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한국 개최 가능성 언급…7년 만에 열릴까 작성일 10-07 5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15년 11월 올림픽체조경기장<br>2019년 12월 부산 사직체육관<br>2026년 3번째 UFC 한국대회?<br>“또 다른 큰 쇼로 옥타곤 다시”<br>UFC 영어 공식 홈페이지 거론</div><br><br>종합격투기(MMA) 글로벌 넘버원 단체가 2020년대 들어 처음으로 대한민국에 상륙할까.<br><br>‘좀비 주니어’ 유주상(31) 인터뷰가 UFC 320 프리뷰 콘텐츠로서 영어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됐다. 비록 선수는 TKO패를 당하여 데뷔 2연승이 좌절됐지만, 주목할 내용이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7/0001092909_001_20251007230308752.png" alt="" /><em class="img_desc"> 웰터급 공식랭킹 6위 출신 ‘스턴건’ 김동현이 2015년 11월 서울특별시 올림픽체조경기장 관중 1만2156명 앞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79 코-메인이벤트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MK스포츠DB</em></span>영어 공식 홈페이지는 “유주상이 UFC를 한국에 다시 데려오고 싶다고 인정했다”라며 소개했다. 대한민국은 ▲2015년 11월 UFC 파이트 나이트 79 ▲2019년 12월 UFC on ESPN+ 23을 개최했다.<br><br>“유주상은 2026년 또 다른 큰 쇼를 위해 자신의 나라로 옥타곤을 다시 데려오는 데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라는 것이 UFC 영어 공식 홈페이지 설명이다.<br><br>‘옥타곤’은 UFC 팔각형 철장 경기장의 고유명사다. 영어 공식 홈페이지는 부산사직체육관 1만651명 관중이 보는 가운데 치른 메인이벤트에서 제4대 라이트급(70㎏) 챔피언 프랭키 에드거(44·미국)를 1라운드 3분 18초 펀치로 TKO 시킨 ‘코리안 좀비’ 정찬성(38)을 추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7/0001092909_002_20251007230308847.png" alt="" /><em class="img_desc">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였던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2019년 12월 부산광역시 사직실내체육관 1만651명 앞에서 제4대 UFC 라이트급 챔피언 프랭키 에드거를 1라운드 3분 18초 펀치 TKO로 꺾은 후 태극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김영구 기자</em></span>정찬성은 UFC 정규 챔피언 출신을 UFC 대회에서 꺾은 유일한 대한민국 종합격투기선수다. 영어 공식 홈페이지는 “2026년 UFC가 한국으로 다시 온다면 정말 행복할 듯합니다”라고 유주상이 발언한 것도 전했다.<br><br>UFC를 뛴 한국인은 24명이다. 1~7호 및 9~17호 파이터가 떠나면서 ▲8호 최두호(2014년) ▲18호 박준용(2019년) ▲19호 박현성(2023년) ▲20호 이정영(2024년) ▲21호 유수영 ▲22호 이창호 ▲23호 유주상 ▲24호 고석현(이상 2025년)이 차례로 데뷔하여 활약 중이다.<br><br>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시즌3 플라이급(57㎏) 토너먼트를 우승한 최동훈이 25호 파이터로 출전하게 되면 UFC 현역 대한민국 선수는 9명으로 늘어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7/0001092909_003_20251007230308907.png" alt="" /><em class="img_desc"> 박준용이 2024년 7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에서 UFC on ESPN 60 기자회견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김재호 특파원</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7/0001092909_004_20251007230308943.png" alt="" /><em class="img_desc"> 훗날 페더급 공식랭킹 11위까지 올라가는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2015년 11월 서울특별시 올림픽체조경기장 관중 1만2156명 앞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79 메인카드 제1경기를 치르고 있다. 사진=MK스포츠DB</em></span>통산 전적은 ▲박준용(9승 3패) ▲최두호(5승 3패 1무)가 두드러진다. 나머지는 아직 3경기 이하다. 박준용은 UFC 미들급(84㎏) 공식랭킹 TOP10에 들었던 3명과 1승 2패를 기록했다. 최두호는 UFC 페더급(66㎏) 공식랭킹 11위까지 올라갔다.<br><br>박현성은 2025년 8월 UFC on ESPN 71에서 플라이급 공식랭킹 5위 다이라 다쓰로(25·일본)와 겨뤘다. 비록 졌지만, UFC 역대 첫 한일전 메인이벤트로 종합격투기 역사를 새로 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7/0001092909_005_20251007230308992.png" alt="" /><em class="img_desc"> 2025년 8월 UFC on ESPN 71 공개 계체를 앞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APEX 전경. 타이라 타츠로와 박현성의 맞대결을 홍보하고 있다. UFC 31년 역사에서 첫 한일전 메인이벤트다. 사진(미국 라스베이거스)=김재호 특파원</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대한민국 현역 UFC 파이터</div></strong>08호 최두호 5승 3패 1무<br><br>18호 박준용 9승 3패<br><br>19호 박현성 2승 1패<br><br>20호 이정영 1승 2패<br><br>21호 유수영 2승 0패<br><br>22호 이창호 1승 0패<br><br>23호 유주상 1승 1패<br><br>24호 고석현 1승 0패<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대한민국 UFC 현역 P4P 랭킹</div></strong>1위 박준용 미들급 281점<br><br>2위 최두호 페더급 191점<br><br>3위 고석현 웰터급 157점<br><br>4위 유수영 밴텀급 113점<br><br>5위 이창호 밴텀급 81점<br><br>5위 박현성 플라이급 81점<br><br>7위 이정영 페더급 58점<br><br>8위 유주상 페더급 36점<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울주군청 김무호, 추석씨름대회 한라급 3연패...올 시즌 2관왕 달성 10-07 다음 류필립·미나 부부vs시누이 박수지, 불화설 해명→갈등 '봉합' 할까 [핫피플]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