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진영 타깃 삼았다…변수 주현영 등장 (부세미)[TV종합] 작성일 10-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JuFhf5Fr">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bqi73l41Uw"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cb9d63e5ee69dcba7c8aa4181915bd74734990d08f348136771636ecaf7961" dmcf-pid="KBnz0S8t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rtsdonga/20251008080513660qgki.jpg" data-org-width="1500" dmcf-mid="zZ5EN6lo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rtsdonga/20251008080513660qg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e43e8213b7b07a498c8fb95a195d7cf428851b530d44c400630f4433f9a37e" dmcf-pid="9bLqpv6FUE" dmcf-ptype="general"> 전여빈의 인생 리셋 프로젝트에 마을 사람들과 친해지기라는 새로운 미션이 추가됐다. </div> <p contents-hash="8889ba2d053aed49a005e49cda97ad147e33d00712f1866ea55f6aa48e4cee9a" dmcf-pid="2VN9zYMUFk" dmcf-ptype="general">7일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 4회에서는 창마을 사람들의 의심을 피하고 그들의 환심을 사고자 고군분투하는 김영란(전여빈 분) 모습이 그려져 </p> <p contents-hash="f6d663bdbc6c991f1eacfb1d49a0567ba2963bcd5e1c49576a634be5c87a39b6" dmcf-pid="Vfj2qGRuUc" dmcf-ptype="general">이날 자신을 예의주시하는 전동민(진영 분)을 가까스로 따돌린 김영란은 유치원 원장 이미선(서재희 분)을 구슬려 3개월 간 유치원 선생님으로 무창마을에 머무르기로 했다. 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치기에는 배운 것도, 경험치도 부족했던 김영란은 첫 수업부터 아이들을 울리면서 전동민의 싸늘한 눈초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fad2dfb0fa2c06bf948db0eb31c54833e2e322b05938bcb41e8e34a79f3c770" dmcf-pid="f4AVBHe7UA" dmcf-ptype="general">서울에서 사고를 치고 내려왔냐는 전동민의 말에 김영란은 “선을 많이 넘으시네요”라며 차갑게 일갈했다. 하지만 출근 첫날부터 하루종일 사고만 치고 질책만 받았던 만큼 김영란의 마음은 알게 모르게 위축되어 있던 터. 아이들이 없는 빈 교실에서 교구를 정리하는 김영란의 선한 눈빛이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ad3eb41b11de8560dad5cc2a159814b1364d839007694e024977ab453216049" dmcf-pid="48cfbXdz7j" dmcf-ptype="general">전동민 뿐만 아니라 마을 사람들도 부세미(전여빈 분) 선생님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부세미 선생님이 떠나면 유치원이 문을 닫을 수 있기에 아이들을 위해서 반드시 부세미가 무창마을에 남아 있어야만 하는 상황. 친분을 쌓으려 다가오는 마을 사람들의 호의를 오해한 김영란은 단순한 식사 제안도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850e7ae087e24647528e8b3a25a4f2b4626ce03bfabb64665f47e92d2920e1" dmcf-pid="86k4KZJq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rtsdonga/20251008080515172mgpo.jpg" data-org-width="1500" dmcf-mid="q3OR6pNf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rtsdonga/20251008080515172mg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ec252e418a978291f2d449618d50626c371b8f2bf385e996cc0a4a468c6eb6" dmcf-pid="6PE895iBua" dmcf-ptype="general"> 마을 사람들이 자신을 의심한다고 여긴 김영란은 이돈(서현우 분)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으며 해결책에 대해 논의했다. 가선영(장윤주 분)이 김영란의 실종신고까지 한 마당에 김영란이 계속해서 무창마을 사람들에게 의심을 산다면 3개월의 시간을 버티는 건 어려울 수 있겠다고 판단한 이돈은 무창마을 사람들과 친해지라는 새로운 미션을 부여했다. </div> <p contents-hash="91280dd4eb61057055ddd46901f471a2eeea5cce2fc6001473caba6583f89401" dmcf-pid="PQD621nbug" dmcf-ptype="general">이돈의 말을 들은 김영란은 마을 사람들과 친분을 쌓아 의심을 피하기 위해 먼저 환영회를 제안하며 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각종 음식부터 간이 놀이터 등 행사 준비도 착착 진행되던 중 전동민이 김영란의 집에 방문하면서 미묘한 긴장감이 맴돌았다. 김영란의 노트북에 마을 전체를 감시하는 CCTV 영상이 켜져 있었기 때문.</p> <p contents-hash="f06e3c85ae8a0446baa9e7e16cbfe2796fa288f99ecf42c4666c1b63dcacae81" dmcf-pid="QxwPVtLKzo" dmcf-ptype="general">이미 부세미의 정체를 의심하고 있는 전동민이 이 CCTV 영상을 보게 된다면 수상하게 느낄 것이 자명하기에 김영란은 전동민에게 바짝 붙어선 채 노트북을 덮고자 고군분투했다. 의도치 않게 김영란의 품에 갇힌 전동민은 숨까지 참으며 경직됐고 두 사람의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9a61e579f9b78b4bfb9c1efe6832459903e890fc2d2e07c0b99561fb4ac9b68" dmcf-pid="xMrQfFo97L"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김영란이 숨어 있는 곳을 알아챈 가성그룹 저택의 가사도우미 백혜지(주현영 분)가 무창마을에 나타나면서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김영란도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백혜지의 예상 밖 등장에 얼어붙어 과연 백혜지의 존재가 김영란에게 도움이 될지, 해가 될지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c742ce10be1a5a70c16b3012cc21b4888b15606119be3464531052a6b48c0d8" dmcf-pid="y8cfbXdzun"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4회 시청률은 전국 5.1%, 수도권 4.6%로 다시 한 번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p> <p contents-hash="2b8574d42d98607603cecb1f5cd49fad637ebc6561d9d72439f85b201a9f2b26" dmcf-pid="W6k4KZJqui"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은혜, 11살 연하 신승호와 핑크빛 썸 시작? “3년 안에 결혼하고파”(핸썸즈) 10-08 다음 주현영 흔적 지운 전여빈 찾아왔다…'착한여자 부세미' 5.1% 또 자체최고[TV핫샷]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