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김정연, ‘국민안내양’은 달랐다 작성일 10-08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WPHrBW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cfeec4dc76184230f020ba2873433d73fff2ac22717f0f7560d66c5831d63d" dmcf-pid="t7YQXmbY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시 내고향’ 김정연, ‘국민안내양’은 달랐다 (제공: 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075647720uwsx.jpg" data-org-width="680" dmcf-mid="5MoZN6lo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075647720uw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시 내고향’ 김정연, ‘국민안내양’은 달랐다 (제공: KB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cb743341dc267d7dc16f2d0947caa9120972f9e8eabf97d09aeb4aad27d3b0" dmcf-pid="FzGxZsKGnS" dmcf-ptype="general">김정연이 정년이로 거듭났다.</p> <p contents-hash="4353bd113ab8843804c5ec1bb1cee5fd52ffb387e146418a13ee04b4b4c7a925" dmcf-pid="3qHM5O9HLl"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충청북도 단양군의 버스에 올라 이웃들의 인생사를 만나보는 ‘국민 안내양’ 김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15e088945a24581a86eb49b27e03906f315765d0331bc7657a561ff119602d61" dmcf-pid="0BXR1I2Xnh" dmcf-ptype="general">이 날 김정연은 큼지막한 남자 한복을 입고 코 옆에는 왕 점을 찍은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금 이게 뭐냐”며 본인 역시 현타가 온 듯한 모습이었지만, 이는 다름 아닌 진안군 방송에서 정답을 맞추지 못한 벌칙이었다.</p> <p contents-hash="206f1f01505def50bf2be356432ca63f66075fb084718d3c7e80455811b19434" dmcf-pid="pbZetCVZLC" dmcf-ptype="general">“그럼 오늘 이 복장으로 버스를 타는 거냐”고 재차 묻는 김정연에 PD는 “오늘은 김정연이 아니라, 김정년으로 돌아가시면 된다”고 답하며 오늘 명소의 힌트로 빈 조개껍데기를 건넸다. 힌트를 든 김정연은 승객들을 만나 명소를 찾았지만 좀처럼 답이 나오지 않았고, 결국 어르신들이 많이 모인 버스 정류장을 찾았다.</p> <p contents-hash="8aeaa0e6ec8c4d1d1924d80f9d0ff9a1019392cf4e3da19d31b1c9afe4fa3e87" dmcf-pid="UK5dFhf5LI" dmcf-ptype="general">김정연을 발견한 어르신들은 단번에 “점이 생겼네”라고 알아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한 어르신은 “점을 하나 더 찍어서 영구를 만들지”라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정류장에서 함께 분투한 어르신들 덕분에 김정연은 힌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었지만 ‘700,000~4,000’이라는 알쏭달쏭한 숫자로 정답을 유추하기란 쉽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57142a4831d067af7443c40398508d0d58f84bee007055550d9eed9e2e1531d" dmcf-pid="uuWPHrBWMO" dmcf-ptype="general">유쾌한 단양 시민들과의 대화 끝에 김정연은 문이 활짝 열려 있던 한 약국으로 들어가 도움을 청했다. 김정연이 내민 700,000~4,000이라는 숫자를 보고 약사가 먼저 시대를 의미하는 숫자로 유추했고, “선사시대에 조개를 잡았나?”라는 김정연의 반문에 “금굴”이라고 약국 실장이 외치며 정답이 완성됐다.</p> <p contents-hash="ada467b1485c7f8426fd05999691e938fbf947ec577d5042760dc29d2ce6491f" dmcf-pid="77YQXmbYds"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구석기 문화 유적인 단양 금굴 유적을 방문해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새로운 분위기를 즐겼다. </p> <p contents-hash="d20628beb5cd5ea7c736fdc92b0e8a8d481184cb728d1e2d663a9b04025733dd" dmcf-pid="zzGxZsKGLm" dmcf-ptype="general">한편 김정연은 “유명한 관광지도 좋지만 이렇게 숨어있는, 나만의 한적한 명소를 찾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다”라며 “약장수 약사님 고마워유”라는 인사를 남기며 다음 고향버스에서의 만남을 기약했다.</p> <p contents-hash="c6d3a66aa1a455698ff7c5a73a691fa0666782df5548b3008fa0adb9e4f4da4f" dmcf-pid="qqHM5O9Her"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떠난 채정안, 프랑스 파리 길거리서 확실한 존재감 “미모 여전” 10-08 다음 뺵가 억울함 풀었다…유명 연예인 제주 카페, 1800평 땅 불법사용 “관련 없어”[Oh!쎈 이슈]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