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슈퍼매치' 이만기도 왔다..기울어진 씨름판 속 韓 승기 잡나 [★밤TView] 작성일 10-0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j9wZJqlc">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uYA2r5iBT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5566a2c0aff99cba9d33903634dbae39000910e78a7a4165f41f8359ec9c74" dmcf-pid="7GcVm1nb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한일 슈퍼매치 : 씨름 VS 스모'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tarnews/20251007230150159fjpg.jpg" data-org-width="1043" dmcf-mid="pLA2r5iB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tarnews/20251007230150159fj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한일 슈퍼매치 : 씨름 VS 스모'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7e2b296cc946def38a23931317ef1ecbc4b1f8bd8feea607431b18ed709522" dmcf-pid="zHkfstLKvN" dmcf-ptype="general"> '한일 슈퍼매치' 과거 장사 출신 이만기도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div> <p contents-hash="20fb2ce4154d31841839450a8e7b26256741635797964abf40ff692ad2f02159" dmcf-pid="qa2WPkuSTa"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한일 슈퍼매치 : 씨름 VS 스모'에서는 한일 씨름, 스모전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cd32d2b515a984cbb2d86ad869edd252b7c9ae8663a1ac9ce99a890ff88162de" dmcf-pid="BNVYQE7vhg" dmcf-ptype="general">최성환 선수는 씨름 경기를 마치고 "너무 쉽게 이겨서 제대로 한 거 같지도 않고 어땠나"라고 물었다. 이에 임진원은 "안 다치려고 그렇게 한거 같다. 웃고 그러는 게 마음이 안 들었다. 무릎도 안 꿇고"라고 불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538104ce0f3fe9826b84a875d152c1d86279e5578f2c869b08ad95a3ae3caf5" dmcf-pid="bjfGxDzTho" dmcf-ptype="general">김민재는 "그래도 최대한 하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 씨름은 무릎을 꿇고 하는 운동이다. 근데 그런게 어딨나"라고 하자, 임진원은 "온전히 씨름을 이겨보려는 의지가 안 보였다"라고 토로했다. 또한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겨야 한다. 한국인의 긍지를 보여줘야 한다"라고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f6a98074dccc807e68894b639cd83af62aa1a845350522ae4d60c7685e2ec157" dmcf-pid="KA4HMwqyCL" dmcf-ptype="general">최종 경기를 앞두고 일본 측 감독과 한국 측 감독이 경기장과 관련한 조정을 진행했다. 나카무라 감독은 "스모장에서 해야한다. 부드러운 바닥에서 경기 못 한다. 항상 단단한 바닥에서 해야한다. 씨름 모래에서 하면 능력 발휘를 전혀 못한다"라고 주장했다. 이태현 감독은 "그러면 스모의 부딪히고 때리는 건 안 했으면 한다"라고 하자, 나카무라 감독은 "그렇게 세지 않다. 가볍게 쿵쿵하는 정도"라고 거절했다.</p> <p contents-hash="27b222bbb91fc552f878177d84c3b38fc16aa858ab357aab5deb6566f1a2b41b" dmcf-pid="9c8XRrBWln" dmcf-ptype="general">이태현 감독은 "그럼 (샅바를) 잡고 시작하고 싶다"라고 하자, 나카무라 감독은 "샅바를 잡을 수는 없다"라면서도 "우리만 유일한 게 아니라 공평하게 하고 싶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e0d052b17511a3fb77b0455fefe62d8d9ae8ffc61f3b29bf9c007b749ae6d51" dmcf-pid="2k6ZembYTi" dmcf-ptype="general">일본 선수들은 김민재 선수를 견제했다. 그들은 "제일 잘한다. 샅바 잡는 걸 잡히면 우린 정말 아무것도 못하기 때문에 경계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b832fb69221df22cc8df30a7952d846c7560ec4cca685941ab23cae61a651a6" dmcf-pid="VEP5dsKGlJ"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경기장 자체가 일본이고 적지에 왔기 때문에 쉽지 않다. 우리가 많이 내준 거 같다"라고 평했다. 최성환 선수는 "아무리 봐도 모래가 안 깔린 거 같다. 그냥 돌이다"라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ba9b685fa22bea1d937574764da8105141f158fd550055506fb3380f54f4adf" dmcf-pid="fDQ1JO9HTd" dmcf-ptype="general">한편 '한일 슈퍼매치'는 각 나라에서 지켜온 전통 격투기의 정수를 정식 맞대결로 구현하는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p> <p contents-hash="27d1bfb0c989b94a990124fd3d6c88dedea45219874c930265a5abdee3a29d99" dmcf-pid="4wxtiI2Xle"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호 "여름 끝나가니 스케줄 줄어들어"...'워터밤 남신'의 고민 (돌싱포맨) 10-07 다음 추신수, 경기 끝나도 집에 안 가는 이유? “육아 제일 힘들어”(신발벗고 돌싱포맨)[순간포착]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