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주우재, '놀면 뭐하니?' 부진 심경고백…"유재석에게 너무 미안" 작성일 10-0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4Mg7Wxp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d154188651e571d2a6ab57cde3b9a22ac03837c607ceeca19333582d980baa" dmcf-pid="Y5p9Sj0C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추석 특집 예능 '행님 뭐하니?'에서 예능인 하하와 주우재가 유재석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사진=MBC 방송 화면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oneytoday/20251008075549883occe.jpg" data-org-width="530" dmcf-mid="ycHpwdGk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oneytoday/20251008075549883oc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추석 특집 예능 '행님 뭐하니?'에서 예능인 하하와 주우재가 유재석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사진=MBC 방송 화면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72b884205a7a2e7e040cd49adb13e4ae8492391b461c3bdfffdc67cd014c16" dmcf-pid="G1U2vAphtm" dmcf-ptype="general">예능인 하하와 주우재가 유재석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b7cb4dead4c6a4c63df674c8392f31723a3fc650462ed631efb94bb6982c877" dmcf-pid="HtuVTcUl5r"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C 추석 특집 예능 '행님 뭐하니?'에선 하하와 주우재, 이이경이 전북 진안으로 여행을 떠나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21c40fe34e91b0fd514ab51c59c054151b4aff8ff474789e74e690ffd86bde0" dmcf-pid="XF7fykuSYw" dmcf-ptype="general">이날 저녁 식사 자리에서 주우재는 "솔직히 시상식 가면 너무 힘들다. 주말 예능을 하는데 우리가 제 몫을 못해준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놀면 뭐하니?가 잘 안될 때 분위기 자체가 참 무거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6ecdc550c265be4ca89aa9e0cc0c247d94be10c12f20324051b0254d1ac0068" dmcf-pid="Z3z4WE7v5D" dmcf-ptype="general">이에 하하는 "가요제 끝나고 나서 우리끼리 정면승부했을 때 시청률이 다시 떨어질까봐 두렵다. 이게 정말 우리 실력이 아닌가 싶었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b2302f7667d2d8c672621483a193aef948088eb734f5cf1832da0a536ee6756" dmcf-pid="50q8YDzT5E" dmcf-ptype="general">하하는 이어 "사실 '놀면 뭐하니?' 얘기만 해도 마음이 아프다. 재석이 형은 정말 원톱으로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 무게를 다 덜어주지 못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9d09a938acc91a63b8c06fa0fd177cb70727017066828637d05fdc07e8d333" dmcf-pid="1pB6Gwqytk" dmcf-ptype="general">주우재 역시 "형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나눠주고 싶은데, 못할 때마다 너무 절망스럽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4ca5e866c4ca1ddc1de111f4a06e80aff92eec86da3121ced5181da1957632f7" dmcf-pid="tUbPHrBWtc" dmcf-ptype="general">이에 하하는 "그 얘기를 재석이 형한테 했다가 혼났다"며 "형이 '나도 너무 외로웠고 힘들었고 어차피 되는 시기에 너희가 들어와서 잘 만든 거야'라고 말해줬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218a9fdbd2294c466772e11e8e7e7f29297ccfd6e5b115816e67ca9466d9e9b" dmcf-pid="FuKQXmbYtA" dmcf-ptype="general">이재윤 기자 mt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IM HERO’, 국민의 플레이리스트가 되다 10-08 다음 한국 떠난 채정안, 프랑스 파리 길거리서 확실한 존재감 “미모 여전”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