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송국향, 세계역도선수권 여자 69㎏급 세계신기록 우승 작성일 10-08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북한 역도, 여자부 5체급 모두 우승자 배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08/NISI20251008_0001962203_web_20251008090157_2025100809042163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북한 송국향, 세계역도선수권 여자 69㎏급 세계신기록 우승. (사진=국제역도연맹 소셜미디어 캡처) 2025.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북한의 송국향이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세계신기록으로 우승했다.<br><br>송국향은 7일(현지 시간) 노르웨이 푀르데에서 열린 2025 세계역도선수권 여자 69㎏급 경기에서 인상 120㎏, 용상 150㎏, 합계 270㎏을 들어 정상에 올랐다.<br><br>이번 대회는 국제역도연맹(IWF)이 체급 개편 후 처음 연 세계선수권이다.<br><br>2018년 남녀 8체급을 남녀 10체급으로 확대했던 IWF는 올해 6월 남녀 8체급씩으로 규정을 변경했다.<br><br>여자 69㎏급에선 체급 개편 직후인 7월에 올리비아 리브스(미국)가 인상 119㎏, 용상 149㎏, 합계 268㎏의 세계 기록을 세웠다.<br><br>송국향은 3개월 만에 인상과 용상, 합계 모두 세계 기록을 갈아치웠다.<br><br>북한은 이날까지 열린 대회 여자부 5체급에서 모두 우승자를 배출했다.<br><br>남자 88㎏급에선 예이슨 로페스(콜롬비아)가 합계 387㎏(인상 177㎏, 용상 210㎏)의 세계 신기록으로 우승했다.<br><br>북한의 로광렬은 합계 377㎏(인상 162㎏, 용상 215㎏)로 은메달을 땄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리 존스 댈러스 카우보이스 구단주, 관중 향해 손가락 세웠다가 벌금 3억5천만원 10-08 다음 이이경, 유재석이 보낸 "넌 너의 최선만 다하면 돼. 늘 고맙다" 문자에 '울컥'(행님 뭐하니?)[종합]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