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이상 고객만' 추신수, 블랙카드 비화 공개…"가입비만 2900만원" 작성일 10-0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SYrwqy0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bbe6ec32427b98735fa5933432d9f20d479f9a5aa987a2fca0942c7ade8617" dmcf-pid="2yTHsmbY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Chosun/20251008000715120urvi.jpg" data-org-width="650" dmcf-mid="quWZIO9H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Chosun/20251008000715120urv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1f901dcab56b7fa1b81590bb65d86bf8ad8507b19a4da9b55077c9d1257b32" dmcf-pid="VWyXOsKG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Chosun/20251008000715319hoqs.jpg" data-org-width="1200" dmcf-mid="BsQd9KrR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Chosun/20251008000715319hoq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47e8efac1f7f6c23cb21be6d662925d476ebc737ebfa515f42a116b0258cd0" dmcf-pid="fYWZIO9H7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아내 하원미와의 일화를 공개하며 블랙카드 보유 사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7987df7a4d98e81d4be35ed7ac4d483d0a2a95861b766f6225c0da0cc73204f" dmcf-pid="4GY5CI2XuY"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추신수, 전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가수 백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bdc95707be90041020929cd5be14c91d098b7edc82d7576410b862b3e45ec5a" dmcf-pid="8FtUWyQ0FW" dmcf-ptype="general">이날 추신수는 아내 하원미와의 연애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c1d36ee3a6db6ce0b02792108ebdab64c6d7800e22aa7c00b42b270b601ae1c" dmcf-pid="63FuYWxp7y"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하원미 씨와 사쉬고 나서 집에 안 보냈다고 하던데. 또 과로로 병원에까지 입원했다고 하던데"라고 물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ccc99270469620b918b6f7871114092c05f081689502684c434e0e6af4531da" dmcf-pid="P037GYMUpT" dmcf-ptype="general">이에 추신수는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었다. PC방이나 찜질방을 데리고 다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0c9c4f013e7be353e632a1e11b2f57c2e2030e50d601993340468d84ee62d19" dmcf-pid="Qp0zHGRu0v" dmcf-ptype="general">또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시절에 매일 전화를 해서 바로 '미야 사랑해'라고 했는데 룸메이트가 그게 인사인 줄 알았던 거다. 그래서 '미야 사랑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99c1da6e8d1ee1c45149b9f9b57051eb5335275e8cccbd684d3f1d376b60342" dmcf-pid="xUpqXHe7uS" dmcf-ptype="general">추신수는 "요즘도 하루에 영상통화를 5번 이상 한다. 메이저리그 시절에 서부에서 경기를 하면 아내가 사는 곳은 새벽이다. 그래서 전화를 안 하면 새벽 3시에 전화가 와서 '왜 전화 안해'라고 하더라. 그래서 나중에는 부재중 전화라고 찍히게 바로 전화하고 끊는 경우가 있었다. 근데 그게 한 번 걸렸었다. 그때 안자고 있더라. 그래서 '코치님이 얘기하자고 그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0011f247ca7ebf91c282be3e74daf3973f92cb714208332bddac6d320029ddc" dmcf-pid="yAjDJdGkpl" dmcf-ptype="general">추신수가 "아내 하원미의 눈치를 보며 산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2cbc73f14a690220f863fe96000dbd3d88260109f4999786e6c3f3a12015590" dmcf-pid="WcAwiJHE3h" dmcf-ptype="general">추신수는 "아내가 은퇴 전에는 먹여 살린다고 했는데 은퇴하고 얼마 안 되고 나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 '뇌세포 다 죽는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더 했다.</p> <p contents-hash="de2303c8fd0c2b62017d7ea7afae6628be1f8870d03e86ebf1d2024886a29627" dmcf-pid="YkcrniXD3C"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하원미 씨가 '우리 남편은 상체는 사람이고 하체는 말이다'라고 했다는데"라고 물었고, 추신수는 "전성기 때는 말도 안 하다가 은퇴 하고 몸이 안 좋아지니까 놀리기 시작한다. '자기 엉덩이 어디갔는데'라고 하는데 자존심이 너무 상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2db6c1663cb8245c83f7236120092109038a783c240483937387126990b37fc" dmcf-pid="GEkmLnZwuI" dmcf-ptype="general">또 이상민은 "추신수는 가장의 무게도 무너졌다더라. 부부싸움할 때 '어디서 개가 짖나'라고 한다는데"라고 물었고, 추신수는 "표정부터 진다. 그래서 '너 그거 무슨 표정이야'라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9e9df112cd14bb725ba62a419481c676dcd766049a4b21b5584537a4c76230e" dmcf-pid="HMxJ29mepO" dmcf-ptype="general">누적연봉 1900억 원에 대해 탁재훈은 "은퇴 했어도 연금이 나오지 않냐"라고 물었고, 추신수는 "지금 안 받고 있다. 60세 이후 부터 받을 예정이다. 그때 되면 한 3억원 정도 된다. 죽을 때까지 나온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6df8bf7889201c910f7ee5880a3742a4816e6febc580ff9fabb6aed7c013a13" dmcf-pid="XRMiV2sdFs"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추신수에게 "아내 분 유튜브를 봤는데 희귀한 카드들이 많더라. 상위 1%만 가능한 블랙카드, 한국인 9999명만 발급받을 수 있는 한국 블랙카드도 있더라, 또 전세계 공항 라운지를 어디든 이용할 수 있는 카드도 있더라"라고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002928bc2024991d6abe3f082841ec8eb0d39b79884d90bccf5bc0eff4cf80" dmcf-pid="ZeRnfVOJ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Chosun/20251008000715500pbmw.jpg" data-org-width="500" dmcf-mid="bKLjxQva0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Chosun/20251008000715500pb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789e27aeab8b905cb19a794c41967931285019323c41c3f1c80ead54c0d6af" dmcf-pid="5deL4fIizr" dmcf-ptype="general"> 추신수는 "아내가 왜 그러는 지 모르겠다. 유튜브를 위해서 모든 걸 오픈해서 내가 미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1b9556a91e19ed5c4672658f29ee3d2c67fc2676c3f9427dc35e0089e89d8dd" dmcf-pid="1Jdo84Cnpw" dmcf-ptype="general">이상민이 "보유한 카드 중에 현금 200억 원 이상 있어야 발급되는 카드도 있다던데?"라고 묻자, 추신수는 "맞다. 블랙카드는 카드사에서 고객을 직접 선정한다"며 "당시 카드사에서 세 번 정도 전화가 왔는데, 전화를 받으니 '블랙카드 회원으로 모시고 싶다'고 하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56e752ecd0a30125f051673c61b46b67930c019457095a4daef5fbb7f5cbdea" dmcf-pid="tiJg68hLpD"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 가입비가 많이 비쌌다. 그 당시 1만 달러(한화 약 1,413만원)이었다. 아내도 함께 가입하니까 총 2만 달러(한화 약 2,827만원)이었다"라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192894dff08137782d4005bdc449d8862a33b5e216b8c6d958fe4ed3d66c0e1" dmcf-pid="FniaP6lo0E" dmcf-ptype="general">또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10년을 뛰면 메이저리그 VIP카드가 나온다. 그 카드가 있으면 메이저리그 경기장 아무곳이나 갈 수 있다. 제일 좋은 자리에서 볼 수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c685c40864bd054ca90df242dad0938d5bb3f067dd3b591e963aec33f9a5fee" dmcf-pid="3LnNQPSg0k" dmcf-ptype="general">대저택에 대해 이상민은 "아내분이 초대를 했었다"라고 말했고, 추신수는 "언제든 OK다. 야구 시즌에 오면 제일 좋은 자리에서 야구도 함께 보겠다"라고 플렉스를 했다.</p> <p contents-hash="1f1c1e346353e699b3dfcd28adb7f3f2ea127ef02f64c1d12c9a8ef5b1e34d28" dmcf-pid="0QPeKbwMuc"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7kg' 이장우, 출생 비화 밝혔다 "인큐베이터 들어가..왜 뚱뚱해졌나"[시골마을] 10-08 다음 하하, '놀뭐' 부진에 "유재석 형 혼자하는 게 맞아, 너무 미안"(행님뭐하니?)[종합]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