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추석기획] 색깔 확실한 팀 답다…미야오·코르티스 추천 '10트랙' 작성일 10-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fT03g2cO"> <p contents-hash="c2a1e1f5c1e3b273e0216f3b165080977b646d99e0d285a24071148fca2c67d9" dmcf-pid="ygjqxQvaos" dmcf-ptype="general"><br><strong>“추석 때 사촌과 노래방에서 불렀던 노래”<br>“고향 그리워하는 마음 담은 곡”<br>“지루한 귀성길에 강렬한 인상 줄 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90e3c939df0cd376bb34ce378614b94286dbc94fe81ca14007439516ca9f1a" dmcf-pid="WaABMxTN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야오(위)와 코르티스 각 멤버들이 추석을 맞아 연휴에 들으면 좋을 곡을 추천했다. 1960년대 곡부터 2025년 나온 곡까지 다양하다. /더블랙레이블,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HEFACT/20251008000238814sbva.jpg" data-org-width="580" dmcf-mid="6C0jhCVZ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HEFACT/20251008000238814sb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야오(위)와 코르티스 각 멤버들이 추석을 맞아 연휴에 들으면 좋을 곡을 추천했다. 1960년대 곡부터 2025년 나온 곡까지 다양하다. /더블랙레이블,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45c607610d00066de850e986a3511ae02e0c93c95f8fa8cfac3e811550ef20" dmcf-pid="YNcbRMyjAr"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정병근 기자] 2025년 추석은 황금 연휴다. 개천절(3일)부터 시작해 한글날(9일) 그리고 대체공휴일(8일)까지 7일이고 주말 사이에 낀 10일까지 쉰다면 무려 10일이다. 고향에 가는 사람도 있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있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도 있고 보내는 방식은 제각각일 테지만 긴 연휴를 더 다채롭게 만드는 건 음악이다. </div> <p contents-hash="cbcf25c0953e7260dd0e308a4380c31b4a001486bb857def504ab8c3f291d4e9" dmcf-pid="GjkKeRWAcw" dmcf-ptype="general">음원 톱100도 말고, 늘 듣던 음악도 말고 뭔가 좀 다른 음악들로 새로운 기분을 느끼고 싶지만 어떤 곡으로 트랙리스트를 짜야 할 지 망설이는 이들을 위해 <더팩트>가 준비했다. 걸그룹 미야오(MEOVV),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의 곡이다. 그리고 두 팀 멤버들이 리스너들을 위해 각각 한 곡씩을 추천(본인 곡 제외)했다.</p> <p contents-hash="ba2915d3db888cae257dfbb5ec5d5f598155cf4c5795eabdf3a2654318ef7692" dmcf-pid="HAE9deYcgD" dmcf-ptype="general">'2025 추석 트랙리스트'의 특징은 해외 곡 위주다. 각 팀 5명씩 총 10명 중 8명이 외국 곡을 추천해 이색적인 트랙리스트가 완성됐다. 이들은 왜 이 곡을 선택했는지 짧은 설명도 더했다. 요즘 즐겨 듣는 음악부터 평소의 취향, 그리고 소소한 추억까지 담겨 색다른 재미가 있다. 랜덤으로 들어도 좋고 나름의 순서를 정해 들어보는 것도 좋겠다.</p> <p contents-hash="8eea8c2d000745bf117bfdca690a21df98662090473a13b5d7957042232f7652" dmcf-pid="XcD2JdGkcE" dmcf-ptype="general">두 팀의 추천곡 10트랙에 앞서 긴 연휴에 때론 텐션을 끌어올려주고 때론 깊은 감상에 젖게 할 곡을 먼저 추천한다. 미야오(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의 'HANDS UP(핸즈 업)'과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JoyRide(조이라이드)'다.</p> <p contents-hash="72c8909efaf4b1398e612d674c05dc12ab4b81c5f1a670aeaf78c43a5a9d730a" dmcf-pid="ZkwViJHENk" dmcf-ptype="general">'HANDS UP'은 활력을 주는 비타민 같은 곡이다. 브라질리언 펑크(funk) 장르의 현란한 리듬과 독특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축 늘어질 때 'HANDS UP'을 하게 만든다. 가사가 귀에 쏙쏙 박히는 멤버들의 강렬하고 쨍한 보컬이 생동감 넘치고 퍼포먼스까지 보면 에너지가 배가 된다. 잠들기 전만 피한다면 언제 어느 때 들어도 좋다.</p> <p contents-hash="91f555fc84890112064594b6c00c5c959de9f718a0b10fd3501218d4317d5a83" dmcf-pid="5ErfniXDoc" dmcf-ptype="general">'JoyRide'는 전원 작사 작곡에 참여한 멤버들의 매력적인 음색과 개성 넘치는 창법 그리고 잔잔하지만 생동감 있는 사운드의 조화가 시원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을 준다. '우리는 꿈꿔왔지 찰나의 해방'이란 가사처럼 탁 트인 해안 도로를 달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 운전을 하면서 들어도 좋고 혼자 있을 때 눈을 감고 들으면 푸릇한 꿈을 꾸게 만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51da4d5a884260323f00cc837c9f1a5d2df49d795081280f4c817d6943a336" dmcf-pid="1Dm4LnZw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팩트>가 추천하는 미야오의 'HANDS UP'은 활력을 주는 비타민 같은 곡이다. 브라질리언 펑크(funk) 장르의 현란한 리듬과 독특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축 늘어질 때 'HANDS UP'을 하게 만든다. /더블랙레이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HEFACT/20251008000240039hdhg.jpg" data-org-width="640" dmcf-mid="PkqOXHe7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HEFACT/20251008000240039hd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팩트>가 추천하는 미야오의 'HANDS UP'은 활력을 주는 비타민 같은 곡이다. 브라질리언 펑크(funk) 장르의 현란한 리듬과 독특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축 늘어질 때 'HANDS UP'을 하게 만든다. /더블랙레이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da69bfbab80b7bbb3435445dbb32011e12af1767414df995ff2d992065050b" dmcf-pid="tws8oL5roj" dmcf-ptype="general"> <br><strong>#1 미야오 - 'HANDS UP'(2025)</strong> </div> <p contents-hash="a2425347dec7f56060910298bce3c7d3bf9ff264f70dbe382cc76cd501ff594e" dmcf-pid="FrO6go1mjN" dmcf-ptype="general"><strong>#2 코르티스 - 'JoyRide'(2025)</strong></p> <p contents-hash="418d549386a12bc6bb19d9d70223f87bd6ac9d20e076179c26372f3488fde63b" dmcf-pid="3mIPagtsja" dmcf-ptype="general"><strong>#3 조니 스팀슨(Johnny Stimson) - 'Flower(플라워)'(2021)</strong></p> <p contents-hash="32cf037003043b5f435d1f60b6eb1dfc1dcffd73eaab4b77adeb299720228fca" dmcf-pid="0ZtAlhf5cg" dmcf-ptype="general">수인 "제가 최근에 정말 많이 들은 노래인데!!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따뜻한 휴일에 이 노래를 들으면 더 편안하고 따뜻한 휴일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p> <p contents-hash="48d203aa34faaab904093b81d24b5c5eea20dae62b042b0964a5e33758ba40b5" dmcf-pid="p5FcSl41ko" dmcf-ptype="general"><strong>#4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 - 'October Song(옥토버 송)'(2003)</strong></p> <p contents-hash="9081c5586c7b366b6a5b5919fe90dc55e78fbda753b82f740cfc79ccfb55278b" dmcf-pid="U13kvS8tgL" dmcf-ptype="general">가원 "올해 추석이 마침 10월이잖아요! 10월의 시작을 이 노래와 함께 하시면 가을 특유의 분위기를 더욱 기분 좋게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모두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라요."</p> <p contents-hash="349e34a2b63605dff5c70a087888984e08f1a1d3133fc45d576cdd3af589e9d5" dmcf-pid="ut0ETv6Fon" dmcf-ptype="general"><strong>#5 전소미 - 'EXTRA(엑스트라)'(2025)</strong></p> <p contents-hash="83cfca3808a7586ca386b0fb4cc5d89c98aab0446416bc56ffe4804df673ad8c" dmcf-pid="7FpDyTP3gi" dmcf-ptype="general">안나 "제가 요즘 하루에 한 번 꼭 듣는 노래예요! 뮤직비디오도 너무 예쁘고 제 최애예요! 소미 언니의 멋진 노래와 함께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p> <p contents-hash="a86121c2e541b25601e28d21d53e1fc0396f5c320655a4467dfb3e1dc2fec724" dmcf-pid="z3UwWyQ0NJ" dmcf-ptype="general"><strong>#6 로리 다몬(Laurie Darmon) - 'L'exil'(2022)</strong></p> <p contents-hash="d3065271f1ab4b8f56869ea5a5f0aaffb443ba0ddf2e39555423f3be4a346605" dmcf-pid="q0urYWxpNd" dmcf-ptype="general">나린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라서 들으면 슬픈 듯하지만 편하고 따뜻한 느낌을 줘요! 집에 갈 때 들으면 분위기 있으면서도 즐겁게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만약 바빠서 집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더라도 슬퍼하면서 이 노래를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3a62904082715c2ef8bbff5b9b94657f2713a60ba07535f421da8d0e772d0e3a" dmcf-pid="Bp7mGYMUAe" dmcf-ptype="general"><strong>#7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 'BETTER MAN(베터 맨)'(2025)</strong></p> <p contents-hash="044439c216e911a7bbaf0435b31ec60c18a9623b6e5e1399d693596ed5bb02bf" dmcf-pid="bUzsHGRukR" dmcf-ptype="general">엘라 "날씨가 점점 선선해져서 이 노래가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추천드리고 싶어요!! 또 새로 발매된 곡이라서 신선한 느낌이 들어 마음에 들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6349187e50f275f2546c2348f4625a4a15c49c02a8a950e9f4041e9a5ebe02" dmcf-pid="KuqOXHe7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팩트>가 추천하는 코르티스의 'JoyRide'는 '우리는 꿈꿔왔지 찰나의 해방'이란 가사처럼 탁 트인 해안 도로를 달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 운전을 하면서 들어도 좋고 혼자 있을 때 눈을 감고 들으면 푸릇한 꿈을 꾸게 만든다.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HEFACT/20251008000241279zbwi.jpg" data-org-width="640" dmcf-mid="QB5NCI2X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HEFACT/20251008000241279zb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팩트>가 추천하는 코르티스의 'JoyRide'는 '우리는 꿈꿔왔지 찰나의 해방'이란 가사처럼 탁 트인 해안 도로를 달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 운전을 하면서 들어도 좋고 혼자 있을 때 눈을 감고 들으면 푸릇한 꿈을 꾸게 만든다.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a494c4fe9dbb35d5c75c8e99a6b76a1c027ed291d5a115440f15a35b965a3f" dmcf-pid="97BIZXdzAx" dmcf-ptype="general"> <br><strong>#8 데프톤즈(Deftones) - 'My own summer(마이 오운 서머)'(1997)</strong> </div> <p contents-hash="80528df316baf970ce83d5208ac25548cfbf446e08af811f087b6841197eac6a" dmcf-pid="2zbC5ZJqjQ" dmcf-ptype="general">마틴 "귀성길 차가 막힐 때나 먼 길을 떠날 때 추천하는 곡입니다. 차 뒷자리에서 듣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입니다."</p> <p contents-hash="f8d0a09737826ddcf17e34976ce840ba17564cd76b15f7c139299ba459df4df4" dmcf-pid="VqKh15iBoP" dmcf-ptype="general"><strong>#9 비틀스(The Beatles) - 'Strawberry Fields Forever(스트로베리 필즈 포에버)'(1967)</strong></p> <p contents-hash="8d31d7de061756efaea0a89601417a6a7b09c729e8ddd8662a07b2164df3c75f" dmcf-pid="fB9lt1nbc6" dmcf-ptype="general">주훈 "저녁에 창문 열고 달리면서 들으시면 좋은 곡이에요. 지루한 귀성길에도 강렬한 인상을 줄 노래입니다."</p> <p contents-hash="f1450765da17ec0c8242e0b124252b1bec6ae01e78d640d51f73cb781b208c32" dmcf-pid="4WHosmbYo8" dmcf-ptype="general"><strong>#10 태양 - '눈, 코, 입'(2014)</strong></p> <p contents-hash="511f9aa04efb588b76e2991087908de76e529a5879359a0d413c5cedf25a68cd" dmcf-pid="8YXgOsKGj4" dmcf-ptype="general">성현 "할머니 댁에 갈 때마다 사촌과 같이 노래방에서 불렀던 노래라 추석의 추억이 떠오릅니다."</p> <p contents-hash="6096cf09433fb99482a28788455ba70efea3c6e8debf09fdb10209a2cdc76cad" dmcf-pid="6GZaIO9Haf" dmcf-ptype="general"><strong>#11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 'The Way You Make Me Feel(더 웨이 유 메이크 미 필)'(1987)</strong></p> <p contents-hash="4ed03f0076e38b02bb35989835e40bc7e925629f21e6ddef23d1dd68bf0314c5" dmcf-pid="PH5NCI2XNV" dmcf-ptype="general">제임스 "기분 좋은 명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The way 추석 makes me feel 너무 좋아!"</p> <p contents-hash="64cf0027275a8c00456792b06dd8193361a067de519c68c2a59b5ef9472ee04c" dmcf-pid="QX1jhCVZk2" dmcf-ptype="general"><strong>#12 진 도슨(Jean Dawson) - 'Rock A Bye Baby(록 어 바이 베이비)'(2023)</strong></p> <p contents-hash="b37fd90ab0f11fdff7924549850964f3373f4e8a0b587516e02ed9260c9bd466" dmcf-pid="xZtAlhf5A9" dmcf-ptype="general">건호 "귀성길 차가 막혀서 답답할 때 추천하는 노래입니다. 시원한 경쾌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c0594caf962ba20e6a1c45cbf8e454129dc877db604684bb492661e59e829a5" dmcf-pid="yioU84CnjK" dmcf-ptype="general">kafka@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99a0cf5aa7eb6f9610c922a309f8f507a89b6696a4fc60c0c5ce5be2ff9c4aaa" dmcf-pid="Wngu68hLAb"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월에 박 터지는 결혼 러시..김옥빈→이장우, 가을의 신랑 신부 [★FOCUS] 10-08 다음 [TF추석기획] 'Don't Stop The Music!' 연휴에도 전국은 공연中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