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 “어려서 부친, 모친에 너무 예의 없어 분노 버튼 눌려” (김창옥쇼4)[결정적장면] 작성일 10-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d3HeYc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9b87f0b575884956cbc4d1e47284c8666b49ac5a5b7311642c1b2f1d01971b" dmcf-pid="5kJ0XdGk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김창옥쇼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060953821jyep.jpg" data-org-width="600" dmcf-mid="HWeFGRWA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060953821jy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김창옥쇼4’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23df2a515ab2080b4886f02ade55d18e72100f326010b39dcd8512c2b3817b" dmcf-pid="1EipZJHE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김창옥쇼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060953966efjx.jpg" data-org-width="600" dmcf-mid="XlynxTP3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060953966ef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김창옥쇼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tDnU5iXDy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d90be0343f86b7098be7d81a972b53856ef3bf35b3c2fa4fc25a938ad28a1c01" dmcf-pid="FwLu1nZwl0" dmcf-ptype="general">김창옥이 예의 없는 사람을 싫어하는 이유를 과거사에서 찾았다. </p> <p contents-hash="5b073165fc149ca83ac8536782f7695a7d42fcc2cf6053902164b769a5054de1" dmcf-pid="3ro7tL5rh3" dmcf-ptype="general">10월 7일 첫 방송된 tvN ‘김창옥쇼4’에서는 일본에서 ‘일본이 싫어서 일본이 좋아서’라는 주제로 고민을 상담했다. </p> <p contents-hash="283024b7cf43766c5abd538ef3f6f50888417130ef435960eed3fd097a69a58d" dmcf-pid="0AeFGRWAvF" dmcf-ptype="general">일본에서 14년째 살고 있는 한국인 아내는 불의를 참지 않아 쩍벌남과 지하철에서 여러 번 싸우는 등 갈등을 빚고 있었고 14년이나 일본에 살고 있지만 결국 이방인처럼 여겨지는 현실에 한국으로 가야 할지 김창옥의 구체적인 선택 조언을 바랐다. </p> <p contents-hash="9be41b479e334d70f3bb4448ae186eda5a20c2dd8a27f3d2d62a9a45df66a5bf" dmcf-pid="pcd3HeYclt" dmcf-ptype="general">이에 김창옥은 “한국은 우리라는 말을 많이 쓴다. 우리 와이프, 와이프를 누구와 공유하는 거냐. 다른 나라에 와서 보니 여기는 나. 나를 존중받고 싶은 만큼 너를 인정할게. 한국사람 입장에서는 정 없고 샤이한 거 아닌가? 처음에는 일본에 와서 다 신기하다. 어느 날 적응이 되면 단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건 일본과 한국의 문제라기보다 자기가 더 많다고 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1770d04445d9193dcd5f1b84e62dd8e662f217641d9a97903e9303cb771113a" dmcf-pid="UkJ0XdGkS1" dmcf-ptype="general">이어 김창옥은 “내 마음이 힘들고 상처에 영향을 받으면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다. 핑계를 대고 싶어진다. 한국이든 일본이든 너무 힘든 상황에 처하면 이겨낼 무언가 필요하다. 그게 미움이든, 꼭 갚아주겠어 그것이든. 진짜 그 마음은 아니고 상황이 너무 힘드니까. 살아남으려고. 지키려고. 내 자존심도 지키고 싶어, 가족도 지키고 싶어, 우리에게는 애도 있다”고 풀이했다. </p> <p contents-hash="cc53f291c9a92c5058c2897d64cb0dca2c615906ac15832094e4976bd13d8d80" dmcf-pid="uEipZJHEv5" dmcf-ptype="general">김창옥은 “성격이 왜 이렇게 세요? 그렇게 말하고 싶지 않다. 내가 그런 성격이었다. 평상시에 괜찮은데 어떤 순간 버튼이 눌리면 나온다. 나한테 예의 없는 사람. 내가 왜 이렇게 싫어하지? 왜 통제가 안 되지? 나에게 관심을 가져보니 어려서 아버지가 엄마에게 너무 예의 없는 상황을 많이 제공했다”고 자신의 사례를 들었다. </p> <p contents-hash="b7ff9693570c9b2bceb805ef1f6144869e70539919ad2f6a45e41178f5c7c7f5" dmcf-pid="7DnU5iXDvZ" dmcf-ptype="general">김창옥은 “평상시에 가만히 있다가 누가 버튼을 누르면 그렇게 되는 거다. 언제 일본과 한국을 선택해야 하냐. 나와 나 사이에 분노의 버튼이 좋아지고 나서 선택하면 좋겠다”며 “우리가 침범 받은 어린 시절이 있을 거다. 그 아이를 잘 다독여주면 좋겠다. 조금 더 좋아지려고 관심 가져 보고 우리 마음이 유연해지고 건강해지면 그때 결정하자”고 조언했다. (사진=tvN ‘김창옥쇼4’)</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zwLu1nZwyX"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ro7tL5r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창옥쇼4’ 일본 첫방, 오나라 빵터지는 합류 “일본어로 내 이름 뜻 방귀” [어제TV] 10-08 다음 황제성, 오사카 출신 재일교포 만나 “빵!” 리액션에 소름 (김창옥쇼4)[결정적장면]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