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우리들의 발라드' 차태현, 싱어송라이터 이서영에 "젊었을 때 양희은 선배님 보는 것 같아" 극찬 작성일 10-0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AqdbwM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504271256aa980039be0465504458b1188e67efea85f8042d6ed6898c43d5f" dmcf-pid="zfcBJKrR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BSfunE/20251008082702211ocys.jpg" data-org-width="700" dmcf-mid="udKC3l41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BSfunE/20251008082702211ocy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ddf661b3f23f6302b90efff7ae43be3f24edefcad4e400d4092f163002ee13" dmcf-pid="qTbIFhf5ho"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싱어송라이터 이서영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p> <p contents-hash="d5def689d5547fc40576d71a5aa6231eb9d002290f44a0402584ee4f3b2dfa66" dmcf-pid="ByKC3l41SL"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 차태현, 싱어송라이터 이서영에 "젊었을 때 양희은 선배님 보는 것 같아" 극찬</p> <p contents-hash="a6bde2f26c9421dfd5dcdc2f379d44c164b5a9d232543a37eaae1036f76c61e9" dmcf-pid="bwtjTcUlln"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10살 때부터 싱어송라이터였던 이서영이 참가자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df3286c1f4d3e1a0c5cf93354557517f904508bb81d324d4a8b142b128108c8d" dmcf-pid="KrFAykuST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은상 출신 이서영이 김윤아의 '꿈'으로 참가했다.</p> <p contents-hash="cfdbf85c88cc0b495f3218f24da84a4efbbe4c91305028807c77609793ed31a5" dmcf-pid="9m3cWE7vWJ" dmcf-ptype="general">이서영은 "이 곡의 가사가 너무 공감이 돼서 많이 들었던 곡이다. 꿈은 삶을 살아가는 버팀목이자 나를 무너지게도 하는 존재인데 나에게 꿈은 음악을 하는 것이더라"라며 선곡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6f2386adb0c571ad30bbbf20f6c8830db6f7ecbc0e501eb00672e7da17d0a55" dmcf-pid="2s0kYDzThd" dmcf-ptype="general">이서영은 매력적인 목소리로 수준급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일찌감치 합격 버튼을 누른 탑백귀들은 노래가 끝나도 여운에 젖어 누구 하나 먼저 말을 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a2e1b51d99c1c4fced87bf619f01b68c3a5329f9b180fbfa9c4c985ceb5bd865" dmcf-pid="VtQGbXdzle"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오디션 프로그램 애청자라 밝히며 "늘 그런 참가자가 있다. 모두가 지쳐가던 그때 갑자기 조용히 있다가 노래 시작하는데 눈이 번쩍하고 뜨이게 만드는 고수가 있다. 서영 씨를 보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738803ee11388cbda0caa1b9ea3598d0654ac6e7cef23390415abb0d1164ec3d" dmcf-pid="fFxHKZJqSR" dmcf-ptype="general">이어 정재형은 "소리의 질감이 흡사 호른 같다. 저음 악기에서 주는 깊이감이 느껴져서 기분 좋았다"라며 "이 노래를 아시는 분들이 거의 없을 거 같은데 아무도 모르는 노래를 가지고 134표를 받은 건 정말 대단한 거다. 앞으로 어떤 곡으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뚝심 있는 뮤지션을 만난 거 같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5f057b72043f6cccc6da69cf5082a8bf347632becef8146ace9a026f4d2871c6" dmcf-pid="43MX95iBvM" dmcf-ptype="general">그리고 대니 구는 "촛불을 보면 불이 되게 안정적인데 가까이서 보면 미세하게 떨리잖냐. 목소리에서 그 떨림이 느껴졌다. 너무나 신비로웠고 자기만의 멋이 있는 것 같다"라며 일렁이는 떨림 속에 묵직한 감동을 주는 보이스를 칭찬했다.</p> <p contents-hash="e2f929ce4afbbb5727216cf1308b984570a1656a1af25fdfae24e7bd8cbecfd2" dmcf-pid="80RZ21nbhx"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젊었을 때의 양희은 선배님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목소리랑 음악이랑 모창이라는 느낌이 아니고 음악으로 메시지 전달하시고 이야기하시고 이런 부분들이 닮은 것 같다"라고 평가했고, 이에 이서영은 "진짜 좋아하는 말이다. 영광이다"라며 기뻐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38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모태솔로' 의사 메기남에 "개원해줄 수 있다" 폭탄발언('구해줘 홈즈') 10-08 다음 박찬욱 감독X김태리 재회, '어쩔수가없다' 마스터스 토크 뜬다 [공식]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