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주우재 미담 공개 "내 옷 90%가 형 옷..촬영 때 형만 본다"('행뭐') 작성일 10-0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v9hfIi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d92b2387e880536d8833620ace371b68855bd0f9a02785e3dc07da4bf61d4" dmcf-pid="XDT2l4Cn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poctan/20251008053850573wsgy.jpg" data-org-width="650" dmcf-mid="WvQO8hf5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poctan/20251008053850573ws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ZwyVS8hLhw"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9b5c1caeb4a963b02c43647f3909dddbd6bebf0d4d3cd398d8dbfe80e2903654" dmcf-pid="5rWfv6loyD"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주우재와 이이경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69af8b9f455a2a020e8c0b0ecd96f1e692fc3f3f56a0c7b9f8618c99ce9e7bd" dmcf-pid="1y0JtL5rCE"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오후에 방송된 MBC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행님 뭐하니? 2’에서 하하와 주우재, 이이경이 전라북도 진안으로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 그러졌다. </p> <p contents-hash="7045abe95b559cfafb2923399720d271514c2c354f484dd72e4b2e10a1d0654e" dmcf-pid="tWpiFo1mSk" dmcf-ptype="general">하하와 주우재, 이이경은 진안으로 떠나 마이산 등산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추억을 쌓았다. 특히 세 사람은 직접 만든 음식과 술을 먹으며 진솔한 대화를 하고, 함께 출연하고 있는 ‘놀면 뭐하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5c14005ac4b860d330823bfc60be9e13c3af02f4d972cafe97c0020d221aa7" dmcf-pid="FYUn3gts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poctan/20251008053850809flza.jpg" data-org-width="530" dmcf-mid="YqMCPS8t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poctan/20251008053850809fl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7460a48981c387e6707661e6615ed4aea5ef62094a4086a9aaff4988b12115" dmcf-pid="3GuL0aFOy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주우재와 이이경은 서로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하는 주우재의 성향에 대해서 “이렇게 시크하고 무뚝뚝한 것처럼 보여도 다 가족 기반이다. 무조건 가족이다. 그게 너무 신기하다. 얘는 안 그럴 것 같잖아. 너무 놀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39f194a18a83f732eb501063a3a796c598c5c741d525ab50a92620859229b2c6" dmcf-pid="0H7opN3Ihj" dmcf-ptype="general">이에 이이경은 “이 형이 웃긴 게 뭐냐하면, 경상도 남자가 그런지 형이 그런지 모르겠는데. 내 옷의 90%가 형 옷이다. 옷을 안 사니까”라고 말했고, 주우재는 “사실 나는 옷이 너무 많고 내가 손도 안 대는 것도 많으니까”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700242ba2d16dfa87c935ac439b93f25df3feafecb683654fdca224cb60fc56" dmcf-pid="pXzgUj0CyN" dmcf-ptype="general">이어 이이경은 “옷을 많이 알고 내 스타일도 아니까 ‘이경아 이렇게 입어’가 아니라, 어떤 날은 차에 타니까 매니저가 이야기해준다. ‘우재 형이 옷 해서 트렁크에 실어뒀습니다’라고. 내가 어떤 날은 이 가방을 되게 부러워했다. 단종 상품. 나는 브랜드는 모르고, 이 크기가 좋아서”라고 말하며 주우재에게 단종된 가방을 선물받은 일화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d39575e4411ac2ad24973105ae70a7b2ac9c25b1f4bfe0392a42c93474e0567" dmcf-pid="UZqauAphSa"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내 입장에서는 너무 귀여운 거다. 다음 주가 됐는데 얘가 비닐에 가까운 걸 나랑 똑같이 매고 있는 거다. 뭐냐고 하니까 샀다고 하더라. 그때부터 그 다음 주 다다음 주 될 때까지 신경 쓰이는 거다. 그게 네가 의도가 없었다는 걸 아니까 ‘어 오늘 줘야겠다’ 하고 주니까 엄청 잘 매고 다니더라”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ba3350dcad1692b50b0dce27db87968ce16dba9ee1361da90415c02b510ee6" dmcf-pid="u5BN7cUl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poctan/20251008053851016crpo.jpg" data-org-width="530" dmcf-mid="GAw0kuA8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poctan/20251008053851016crp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f843c12db2a447684e10a4045aba773c7b565613ccd673f67e1d8724bb5829" dmcf-pid="71bjzkuSvo"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나는 형한테 해준 게 없다. 형은 나를 다 파악하고 있고 보고 있고, 어느 순간 촬영할 때 내가 형만 보고 있더라”라고 덧붙이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3f4c3f0f8c628ae31dba5c5c21f609a80bbfc24aae29028971cfd95162e059f" dmcf-pid="zEv9hfIiTL" dmcf-ptype="general">주우재도 이이경에 대해서 “사실 처음에 2년 전에 만났을 때는 이경이랑 통하는 구석이 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개인주적 사람인데 이경이는 다 챙긴다. 얘는 에너지가 너무 넘치고, 나는 너무 없다. 그런데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진짜 얘만큰 내가 서서히 스며든 사람은 없을 것 같다. 가끔 주변 사람들 생각하는데 이경이를 생각하는데 너무 좋은 거다. 내가 어느 순간 이경이를 너무 좋아하게 됐구나를 뒤늦게 알게 됐다. 매주 현장 가서 녹화 들어갈 때 내가 이경이 보면서 기댄다”라면서도 마음을 표현했다. 이이경도 “나는 이 형 없으면 안 될 것 같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a4d19f2d5992cb1583e081f8dcd801a5d27332b1d0fa078e9b4507d6aa5fc440" dmcf-pid="qDT2l4Cnln"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려한 무대 뒤 조용필”…다큐 ‘그 날의 기록’ 공개 [오늘의 프리뷰] 10-08 다음 "부모통제 보호"vs"법적책임 전가"…10대전용 AI챗봇 계정 논란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