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크러쉬, 참가자 진심에 감동… 콘서트 초청까지 [TV온에어] 작성일 10-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kwtL5r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a2e18ba3ccbdf97861fbfc44f2b4eaddb01ba78fdf9715f4813f3258a3732e" dmcf-pid="6jErFo1m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daily/20251008070356951jmjn.jpg" data-org-width="620" dmcf-mid="fVaCuAph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daily/20251008070356951jm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a47439f7afc364608631208c97babff7df913fd843170a0aab7e4d7b7cb585" dmcf-pid="PADm3gtsC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가수 크러쉬가 참가자의 무대에 감동했다.</p> <p contents-hash="274b35d3ace3b80b36f64bd604a749ba112ba334372cfc6627d613b1eaf0949b" dmcf-pid="Qcws0aFOTK" dmcf-ptype="general">7일 밤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3회에서는 10살 최연소 참가자부터 제적 위기에 놓인 미대생, 5년 아이돌 연습생 출신 참가자 등 다양한 이들의 간절함을 담은 무대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17368953beda0a81b64629d516c67c8ca9231deb0b40dbe2abedc8aa2c9529bc" dmcf-pid="xtp7iXdzCb"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참가자 이서영 씨가 등장했다. 그는 "나의 첫 발라드는 김윤아의 '꿈'이다"라며 "원래도 김윤아 님을 좋아하지만 이 곡의 가사가 너무 공감이 됐다. 그가 꿈에 대해 '나를 버티게도 하지만 무너지게도 하는 존재'라고 표현했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629fc34a0c128cef9feddac661ba451da51ae7c8d2ded8ec642701ea90f96f2" dmcf-pid="yojkZJHET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의 꿈은 음악을 하는 것이더라"라고 가수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그는 '꿈'을 가창해 134표를 얻었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p> <p contents-hash="b3105be988ceed3a7bfbd3f728b4fb6a91e547ebefb36635e6f7c303d4847752" dmcf-pid="WgAE5iXDyq" dmcf-ptype="general">그의 무대를 본 MC 박경림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모두가 지쳐있던 순간에 '보스'가 등장하지 않나. 노래를 시작하자마자 눈이 번쩍 뜨였다. 보컬에 힘이 있더라"라고 칭찬했다. 차태현은 "양희은 선배님의 젊은 시절을 본 듯한 느낌이다. 음악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부분이 보이더라"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e7087ad6c210584ebeb3786f314e37337070c80e24b7c52bb900a47d5291e039" dmcf-pid="YacD1nZwhz"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목소리의 질감이 마치 관악기 호른과 같다. 저음 악기에서 주는 깊이감을 서영 씨의 목소리에서 느낄 수 있었다. 김윤아의 '꿈'이라는 노래를 많은 분들이 모르실 것이다. 여기 청중단들도 전혀 모르는 곡을 가지고 134표를 받았고 이들을 감동시켰다. 다음엔 어떤 곡을 들려줄지 기대되는 뮤지션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3f0426681f1ac8c822a2d49cfbf6d4c8b8a85f9981632537c403c39f8a7e35" dmcf-pid="GNkwtL5r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daily/20251008070358194dtso.jpg" data-org-width="620" dmcf-mid="4nFpeYMU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daily/20251008070358194dt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45960994ef276052de3d50922aba702890a39e978a101d9a29ce9500dd149b" dmcf-pid="HjErFo1mSu" dmcf-ptype="general"><br>또 다른 참가자 정지웅 군의 무대도 이어졌다. 그는 얼마 전 고인이 된 친구를 위해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가창했고 총 137표를 얻으며 합격의 기쁨을 얻었다.</p> <p contents-hash="52ba0594c23d3c599a84c7e6abee29fb6cd2606a52d65342ce7394a942fc3dcc" dmcf-pid="XADm3gtshU" dmcf-ptype="general">그는 곡 선정 이유에 대해 "발라드를 잘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내 친구가 이 노래를 듣고 우는 모습을 봤다. '내 노래로 다른 사람에게 위로를 전달할 수 있다'는 걸 그때 깨달았다. 그런데 이 곡을 고르고 나서 얼마 전에 제 친한 친구가 떠났다. 그 친구를 위해 불러보고 싶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ccc8eef9b2a2b9fb694ebe2ffb3af3d7c3cf1c8cfe73c0fb7e26bb5269a93a" dmcf-pid="Zcws0aFOlp" dmcf-ptype="general">무대가 끝난 뒤 정재형은 "기타는 좀 방해가 될 수 있는 요소였다. 그런데 지웅 군의 목소리를 통해 원석을 발견한 것 같다. 고생도 하고 쓴소리도 받을 테지만 이 과정을 즐기며 멋진 보석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bca644d50277abe4c0524b7dacee296c7d25771e6cd48b97352c8bca82c55a" dmcf-pid="5krOpN3IW0" dmcf-ptype="general">정승환은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들은 노래 중에 최고였다. 내 취향을 저격하다 못해 박살을 냈다. 노래를 부르는 모든 순간이 말처럼 들렸다. 지금처럼 계속 노래하길 바란다.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여기서 만날 수 있어 너무 좋고 반갑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3d9a6d8d8f8fbafb86f9fe779735f91008301c4604de1f5eb36263a59f29a42" dmcf-pid="1EmIUj0CW3" dmcf-ptype="general">크러쉬는 "지웅 군의 진심과 진정성이 느껴져서 울컥하며 들었다. 지웅 군의 친구 역시 '잘 들었다'라고 얘기할 것 같다. 너무 자랑스럽다"라고 칭찬하며 본인의 콘서트에 초청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888195b3ec2e00eb25f3f84e6322e58a58dfc541f02ac523e132a25c21095a5" dmcf-pid="tDsCuAphh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우리들의 발라드']</p> <p contents-hash="f500aa545e1aae4aaad1afbd8ecc53366810167d6759038e7a7f3b790c302dd7" dmcf-pid="FwOh7cUlT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우리들의 발라드</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3jErFo1mS1"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ㆍ루시ㆍ킥플립ㆍ클로즈유어아이즈ㆍ코르티스의 여행길 추천곡 [추석에 뭐 듣지?] 10-08 다음 AI 시대는 전쟁터일까 낙원일까…영화 '트론: 아레스'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