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성으로 무장한 '우리들의 발라드', 첫 소절만에 눈물·감동 "너무 신비로워" [텔리뷰] 작성일 10-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MgfFo9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90259df0db73a4f4f312b3059e1eb98756009266a615293458f262aa4c0fbe" dmcf-pid="UpRa43g2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 사진=SBS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rtstoday/20251008080345305myfz.jpg" data-org-width="600" dmcf-mid="3Sv5snZw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rtstoday/20251008080345305my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들의 발라드 / 사진=SBS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5efbca31d5159e6be5481e8c45f34e0de324494c4862a61bae189ddd5191fd" dmcf-pid="uUeN80aVS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첫 소절만에 탑백귀를 사로잡은 참가자들이 '우리들의 발라드'를 채웠다. </p> <p contents-hash="6c4e9b70e37b3f2bd0c5c2970a3de2bf42dfc518d87589d973f0042dcd9463cf" dmcf-pid="7udj6pNfWl"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3회에서는 첫소절부터 심사위원의 마음을 훔치는 범상치 않은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b3f28773f31d987a54affca31a8bae5eb7753897676a220c1df72e87040fdb9d" dmcf-pid="z7JAPUj4Th" dmcf-ptype="general">이날 첫 소절부터 합격 사인을 받는 참가자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21살 참가자 김규민이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72ac528fccf9682719f1069ab117c11d5e6424218916a22c8091e9db1188bef9" dmcf-pid="qEZuTcUlTC" dmcf-ptype="general">김규민은 곽진언의 '후회'를 선곡했다. 그는 "곽진언이 어머니를 보고 쓰신 곡으로 들었다. 저도 어머니께서 저를 홀로 키우셔서 '엄마'라는 단어가 나오면 좀 울컥한다"며 감정을 애써 눌렀다. </p> <p contents-hash="f2f9830deab468f29e84b6684324d765a6137e9ee1e93c924b51de1d96ac652b" dmcf-pid="BD57ykuSlI" dmcf-ptype="general">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진심을 다해 부르자 합격 사인이 나왔다. 노래가 끝나자 정재형은 눈물을 훔쳤다. 정승환이 "첫 소절 듣자마자 (합격 버튼을) 눌렀다"고 하자 크러쉬는 "절실하게 느껴졌고, 너무 감동이었다. 이 사람은 장난이 아니구나 싶었다"고 평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ec45744b5a512ac8c66d8035858ce118d0b672fd87614b9276f5aaef36bc9c" dmcf-pid="bw1zWE7v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rtstoday/20251008080346537ayfu.jpg" data-org-width="600" dmcf-mid="0j1zWE7v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rtstoday/20251008080346537ayf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48d364a7ce21cb43f04c6a0ff8494ce4e9a5032ed1b33f604a6f70e1cc3975" dmcf-pid="KrtqYDzTvs" dmcf-ptype="general"><br> 22살 참가자 이서영도 탑백귀를 첫 소절만에 홀렸다. 이서영은 무대 전 "10살 때부터 발라드를 꿈꿔왔다"며 작곡 노트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ba9313da64e4c962f7fba93a28e940d0de4a9a6747300ad665c6090488f10c6" dmcf-pid="9mFBGwqySm" dmcf-ptype="general">이서영은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 은상 수상 경력자라고. 그는 김윤아의 '꿈'을 선곡하며 "가사가 너무 공감이 돼 좋았다. 꿈은 삶을 살아가는 버팀목이자 나를 무너지게 하는 존재라고 표현하셨다. 그것이 저한텐 음악으로 표현되더라"고 곡 선정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28f280cd5eae41fd3b9eb8839a28fc1e161acb8ac6a37f5aaeb99dd80cae6b0" dmcf-pid="2s3bHrBWhr" dmcf-ptype="general">노래가 시작되자 모든 이들이 숨죽여 몰입하기 시작했다. 여운은 노래가 끝나고도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71832ea80f6bbe7dd70eea646fcf6ab5e1be90606bf0790af83779887cb871fd" dmcf-pid="VO0KXmbYTw" dmcf-ptype="general">무대가 끝나자 정재형은 "호른 같았다. 저음 악기에서 주는 깊이감이 목소리에서 느껴졌다. 다음에 어떤 곡으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기 된다. 뚝심 있는 뮤지션을 만난 것 같다"고 호평했다. 대니 구도 "촛불을 보면 불이 되게 안정적인데 미세하게 떨고 있다. 코어 잡힌 목소리에 떨림이 느껴졌다. 너무나 신비로웠고 자기만의 멋이 있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5df1fe3cadbf90e2660f51e3369ad09e51cef927b40c4d34335b3b655e616345" dmcf-pid="fIp9ZsKGlD"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저 혼자 또 다른 생각을 했다. 젊었을 때의 양희은 선배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모창이라는 느낌이 아니고, 음악으로 메시지로 전달하고 이야기하는 부분들이 보이더라"고 호평했다. </p> <p contents-hash="90327b49ed40e2f0fd0d2efc599f94582875e784445dc0f06bc10dbd18cb693a" dmcf-pid="4CU25O9HvE"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는 음악 전문가부터 일반 남녀노소까지 150명의 '탑백귀 대표단'이 대중픽 감별사로 나서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집단 지성 음악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첫회부터 진정성있는 감동의 무대로 호평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12d04ddb78b8659bd535c095357ca004244c597f3f3a808051a62ac8527ccdf8" dmcf-pid="8huV1I2Xyk"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23일 첫 방송돼 1회 시청률 4.5%(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2회 5.6%까지 치솟으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OTT 플랫폼 넷플릭스, 웨이브 등에서도 상위권 진입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첫 회 160분 파격 러닝타임, 2회와 3회 역시 140분 확대 편성을 결정하며 '웰메이드 발라드' 경연 대회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ac5c87673e9bd81a8fc85af6ca55c2f15430c5ea4da2a699770e0804dccb1d8d" dmcf-pid="6l7ftCVZy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육대' 엔시티 위시 유우시, 승부차기서 맹활약 [TV온에어] 10-08 다음 [Y터뷰] '폭군의 셰프'로 3연타 흥행…임윤아 "얼떨떨할 정도의 인기, 이채민 고마워"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