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또 일냈다…지니TV 시청률 5% 돌파 ‘자체 최고기록’(부세미) 작성일 10-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hewdGk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6ba1d2c58f19286e60f9df5e51981f116101c1d5309d2987e2e4df36313518" dmcf-pid="7IldrJHE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지니TV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083224194zraq.jpg" data-org-width="650" dmcf-mid="UXBl0S8t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083224194zr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지니TV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zCSJmiXDCi"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661d6e7b5d28b030af805e0e62a24edf2d3e1b3494a7b5d63f81ff2e09ad7b3f" dmcf-pid="qhvisnZwTJ" dmcf-ptype="general">배우 전여빈이 시청률 요정 면모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53a109ef45e2ce3b7e189f66ef886506751b78c10bf3ec9db4207961264f8706" dmcf-pid="BlTnOL5rWd" dmcf-ptype="general">10월 7일 ENA에서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4회에서는 김영란(전여빈 분)이 무창마을 사람들의 의심을 피하고 그들의 환심을 사고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8d83861035966adb2ea761c6ca10cc6c8203e99353070b9210038434e28ab714" dmcf-pid="bGZATcUlye" dmcf-ptype="general">이에 4회 시청률은 전국 5.1%, 수도권 4.6%로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닐슨코리아 기준) </p> <p contents-hash="a2779bdcb887c7fa52468202509ef2a3d7cfcb5b2bc356f1a7df772fd3d46753" dmcf-pid="KH5cykuSlR" dmcf-ptype="general">자신을 예의주시하는 전동민(진영 분)을 가까스로 따돌린 김영란은 유치원 원장 이미선(서재희 분)을 구슬려 3개월 간 유치원 선생님으로 무창마을에 머무르기로 했다. 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치기에는 배운 것도, 경험치도 부족했던 김영란은 첫 수업부터 아이들을 울리면서 전동민의 싸늘한 눈초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42e54f725172b7a33a88a8250366a4829624d8bfec1f5f0c60209301ece82029" dmcf-pid="9X1kWE7vhM" dmcf-ptype="general">서울에서 사고를 치고 내려왔냐는 전동민의 말에 김영란은 “선을 많이 넘으시네요”라며 차갑게 일갈했다. 하지만 출근 첫날부터 하루종일 사고만 치고 질책만 받았던 만큼 김영란의 마음은 알게 모르게 위축되어 있던 터. 아이들이 없는 빈 교실에서 교구를 정리하는 김영란의 선한 눈빛이 안타까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ee90c7c2d79c4732656d6458624ee939350bcc3cc3e0ffe7d1d2b2498021339" dmcf-pid="2ZtEYDzTvx" dmcf-ptype="general">전동민 뿐만 아니라 마을 사람들도 부세미(전여빈 분) 선생님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부세미 선생님이 떠나면 유치원이 문을 닫을 수 있기에 아이들을 위해서 반드시 부세미가 무창마을에 남아 있어야만 하는 상황. 친분을 쌓으려 다가오는 마을 사람들의 호의를 오해한 김영란은 단순한 식사 제안도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e1faaebe17ca6a48d76d8063e81841727cc8b7341dd6f51630d99cd0242c91ac" dmcf-pid="V5FDGwqyhQ" dmcf-ptype="general">마을 사람들이 자신을 의심한다고 여긴 김영란은 이돈(서현우 분)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으며 해결책에 대해 논의했다. 가선영(장윤주 분)이 김영란의 실종신고까지 한 마당에 김영란이 계속해서 무창마을 사람들에게 의심을 산다면 3개월의 시간을 버티는 건 어려울 수 있겠다고 판단한 이돈은 무창마을 사람들과 친해지라는 새로운 미션을 부여했다.</p> <p contents-hash="ff59363ca08f4df10a6ce1e839f1e5254e9a5a10b961ccb6f53ea2afaeee5cfe" dmcf-pid="f13wHrBWTP" dmcf-ptype="general">이돈의 말을 들은 김영란은 마을 사람들과 친분을 쌓아 의심을 피하기 위해 먼저 환영회를 제안하며 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각종 음식부터 간이 놀이터 등 행사 준비도 착착 진행되던 중 전동민이 김영란의 집에 방문하면서 미묘한 긴장감이 맴돌았다. 김영란의 노트북에 마을 전체를 감시하는 CCTV 영상이 켜져 있었기 때문. </p> <p contents-hash="4a5606932115ab66cb693454418c2fc75baf0583f5b16092d103a8726f810b4a" dmcf-pid="4t0rXmbYS6" dmcf-ptype="general">이미 부세미의 정체를 의심하고 있는 전동민이 이 CCTV 영상을 보게 된다면 수상하게 느낄 것이 자명하기에 김영란은 전동민에게 바짝 붙어선 채 노트북을 덮고자 고군분투했다. 의도치 않게 김영란의 품에 갇힌 전동민은 숨까지 참으며 경직됐고 두 사람의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2fb9988f5fef6ee489eb35a2bb869f31abc33f610b9ecfbfbf10adc412887454" dmcf-pid="8FpmZsKGT8"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김영란이 숨어 있는 곳을 알아챈 가성그룹 저택의 가사도우미 백혜지(주현영 분)가 무창마을에 나타나면서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김영란도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백혜지의 예상 밖 등장에 얼어붙어 과연 백혜지의 존재가 김영란에게 도움이 될지, 해가 될지 궁금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32a3f10bf486b6436e2c75cb7ce8a105637f373c9e8d98fdc8aae82df5d307c1" dmcf-pid="63Us5O9Hh4" dmcf-ptype="general">주현영의 등장으로 인해 한층 스펙터클해질 전여빈의 이중생활은 13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는 '착한 여자 부세미' 5회에서 계속된다.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0fd4d70e69e3369986f4e38677652e2a360dda335bc5b272b4490060ab0882f" dmcf-pid="P0uO1I2XSf"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Qp7ItCVZC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식, 韓 최초 제과점 명순당 4대 독자...첫 출근에도 '여유' ('우주메리미') 10-08 다음 ‘행님 뭐하니?’ 주우재 “유재석 무게감 덜어주고파”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