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정신병자 매도" vs 브아솔 "멤버와 가족에게 인신공격"[종합] 작성일 10-0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1MGRWA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3e45cfab535369eb68615ed889d5b37e73297390b896b37e0fe2173ed134ef" dmcf-pid="GDtRHeYc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043116987fmkg.jpg" data-org-width="542" dmcf-mid="yYoYdGRu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043116987fm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4626c19203a0ddafc46ab1d36edd4b84118225d1ba819d4db068596367d4b2" dmcf-pid="HwFeXdGk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엽 영준 나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043118248udvm.jpg" data-org-width="640" dmcf-mid="WVVEBDzT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043118248ud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엽 영준 나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c4620e7c2ea11f9cbd9a072e59dbc991bbceed042402c7957ca32b0ebcee2f" dmcf-pid="Xr3dZJHEE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진흙탕 싸움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d10995015c1b5f18e0fecb41fd0b131d64375df30a900f453261c03f0ce747d" dmcf-pid="Zm0J5iXDma" dmcf-ptype="general">2년 전 브라운아이드소울을 떠난 성훈이 뒤늦게 자의 탈퇴가 아니었음을 밝히며 그 속사정에 대해 폭로전이 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76b5d02c0a49d8311fa34860e071945f6771d4e0211b30dcc8d507b514a034a" dmcf-pid="5YVEBDzTIg" dmcf-ptype="general">성훈은 7일 자신의 SNS에 '내가 탈퇴를 결심하지 않았다. 사장님이 우리 집에 갑자기 찾아와서 탈퇴 계약서를 내밀며 무작정 도장을 찍으라고 했다'며 '사장님이 더 이상 유튜브를 못 하게 했다. 더 하고 싶으면 나얼 형에게 무릎을 꿇고 빌라고까지 했다'고 폭로, 그러면서 최근 브라운아이드소울 5집에 자신의 목소리를 그대로 넣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07efaedc240d6ff819541d090c0310a8432789f3d4899b4d46ab2626c1dfe4e" dmcf-pid="1GfDbwqyDo" dmcf-ptype="general">그러자 브라운아이드소울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성훈 씨는 코로나 시기와 멤버의 건강 문제로 활동 공백이 길어지면서 심리적 어려움과 불안정한 상태를 겪으며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병행해왔다고 들었다. 이 과정에서 다른 멤버들과 그 가족들에게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보내는 등 부적절한 언행이 지속돼 회사는 이를 우려하며 치료와 휴식을 여러 차례 권유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89bcd21cc2bc8dd0b6e620788572eea175924622c62d891afa5f765cff9a4c" dmcf-pid="tH4wKrBWEL" dmcf-ptype="general">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성훈 씨의 음악 활동 의지를 존중하고 회복을 돕고자 로 앨범 제작과 유튜브 콘텐츠 촬영 등 개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최선을 다했다'며 '한 해가 지났음에도 상황이 변하지 않아 더 이상 지속되기 어렵다고 판단돼 성훈 씨와 협의 끝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떠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4dbbf86b2d1a6e1152909c8d64576fb81c19b055dbb818a83072c17779a58c" dmcf-pid="FX8r9mbYrn" dmcf-ptype="general">일단락되나 싶었던 때 성훈은 다시 한 번 '어떤 멤버와 가족에게 인신공격을 했다는데 도대체 제가 어떤 인신공격을 했는지 자세히 올려주십시오'라며 '편집하지말고요. 20년동안 별에 별거 다 참았네요. 가족이요? 당신들만 가족있나요? 제 가족은 안 소중했었나요? 그렇게 나오면 저 또한 어떤 법적 조치도 다 할 것입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3f096c8c0a87fda2c4929053ac10777f9ac3b47ba20570edc158fb2e961ed08" dmcf-pid="3Z6m2sKGEi" dmcf-ptype="general">성훈은 '유튜브 못하게 하셨잖아요. 제 편곡 담당한 june한테 안 해도 된다 하셨잖아요'라며 '저 또한 브아솔의 앞으로의 좋은 공연과 음악들 기대하고 존중하지만 20년동안 함께한 인고의 세월들을 그저 정신병자로 매도하는데 저 또한 제 명예를 위해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저 또한 사실에 근거한 정확한 사실만을 앞으로 말씀드리겠다'고 주장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상일 9단, 2025 슈퍼컵 오픈 바둑 정상 등극 10-08 다음 황보라, ADHD 진단… "약 먹으며 방송, 매순간 힘들어"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