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최연소 참가자 이하윤, 컨디션 난조에도 합격…차태현, "어른스러워질 필요 없어" 조언 작성일 10-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5a43g2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12bf6c588f9887dcd2f152b4fc89a8dcaf52a1c4199971b8bf0bfd43edcff9" dmcf-pid="y7n3haFO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BSfunE/20251008080310377fbrk.jpg" data-org-width="700" dmcf-mid="QEEKXmbY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BSfunE/20251008080310377fb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cd988c2ec50a80e9d735c2f96b2f40930a28ed90285e938f5f6d80d14f7a49" dmcf-pid="WzL0lN3Iy3"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연소 참가자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p> <p contents-hash="0534c803e4d0dbd913d065ff9974dde3d97f3148a284e51a578db1cfe1bc72c7" dmcf-pid="YqopSj0CvF"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이하윤이 최연소 참가자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d4df2c6ce9f59fdbe8e299e1b535f232c44ead2a42da963c7bbf5ac78915283" dmcf-pid="GNGn95iBht" dmcf-ptype="general">2015년생 이하윤의 등장에 무대는 한없이 커져 보였다. 이에 탑배귀단은 떨리지 않는지 물었고, 이하윤은 "네 조금 떨립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118b34faa4aade33d2101932de36cf8b211c6a30bd3b0721494849dfd1023b4" dmcf-pid="HjHL21nbT1" dmcf-ptype="general">이하윤은 자신을 향한 박수 속에 내 인생의 첫 발라드로 양파의 '애송이의 사랑'을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자신이 태어나기도 한 참 전에 양파의 팬이었던 어머니가 좋아했던 곡이었던 것.</p> <p contents-hash="ed5e1df49769262dea8f75ffac85f9de54907e8c7dd715eec2b5533f7c6a7dea" dmcf-pid="XAXoVtLKv5" dmcf-ptype="general">이에 차태현은 가사가 이해되었는지 물었다. 그러자 이하윤은 "아직까지 제대로 남자친구를 사귄 적이 없어서 조금 어려웠는데 그냥 애송이니까 바보 같은 거겠지 생각을 하면서 부르고 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156e48e884b6943aa4fe23ce6b7c60ad44c1f30a4c11a0828bd63426231575f" dmcf-pid="ZcZgfFo9SZ" dmcf-ptype="general">이날 감기에 걸리며 컨디션 난조를 보인 이하윤은 노래가 시작되기 전 기침을 계속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이하윤은 어린 나이와 달리 실력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냈고 이에 1절이 채 끝나기도 전에 합격 사인이 켜졌다.</p> <p contents-hash="c2a8c823c7ac5ba62a1074ef9d64cadcf2e1426f6494005d79e700c5e40b8dca" dmcf-pid="5k5a43g2CX" dmcf-ptype="general">무대를 끝낸 이하윤은 "솔직히 합격 못 할 줄 알았다"라며 탑백귀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에 탑백귀는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만 있을 수 있는 일인 것 같다. 다 똑같은 생각을 했을 거다. 모두들 다음 무대를 기대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efdca47b6b95ed906285e2618fb79b9bb9f3cb15ccb6716571b9c2fd6e5177" dmcf-pid="1E1N80aVvH"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음정이 너무 정확하다. 그래서 생각해 보면 하윤이 할 수 있는 여러 장르의 음악이 있을 거 같다. 여러 곡들이 생각나는데 자신에게 맞는 곡들을 불러주면 좋을 거 같다"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fe5c0525d6e57b00bec8ec7bad36f6dc8e8fa630dfa54012b5174eaa725b9a9e" dmcf-pid="tDtj6pNfyG" dmcf-ptype="general">그리고 차태현은 "어른스럽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른스러워질 필요 없다. 전문용어도 알 필요 없고 하고 싶은 거 하고 목관리나 잘해라"라며 이하윤의 아이다움을 응원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37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한일가왕전-갈라쇼’ 박서진, ‘현역가왕2’ 우승 특전곡 첫 공개…최고 시청률 3.4% 10-08 다음 "감당할 수 없었다"…인기 배우, 전 연인에 '신체→언어' 학대 당했다 [할리웃통신]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