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한 대 얻어맞은 듯”…첫번째 X 커플 공개 (환승연애4) 작성일 10-0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oxOL5rzF">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5QgMIo1mut"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c7a032a9642d237931ce1a1c2c89ca1d3bbc191396429d85e9ff5eef86b87f" dmcf-pid="1xaRCgts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rtsdonga/20251008084451447xvby.jpg" data-org-width="1500" dmcf-mid="HtraGwqyp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rtsdonga/20251008084451447xv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a1a9f777bc9e55d4bbb6339f48842a088c01b94b6710be08f84375dd75bd6d" dmcf-pid="tMNehaFOU5" dmcf-ptype="general">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가 본격적인 데이트 모드에 돌입한다. </div> <p contents-hash="660d9b997d225c3d621384571adfbbd00d131c31ee23ae7b84bb6c36e15b2ef6" dmcf-pid="FRjdlN3IzZ" dmcf-ptype="general">8일 공개되는 ‘환승연애4’ 3, 4화에서는 남녀 입주자들이 첫 지목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이전과 달리 새로운 관계 구도를 그려 나간다.</p> <p contents-hash="862190e81740562e5ac93334c6fe814facbf7d6a71d389051d9a7b297b9152e1" dmcf-pid="3eAJSj0C0X"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1, 2화에서는 환승 하우스에서 처음 만난 남녀 입주자들이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탐색전에 돌입함과 동시에 여성 입주자들이 호감 있는 이성을 향해 처음으로 데이트 신청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첫 번째 X 커플의 정체까지 밝혀져 이들의 과거 서사에 대한 이목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3237f50d8b28241a6671a12a7c92e3c43af6e07a841ec805b717d408e0a58377" dmcf-pid="0dcivAph0H" dmcf-ptype="general">3, 4화에서는 첫 번째 X 커플의 연애 서사가 드러난다.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연애 스토리에 김예원은 ‘X-채팅룸’에서 방어적인 태도를 취했던 X의 모습을 떠올리며 “왜 그렇게 열을 올렸는지 이제 너무 이해가 간다”고 공감해 그 사연을 궁금케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3fd214bbba81dabde7fe85d2dcc1cd404b9507ec9dd85e04d6daa7c67e787c3" dmcf-pid="pz6Ba8hL7G" dmcf-ptype="general">또한 여성 입주자들의 첫 호감도를 확인할 수 있었던 첫 데이트 신청을 기점으로 달달한 핑크빛 기류도 형성된다. 알아보고 싶은 상대를 지목한 여성 입주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NEW와의 데이트에 최선을 다한다고. 특히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한 돌직구 발언부터 거침없는 플러팅까지 이어져 남자 입주자들의 마음에 어떤 동요를 일으킬지 흥미를 돋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58d197183adea6ae382b8375260a992e025ce9659c229395ee9961ad5a10b6" dmcf-pid="UqPbN6lo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rtsdonga/20251008084452748ivpx.jpg" data-org-width="1600" dmcf-mid="XGFWVtLK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rtsdonga/20251008084452748iv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8228ea58521205cdf2ff222cfa8977705f4a368f6d9bc3135c510238a09ffb" dmcf-pid="uBQKjPSgUW"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 남녀 입주자들 사이 은밀한 교류도 포착돼 모두를 당혹감에 빠트릴 예정이다. 사이먼 도미닉(쌈디)은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아”라며 말문을 잇지 못한다고 해 그 내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여성 입주자들의 첫 지목 데이트가 환승 하우스에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입주자들의 시선은 X와 NEW 중에서 어디로 향하게 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div> <p contents-hash="41e8740f3ca983c103b37c1bb1fac1f4d0671820a8236577b7c9b6a899cea510" dmcf-pid="7bx9AQva7y"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환승연애4’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주인공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을 예고한다. 이들은 입주자들의 말과 행동을 예리하게 관찰하며 GPT 수준의 날카로운 심리 분석으로 패널 4인방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8eefa4de995c762fb951b3d54a7052f4fae122391f0340719cffaf5a9ea3a785" dmcf-pid="zKM2cxTNUT" dmcf-ptype="general">‘환승연애4’ 3화는 8일 저녁 6시부터 티빙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무료로 공개된다. 이후 3, 4화 VOD는 저녁 8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0b7925830ea313906c5fa99d9a8474e14d58829e07c3e7b24aa9bdd0f1543f4e" dmcf-pid="q9RVkMyj0v"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치봤던 주우재 “유재석 무게감 덜어주고파” 고백(행님 뭐하니) 10-08 다음 ‘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 아들 죽인 민성욱과 재회...최고 8.4%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