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소신 발언…"꿈 없는 2030세대, 어른들의 잘못" 작성일 10-0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31ERWA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055bb58c2531afcff64ed170590d2c9e0c73a7f7c9588e7bd150aa790e065" dmcf-pid="z38VYDzT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혜련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083424408rzqx.jpg" data-org-width="640" dmcf-mid="UoTKTcUl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083424408rz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혜련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4068e23c0497efa2cdb15cf79cbf9914728b0264155e5929fa61566e5df33d" dmcf-pid="q06fGwqyD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과 이경실이 2030 젊은 세대의 고민에 대한 솔직한 조언을 들려줬다.</p> <p contents-hash="c7781e4ea9bd8ffb5050d280547f8fb10c3389b027445467c309370af6eeefd3" dmcf-pid="BpP4HrBWEg" dmcf-ptype="general">7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서는 ‘뭐 해먹고 살지’라는 주제로 2030 세대가 느끼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da93618755869f36b90ac1ddcd19b48be9ec52731089ef16f7b0e19aa2cc9f9" dmcf-pid="bUQ8XmbYIo" dmcf-ptype="general">조헤련은 “아들 우주와 중학교 2학년 때 ‘엄마가 뭐길래’ 방송을 하면서 전 국민이 다 봤다. 부모가 닦달하고 어떻게 될까 불안하게 바라보는 마음에 아들은 지쳐간 거다”며 “아들이 호주에서 잠깐 생활을 하며 사람들과 어울리며 그들을 대하는 자세를 배우는 걸 보고 그동안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며 울컥했다. 우주가 엄마의 불안을 견디며 늠름하게 성장해 있더라”는 에피소드를 들려주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06a6ae9c5aacb5d806feffeac32c090f290c4ccf3afce47d70c9bee75d32354" dmcf-pid="Kux6ZsKGOL"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아이들은 뭔가를 하라고 강요하지 않으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간다”며 “부모들이 아이들을 키우며 ‘내가 너희들에게 해달라고 해준 거 안 해준 게 있냐. 너는 나에게 보여준 게 뭐가 있냐’는 말부터 한다. 그 말에 10대, 20대, 30대 친구들이 초조함을 느끼고 살아왔던 거다”라고 세태를 꼬집었다. 조혜련 역시 소위 ‘꿈 없는 세대’에 대해 “어른들의 잘못이다. (어른들이 만든) 세상에 아이들이 내 몰리게 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229144886b319e0a4121e5bdff2cce10641d2f5c1d80200d2251852e965e54" dmcf-pid="97MP5O9H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083425659aaji.jpg" data-org-width="640" dmcf-mid="uktZcxTN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083425659aa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680ea1cde7ebc37ebbfef567122bcae9c526745b7ced9d8104cd1daf3bedb7" dmcf-pid="2zRQ1I2XOi" dmcf-ptype="general">이경실 역시 아들 손보승이 배우로 성장하는 과정을 들려주며, “보승이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연극을 했다. 당시에 ‘요즘 아이들은 자신이 뭘 하고 싶어 하는지도 잘 모르는데, 앞서가는 거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다른 아이들 못지않게 해줄 수도 있지만 자신이 벌인 일은 자신이 수습하고 개척해 봐라라는 마음으로 지금도 아들을 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93074cffdbbb794606f576de50429aeeac6d9db002c27b9e6988e0c014612f" dmcf-pid="VqextCVZsJ" dmcf-ptype="general">이날 조혜련은 미스코리아가 되고 싶었던 어린시절 꿈과 한양대 연극영화과 입학했을 당시 같은 과에 홍석천, 이문식, 권해효, 이정은 등을 보며 느꼈던 감정에 대해 들려줘 웃음을 주기도 했다. 또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공장에서 일을 했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봉숭아 학당’을 보며 웃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코미디언이 돼야겠다고 결심했다”고 코미디언이 되기로 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057cb78638c230e40ce520ac212781c0b4a684472b09e991e1dd40c8a9373c4" dmcf-pid="fBdMFhf5sd"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내 가장 큰 재산은 뭘까라는 생각을 할 때, 내가 떠난 뒤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나를 그리워하는 지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고 말해 감동을 주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극에선 사이코패스인데…지니도 깜짝 놀랄 미모 10-08 다음 ‘컴백’ 넥스지, 비트복서 티저 공개…힙한 매력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