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주우재 미담 공개 "내 옷 90%가 형 옷, 단종된 가방까지 선물해줘"(행님뭐하니?) 작성일 10-0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yfKbwM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6a7f017a78d6874abdba8f00535c8c12543527a31df33c73bfc588a621a2d8" dmcf-pid="1WIqUpNf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234717970ngsi.jpg" data-org-width="1200" dmcf-mid="H6fwcAph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234717970ng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0af0bd443027849234c0deee6952f7aa014010720267c36db26bcb5f43b4d5" dmcf-pid="tYCBuUj4p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이경이 주우재 미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28189d878cc9898b155dd9fffc4a3c77f5a5f81ee30480e21798af88cfd83b4" dmcf-pid="FGhb7uA8FO"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추석 특집 외전 '행님 뭐하니?'에서는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함께 떠난 1박 2일 로드트립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675a130e81a6be338730145694ecb8fbd07a5b0f65c27b464532e6fa06c3707" dmcf-pid="3HlKz7c67s"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저녁 식사 자리에서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하하는 "주우재는 겉보기와 달리 가족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9be2ac8081cec83f994b290a222c875e41fdfb4c635517b1d19ac31dd3551ec" dmcf-pid="0XS9qzkP7m" dmcf-ptype="general">이에 이이경도 공감하며 "맞다. 진짜 신기한 형"이라며 "내 옷의 90%가 주우재 형 옷이다. 내가 옷을 잘 안 사는데, 형이 내 스타일을 아니까 알아서 챙겨준다. '이경아 이거 입어' 이렇게 직접 주진 않고, 매니저가 '우재 형이 트렁크에 옷 실어놨습니다'라고 알려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c79e7359335b96d627bfcc15b52ddf0ec33111c29ef50fe9ea5bc564c70f22a" dmcf-pid="pZv2BqEQ7r"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어떤 날은 형 가방을 되게 부러워 했다. 우재 형도 딱 한 번 맨 단종된 제품이었다. 난 그 가방이 브랜드라서 좋았기보다는 그 크기의 가방이 좋았던 것"이라며 주우재 가방 스타일의 비슷한 제품을 따라 샀다고 이야기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8e3da29254e84e54caa36e94927c7676db4336d588160024feed1ef8a0877f" dmcf-pid="U5TVbBDx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234718210ohft.jpg" data-org-width="1200" dmcf-mid="XaVDAj0C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234718210oh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18d46bfb8fe993674712eba3a5c6be50cd91c304eaa820f801ad8f89959a97" dmcf-pid="u1yfKbwMFD" dmcf-ptype="general"> 이를 들은 주우재는 "다음 주에 보니까 비닐 같은 재질의, 비슷한 크기의 가방을 메고 오더라. 내가 '뭐야?' 했더니 이경이가 '형 거 보고 따라 샀어요'라고 하더라. 솔직히 그때부터 계속 신경이 쓰였다. 이경이가 의도 없는 걸 알고는 그냥 가방을 줬는데, 잘 들고 다니더라"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54d05d7ceda5043210ec0fb09a7386b654cee217c7805f11948023d234619320" dmcf-pid="7fzaniXDUE"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내가 형한테 해준 건 없는데, 형은 늘 날 챙긴다. 그래서인지 촬영장에서 형만 자꾸 보게 된다"며 깊은 애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d0f2f005829aa83a6489cfa1c8629c0f2bd656d3ac87ba192749619e8e26bf34" dmcf-pid="z4qNLnZwFk" dmcf-ptype="general">주우재 역시 "처음 이경이를 2년 전에 만났을 때는 '우리 스타일이 다르다'고 생각했다. 나는 개인주의 성향이고, 이경이는 에너지가 넘치고 사람들을 잘 챙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 친구가 서서히 스며들더라"며 "녹화 현장에서 어느 순간 이경이에게 기대고 있는 나를 보면서 '아, 내가 이경이를 많이 좋아하게 됐구나' 느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0ae8ddc1aa24392fb4973a7cbb360a336394879d30045e6406fa19841d3030d" dmcf-pid="q8BjoL5r3c" dmcf-ptype="general">이에 이이경도 "나도 우재 형 없으면 안 되겠더라"고 화답했고, 주우재는 "우리가 연락을 자주 하는 사이는 아니지만, 마음속에 그런 마음이 생긴 지는 꽤 오래됐다"고 진심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하 "13살 사춘기 아들, ♥별에게 저항…나처럼 될까 무서워"('행님뭐하니') 10-07 다음 홍현희도 故정세협 추모 "믿기지 않아..아픔 없는 곳에서 쉬길"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