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게시물에 ‘좋아요’…한소희, 정치색 논란에 “실수” 해명 작성일 10-0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R9Sl41Is"> <p contents-hash="408472b8c9c9d536412b2e4b058df89bc5654f1a5a7d6d0045673cecf8f84d2f" dmcf-pid="UquHgo1mr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배우 한소희가 7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 표시했다가 정치색 논란에 휘말렸다. </p> <p contents-hash="06d9a2b1aafff30f5e4d52db192027ffbf60077d76ab91476d1a57167d5cc615" dmcf-pid="uB7XagtsDr"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논란이 일자 소속사를 통해 “단순한 실수였다. 다른 의도는 없다”고 해명했다. 또한 이 대표 게시물에 눌렀던 ‘좋아요’를 취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15d66766bc85a25b4ea3e74793f4af13a1faf3dc249088e83a3c1ea054b30c" dmcf-pid="7bzZNaFO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Edaily/20251007234151153fdqk.jpg" data-org-width="616" dmcf-mid="0ESE29me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Edaily/20251007234151153fdq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2be97735c790cff5638ae2911e9275918680f23ed3a5cb0de2256858dfc75ee" dmcf-pid="zKq5jN3IwD" dmcf-ptype="general"> 한소희가 ‘좋아요’를 누른 이준석 대표의 글은 “한동훈 지지자로 보이는 한 분이 저를 음해하기 위해 제가 음란 계정을 팔로우한 것처럼 선동했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근거로 누군가를 공격하는 일에 인생을 걸지 말길 바란다”라는 내용이다. </div> <p contents-hash="79e06f85aa4d654eb3615dba0e863131e1893897723b82e7c7dd25840fe9f12e" dmcf-pid="q9B1Aj0CEE" dmcf-ptype="general">앞서 이 대표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제가 무슨 음란 계정을 팔로우했다느니 하는 터무니없는 루머가 돌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확인해본 결과, 특정 정치인의 지지자들이 지속적으로 그 내용을 유포하고 있었다”며 “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하자, 가해자 중 한 분이 자필 반성문을 보내왔다”는 글과 함께 반성문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b1bd91820892b688974e633e78d165c85adc3c292ea23957fc98f301be2ca77" dmcf-pid="B2btcAphwk"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개혁신당을 지지하는 것이냐”, “내가 잘못 봤나”, “여성 팬들 많았는데 의외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한소희가 작년 배우 혜리와 온라인에서 설전을 벌인 일을 재조명하며 “항상 본인이 논란을 만든다” “소셜미디어 끊어야 할 듯” 같은 댓글도 있었다.</p> <p contents-hash="374f1898087706a05eab0414625e1b590530e8f808c99ec56cae06efa729a7b1" dmcf-pid="bVKFkcUlsc" dmcf-ptype="general">반면 “유명인들도 루머에 시달리니 게시물 내용이 단순히 공감돼 좋아요를 눌렀을 수 있다” “또 검열하고 낙인찍느냐” 등 정치인의 게시물에 공감 표시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과한 비판은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p> <p contents-hash="3e7707b4dca2cbf4a65755fb374bbbb919f3ea42b165db53af14d93858008de7" dmcf-pid="Kf93EkuSOA" dmcf-ptype="general">한편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 주연을 맡았다. 지난달 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관객과 만났다.</p> <p contents-hash="53e9b44669e5cc6f197922e6df34977afc2389609a68af407d3592689f69c1fc" dmcf-pid="931SeRWAwj" dmcf-ptype="general">김미경 (midory@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행님 뭐하니' 주우재 "'놀뭐'서 점점 눈치, '억텐 높이고 재미없다' 댓글 정곡 찔려" [TV캡처] 10-07 다음 김동현 “개인 후원 받아 운동복에 붙여, 옷 점점 더 길어져” (돌싱포맨)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