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정승환, 세상 떠난 친구 위해 노래한 정지웅에 "모든 무대 중 최고" 극찬 작성일 10-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uZQuA8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77ab33ead4a0ae540043df05d88f6595fe0ec18ac7ba36d7dbaaa5462a9a0a" dmcf-pid="VjFWfFo9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BSfunE/20251008082104921bkwn.jpg" data-org-width="700" dmcf-mid="9A6BN6lo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BSfunE/20251008082104921bkw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595da58b9eeee30aace4bff1a197676c05eb9612dbbbcf57453d7880a02192" dmcf-pid="fA3Y43g2hi"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친구를 떠올리며 노래한 정지웅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p> <p contents-hash="8fafb0cbadd66b44a217f92f0d9b11b9095df1abb187bc68a240a1afcfff45a7" dmcf-pid="4c0G80aVTJ"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크러쉬 덕후 정지웅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68d98ed3790d4a79ded0f85bf8ea37f37feffe8ddfc6ea0e2ab718035098cfce" dmcf-pid="8kpH6pNfh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정지웅은 크러쉬 덕후임을 밝히며 크러쉬에 대한 덕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날 선곡은 이적의 노래.</p> <p contents-hash="3c78912adc24e2ca2d038952621e9d2a8080f56ca56bc03154ca5d5eb9ec49d7" dmcf-pid="6EUXPUj4ye" dmcf-ptype="general">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선곡한 정지웅은 선곡의 진짜 이유를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그는 얼마 전 친구가 세상을 떠났다며 그 친구를 위해 노래하고 싶다고 했던 것.</p> <p contents-hash="e8bcf9db6f30608da426c7dce02ca6a840f4ce7fa7c32da6ab45a591d2b27be4" dmcf-pid="PDuZQuA8C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사실 이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고 했다. 그런데 만약 이 라운드에서 떨어지더라도 이 노래가 그 친구한테 전해졌으면 좋겠어서 말하게 됐다.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e8a6675afb1534c6e7c2cb10bab9b00a9180b865822b27a057b0d8e0da1365c" dmcf-pid="Qw75x7c6TM" dmcf-ptype="general">기타를 치며 열창한 정지웅은 곡이 끝나기 직전 합격 사인을 받았다. 하지만 그가 획득한 표는 무려 137표.</p> <p contents-hash="3fdb1355654969afc34de24d089145f0521fd9378212d04b5d643614cb657122" dmcf-pid="xrz1MzkPyx" dmcf-ptype="general">탑백귀는 조용히 그의 노래에 심취하다가 마지막 소절에서 다들 버튼을 눌렀던 것.</p> <p contents-hash="4007872287cf9e5e4eacf6f05a769d88bf12f1e2e7af993fb4f19b0214b5018d" dmcf-pid="ybELWE7vCQ" dmcf-ptype="general">이에 차태현은 "사실 당연히 떨어질 줄 알았다. 미안한데 기타가 조금 방해가 됐다. 목소리가 너무 좋은데 기타가 너무 방해가 되는 거다. 기타를 못 쳐서 그런 게 아니고 목소리만 듣고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cf090d3267d1dbf5e6800ca134e70000ae0e4157073046c844abed0b00ba4e" dmcf-pid="W5d4wdGkWP" dmcf-ptype="general">그리고 정재형은 "지웅 군 무대를 보면서 나아지겠다 꽤 좋아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흔한 말이지만 원석을 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과정을 즐기면서 고생도 하고 쓴소리도 들으면서 멋진 보석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그의 다음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8c2d802acee2c30555423d5639b9a32153f0cb7aef67dacbaec1defeee565177" dmcf-pid="Y1J8rJHEv6" dmcf-ptype="general">이어 정승환은 "사실 우리들의 발라드를 하면서 본 무대 중 최고였다. 노래를 부르는 모든 순간이 노래가 아니라 말처럼 들렸다. 모든 문장, 모든 프레이즈가 다 말하는 것처럼 들려서 지금처럼 계속 노래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더 많은 사람을 매료시킬 거고 난 매번 무너질 거 같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acd66444a40468a260eb1b781a643f40cbc6793e311a7f028e682e0517c3685a" dmcf-pid="Gti6miXDh8" dmcf-ptype="general">또한 크러쉬는 "무엇보다도 조심스러울 수 있을 거 같은데 친구가 정말 잘 들었다고 이야기해 줄 수 있을 거 같다"라며 "지웅 군의 진심이랑 진정성이 느껴져서 나도 울컥했다"라며 진심을 담아 부른 정지웅의 노래를 칭찬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38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아이돌 천하장사’ 됐다…‘아육대’ 씨름 우승 10-08 다음 한날한시 같은 반 17명의 아이가 사라졌다…공포영화 '웨폰'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