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구, SM 아이돌 연습생 김윤이 무대에 "잔인하다" 한숨[우리들의발라드][★밤TV] 작성일 10-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B71nZwvJ">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5TbztL5rv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aea737c5c2f54eb564646192e44234d72a24961319f71c6c75421ea25593f6" dmcf-pid="1LvhDzkP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tarnews/20251008053143491ifjg.jpg" data-org-width="561" dmcf-mid="HZ5Hl4Cn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tarnews/20251008053143491if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cf36624ee4856d633c4368c94b1a34106861093b43cfd76894cffc81ccb199" dmcf-pid="toTlwqEQWR" dmcf-ptype="general">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대형기획사 연습생 출신 참가자의 무대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div> <p contents-hash="b1cb57a10d17fb42725ccf78d0183166c0f9e28dfc9e35b734ed1d108d929dac" dmcf-pid="FgySrBDxCM"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는 내 인생의 첫 발라드를 주제로 한 1라운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 아이돌 연습생 출신 참가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3cacb7d7088c0ff149efdded8954899c7d0eb5f1d4cd68e7e77572dcd2033ee" dmcf-pid="3aWvmbwMyx" dmcf-ptype="general">이날 고등학교 2학년 때 소속사의 제안으로 서울로 상경해 5년간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밝힌 김윤이 씨는 "올해 데뷔한 '하츠투하츠' 친구들과 '에스파' 친구들과 같이 연습했다. 연습생 기간이 겹쳤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13cce3eb4c1a4fb60f1a5e8e41781b4032eded3616a68d022d54291e485d0ae" dmcf-pid="0NYTsKrRTQ" dmcf-ptype="general">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옆에서 맨날 보던 친구들이 예쁘게 꾸미고 큰 무대에서 춤이랑 노래를 하는 걸 보니까 기분이 묘하고 슬프기도 하더라"라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18a032886b83261b61bf22515a82e6594c9f1fe31c23b612a51ff08dc6774f" dmcf-pid="pjGyO9me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tarnews/20251008053145045sort.jpg" data-org-width="561" dmcf-mid="XPEAiXdz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tarnews/20251008053145045so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fee6e07f0c7c3336227675bcb1b18c39aeec1ffe419e11fea47d88d5820fa1" dmcf-pid="UAHWI2sdT6" dmcf-ptype="general"> 이어 윤상의 '이별의 그늘'을 선곡한 이유에 대해 "연습생 생활을 마치고 숙소에서 짐을 챙겨서 대전으로 기차 타고 가는 길에 우연히 들었는데 제 마음과 너무 비슷하더라. 5년 동안 아이돌을 준비했는데 꿈을 포기하고 쉬어가는 마음이 느껴졌다. 이 곡이 윤상 씨의 데뷔곡인 것처럼 저에게도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cdea5693ce8d65941e5b5d59c002fa9ed43bc2be3044c761a4a05dededf556cd" dmcf-pid="ucXYCVOJS8" dmcf-ptype="general">노래가 끝나기 직전 극적으로 켜진 합격 사인을 보고 대니 구는 "사람들이 되게 잔인하다"라고 한숨을 쉬었다. </p> <p contents-hash="bd81e02ab676cf4d5f7e123efdd402ec414936c2968bbf141541e9c0678fabc6" dmcf-pid="7kZGhfIiy4"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한 음 한 음 되게 열심히 부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고 평했고, 박경림은 "SM 메인보컬의 계보를 잇는 깔끔한 보컬도 좋았지만, 연습생 생활을 정리하고 대전에서 기차를 타고 돌아가는 길에 이 노래를 들었을 때의 느낌이 살아있었던 것 같다. 간절함과 열심히 하는 모습에 버튼을 누른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89bf02b68da878e663d4d62bafff2aa15ef10dde8cc45afa5bd79eaf612244e" dmcf-pid="zE5Hl4Cnhf"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행님 뭐하니?' 이이경, 주우재 업었다 "50kg? 아니지만..남자 같진 않아"[★밤TV] 10-08 다음 임창정, '만능 엔터테이너' 복귀 신호탄..활동 본격화[스타이슈]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