 없는데 가족들 반대가 심했다. 서울로 도망을 가야겠다 싶어서 차선책인 미술을 해서 미대를 왔다”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f796d2ea13b0b8d422c7e3102451feb586dcab33dc7aeddd9b3f740df346e6b7" dmcf-pid="5yMSol41hi" dmcf-ptype="general">김지원은 부모님이 이런 상황을 모른다고 말했고, ‘우리들의 발라드’에 합격이 된다면 수강 신청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c03724ecdcf124624a7d8cdb96a30636ebfdd658fb54996399b2cd56cb70a9d" dmcf-pid="1WRvgS8tTJ" dmcf-ptype="general">김지원은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을 선곡했다. 정승환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톤의 소리를 내서 안 누를 수가 없었다. 체리필터 느낌이 났다”라고 말했고, 차태현은 “매력적으로 들렸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9d2e0763b933658e3edd09006890804b9422fb63fe0485757f0a7e47e8332bc" dmcf-pid="tYeTav6Fyd" dmcf-ptype="general">이후 등장한 고등학교 1학년인 조수아는 박선주의 ‘귀로’를 선보였다. 무대를 본 전현무는 “고음을 하는데 하나도 안 힘들어 보인다”라고 극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c1dd49331041b48a34f57a0b2dde0c2679086384e4a22861c8290708faef68" dmcf-pid="FBr7SuA8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223849229gjxx.jpg" data-org-width="530" dmcf-mid="xtjtm1nb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223849229gj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e9ca9db4fd7e02d518a5e322ffb308a6d365eec78343d7fdcb17b99ec7af21" dmcf-pid="3bmzv7c6hR" dmcf-ptype="general">10살부터 발라드를 꿈꿔온 22세 이서영이 등장했다. 10살부터 작곡을 했다고 밝힌 이서영은 처음으로 작곡한 악보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서영은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히기도. </p> <p contents-hash="2fc5ef46a4edcbe5b5b6a6cdaa3d4f7bc08c1535e8c09955960983b5c0720843" dmcf-pid="0KsqTzkPvM" dmcf-ptype="general">이서영은 김윤아의 ‘꿈’을 선곡했다. 그는 “원래도 너무 좋아하는데 이 곡의 가사가 너무 공감이 된다. 꿈이 저에게는 음악을 하는 것이더라”라고 선곡 이유를 설명했다. 노래가 끝나도 모두가 여운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서영은 총 134표라는 높은 득표로 통과하게 되었다.</p> <p contents-hash="8e559d7911ad3566982e9dd15889557d6be357c122a3983610fd96a5bb24ab01" dmcf-pid="p9OByqEQTx"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서영 씨를 보며 고수 느낌이 났다. 보컬에 힘이 있었다”라고 칭찬했고, 정재형은 “호른 같은 느낌이 났다. 저음 악기에서 주는 깊이감. 잘 모르는 곡을 가지고 134표를 받은 것이다. 감동을 시킨 것이다. 다음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많이 된다. 뚝심 있는 뮤지션 한 분을 만난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39dc126615f9d7ca846317537203e699fc419a4f33d5bcb052417d4e6358cf96" dmcf-pid="U2IbWBDxWQ" dmcf-ptype="general">대니 구는 “촛불을 보면 불이 안전한데 가까이서 보면 미세하게 계속 떤다. 그게 서영 씨 목소리에서 느껴졌다. 너무나 신비로웠다. 자기만의 멋이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0ba2e699e22b3fcb519a2e6c393b933e4afec7531e3fa46ce0fff418cdd00d" dmcf-pid="uVCKYbwMSP"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젊었을 때의 양희은 선배님을 보는 듯한 목소리랑 음악이었다. 모창의 느낌이 아니다. 음악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야기를 하는 부분이 보였다”라고 말했고, 이서영은 “좋아하는 말이다”라며 극찬에 몸 둘 바 모르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0bd52d4e59c21dc1dc5147a029fc8c007d25c0f3934e3baea0752b8f92bbab3" dmcf-pid="7fh9GKrRh6"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ac7fe0874455f6d380177b79f30f6e1e0c1a199cb3c6f8f6aac6b45b4097984b" dmcf-pid="z4l2H9mev8" dmcf-ptype="general">[사진] SBS ‘우리들의 발라드’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들의 발라드 박서정→강지원, 노래에 진심인 청춘들 [종합] 10-07 다음 '우리들의 발라드' SM 연습생 출신→정승환 마음 훔친 참가자까지 "절실하다" [종합]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