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400어시스트' HL 안양, 아시안리그 홈 개막전서 요코하마에 5-2 승리 작성일 10-08 6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10/08/0000038181_001_20251008051512636.jp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아리그 최초로 400어시스트를 달성한 HL 안양 김상욱(오른쪽). [HL 안양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디펜딩 챔피언 HL 안양이 화끈한 골 잔치로 2025-20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홈 개막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다. <br><br>백지선 감독이 지휘하는 HL 안양은 7일 HL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6차전 홈 경기에서 요코하마 그리츠를 5-2로 완파했다. <br><br>결승골을 포함해 2골을 터트린 김건우가 공격을 견인했고, 강민완과 한자와 지카라, 이돈구가 득점포를 가동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br><br>앞선 4일 홈 개막 경기에서 4-1로 승리한 뒤 5일 경기에서 연장 끝에 4-5로 석패했던 HL 안양은 이로써 3승 3패(1연장패 포함), 승점 10으로 중간 순위 4위를 유지했다. <br><br>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는 정규 시간 승리에 승점 3점, 연장전 승리에 승점 2점, 연장전 패배에 승점 1점을 부여한다. <br><br>이날 HL 안양은 1피리어드 8분 38초 첫 파워플레이 기회에서 강민완이 선제골을 터트리며 앞서 나갔다. 이 골을 도운 김상욱은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최초로 통산 400어시스트 고지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br><br>기세가 오른 HL 안양은 선제골이 나온 지 16초 만에 권민재의 패스를 받은 김건우가 추가 골을 터트렸지만, 12분 35초에 이케다 아츠키에게 만회골을 내줘 1피리어드를 2-1로 마쳤다. <br><br>HL 안양은 2피리어드 들어 무려 24개의 유효 슈팅(SOG)을 퍼붓는 맹공을 펼친 끝에 3골을 뽑아내며 승기를 굳혔다. <br><br>김건우가 2피리어드 12분 11초에 공격 지역 왼쪽으로부터 한 바퀴 돌아 나오며 멋진 리스트샷으로 골망을 흔들었고, 18분 50초에는 김상욱의 패스를 받은 이돈구가 중앙으로 파고들어 득점했다. <br><br>HL 안양은 2피리어드 종료 41초를 남기고 한자와의 골까지 터지며 5-1로 달아났다. <br><br>크게 앞선 채 3피리어드에 돌입한 HL 안양은 7분 10초에 타일러 록웰에게 골을 내줬지만, 추가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br><br>HL 안양은 18일 일본 홋카이도 도마코마이에서 레드 이글스 홋카이도를 상대로 시즌 7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br> 관련자료 이전 홍구, 별풍선 85만 개 메프 슈퍼에결 승리 10-08 다음 문연주, ‘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서 히트곡 ‘도련님’ 열창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