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팝가수 같아"…최연소 '초4' 이하윤 극찬 [RE:TV] 작성일 10-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리들의 발라드' 7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ivmbwM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d8f4e5d15f19f0a4285d449fe99d716c80dfa20f143635e27b99a758e97fa4" dmcf-pid="BGnTsKrR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1/20251008053115367uqeu.jpg" data-org-width="734" dmcf-mid="7Wk1yQva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1/20251008053115367uq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145b23b9af9ada512ec47020a6fa9778c668659f7937a6c56445a198a0310d" dmcf-pid="bHLyO9meG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우리들의 발라드' 최연소 참가자가 극찬 세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189eb973be14b89ff252718597454f5a6c8c2e44f84bbba6610e3b1135e5a62" dmcf-pid="K7r0HeYcGE"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본선 1라운드가 펼쳐진 가운데 2015년생, 초등학교 4학년 이하윤 양이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a2bc838d3404a1f12dc1e1c8e31b00566b6343ac4238d5e4e0f21f4e32f6be17" dmcf-pid="9zmpXdGkYk" dmcf-ptype="general">최연소 참가자의 등장에 심사위원들이 놀라워했다. 선곡도 양파가 17세 나이에 부른 '애송이의 사랑'이었다. 심사위원이 "어떻게 이 노래를 부르게 됐나?"라며 궁금해했다. 이하윤 양이 "어머니가 양파 팬이다. 예전에 사인회 가서 사인받고 그랬는데, 그때 양파 언니가 엄마보다 조금 더 언니였다고 들었다. 노래를 잘해서 사람들이 좋아했다더라"라고 밝혔다. "어머니 나이가?"라는 차태현의 질문에는 "41세"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1eab815614da079b42d5b50347a81c170709dab49666458bbd423e8c7d0ecea" dmcf-pid="2qsUZJHEYc" dmcf-ptype="general">차태현이 이어 "사랑 노래인데, 어린 나이에 이해가 됐나?"라고 물었다. 이하윤 양이 "솔직히 아직 남자 친구를 제대로 사귄 적 없어서 좀 어려웠는데, 그냥 '애송이니까 바보 같은 거겠지~' 하면서 생각하고 부른다"라며 속내를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c316f9d49ce8af52e09fe0a7a07768d7c620c4e194099821d8902a087e4417" dmcf-pid="VBOu5iXD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1/20251008053116777scnd.jpg" data-org-width="500" dmcf-mid="z6bNdGRu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1/20251008053116777sc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6b299f22ae1385ee9bee81eb88d01bcb41eea88c76b06cc2e319f298380685" dmcf-pid="fbI71nZw5j" dmcf-ptype="general">드디어 노래가 시작됐고, 첫 소절부터 남다른 음색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하윤 양은 감기 기운이 있음에도 침착하게 노래를 이어갔다. 정확한 음정 등 재능을 뽐내면서 1절이 채 끝나기도 전에 100표를 넘으며 합격했다. 그가 "(감기 기운 있는데도) 이렇게 해주셔서, 솔직히 합격 못할 줄 알았다. 할 수 있을까 했는데 감사하다"라고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3e386f976391d8b4c5eac7a4bea9ba86fdd47e8b940fee6234c369811381517" dmcf-pid="4KCztL5r5N" dmcf-ptype="general">심사위원들이 극찬했다. 차태현이 "여기 보는 분들이 다 같은 생각을 했을 거다. 1절 끝나기도 전에 합격한 걸 보면 다음 무대를 기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현무도 "확실히 기본기가 탄탄하다. 시원시원하게 고음 잘 올라가더라"라며 거들었다.</p> <p contents-hash="090515abfb380ed4480aedc4d80d6e7bcf18b48f20e35a6cb978e83e0af66d1a" dmcf-pid="89hqFo1mXa" dmcf-ptype="general">특히 정승환이 "지금 초등학교 4학년인데, 불안한 부분이 있어도 고음을 너무 잘 낸다"라면서 "후반부에 떨어지는 섹션이 있었는데, 정말 무슨 해외 팝가수처럼 정말 잘 해내는 포인트가 있었다. 재능에 너무 놀란 무대였다. 진짜 잘했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5272a4e5d2bdf5b32f5960145fe79db313f86710cfbc8a2127fc62463d781c48" dmcf-pid="62lB3gtsYg"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크러쉬가 "리듬감이 안정적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정성스럽게 박자도 놓치는 것 없이 깔끔하게 잘 소화했다"라고 호평했다. 정재형 또한 "가장 놀란 게 음정이 너무 정확하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만났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905d326eda79de2e4c138befa20db02a71e5cce76688c82dd3edec30a80abe9" dmcf-pid="PVSb0aFOto"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신수, 어마어마한 연금 공개 “60세부터 매년 3억씩 이상 평생 받아”(신발벗고 돌싱포맨)[순간포착] 10-08 다음 홍현희·김원효·박성광, 故 정세협 추모 "믿기지 않아…"[종합]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