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오열, 태연 비명→임재범 "숨 막혀", 윤종신 "이건 반칙?"[싱어게인4] 작성일 10-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95ttCVZ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51cb6ac450bbd839ad60a2944c27b25854d89cc13bb26e02aa15e1a136c0a5" dmcf-pid="V21FFhf5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가 오는 14일 밤 10시 30분 시청자를 찾아온다./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090313250jeot.png" data-org-width="640" dmcf-mid="KJLgg4Cn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090313250jeo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가 오는 14일 밤 10시 30분 시청자를 찾아온다./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0c0096bb1e701da6f98a09aeaa853f1477e65545cfb7161389936364769c9c" dmcf-pid="fIoaa8hLw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네 번 째 무명가수의 반란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30920c82bec0fa129a1beebb2a592965e2a06217bd487f26358d50d5e76dd358" dmcf-pid="4CgNN6lorw" dmcf-ptype="general">오는 10월 14일(화) 첫 방송되는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싱어게인4’)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제공하며, 세상이 미처 알아보지 못한 실력자들을 재발견해 온 오디션 프로그램의 네 번째 시즌이다.</p> <p contents-hash="414718bcb52928cbdf30d5ccb8c02c2eb05afa7646aa4ec293f6bd06301627e7" dmcf-pid="8hajjPSgOD" dmcf-ptype="general">7일 공개된 예고 영상은 역대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81인 참가자들의 개성 강한 무대를 담아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d323ca51aab1a8fd37ef0e9d6046eeff9f265d55a01c7b981d2281d13e7686e6" dmcf-pid="6lNAAQvaEE" dmcf-ptype="general">가요계의 전설 임재범은 “이 지구에는 다양성이 존재합니다. 이 무대에도 다양성이 공존합니다”라는 심사평과 함께, 급기야 “숨이 막혀서 못 살겠다”라며 감탄사를 뱉어 '숨멎주의' 무대를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a17e6d2175563fb7b2ec9ab896277a706e095f47207569273406f488cfa093" dmcf-pid="PSjccxTN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가 오는 14일 밤 10시 30분 시청자를 찾아온다./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090314545qabl.png" data-org-width="640" dmcf-mid="9sK221nb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090314545qab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가 오는 14일 밤 10시 30분 시청자를 찾아온다./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5f8eed6db08e7ddeddeab821ec7f32673b06d2b416100ceb52e19a07367108" dmcf-pid="QvAkkMyjsc" dmcf-ptype="general">태연의 비명을 유발하는 무대까지 이어지며, 81가지 색깔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의 리액션이 폭발했다. 특히 백지영을 오열시킨 드라마틱한 무대에 이어, 이해리는 시즌4의 고막 남친을 찾았다며 행복해 하는 극과 극 반응을 보여 흥미를 높였다. 윤종신과 김이나 역시 “이거 반칙 아닌가?”, “빨리 나오셨어야 됐네”라는 감탄사로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a76949673d2eaa1a0aab32276261afd29c771acecc39e1a0eddbe9b2b17497e" dmcf-pid="xTcEERWAsA" dmcf-ptype="general">또한 심사위원 전원을 경악시킨 '슈가맨' 조의 반가운 활약이 이번 시즌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기존의 '재야의 고수', '찐 무명', 'OST', '오디션 최강자', '홀로서기' 조에 이어 새로운 조의 탄생도 예고돼 치열한 경쟁에 대한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했다.</p> <p contents-hash="7d2e263fa912005ee917e50fdafc5b4e2bb3fb49a81d07a6da07b7de1fc926b4" dmcf-pid="yQuzzYMUwj" dmcf-ptype="general">한편, 믿고 보는 MC 이승기를 비롯해 심사위원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가 의기투합한 '싱어게인4'는 매 시즌 이승윤, 홍이삭 등 스타 탄생을 이끈 만큼, 이번 시즌에서도 어떤 막강한 무명가수가 유명가수로 등극할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3547484aee0a77f13b9d30293ace2b8df26f1f05a0a3ca12036fc4bb4acdbdd" dmcf-pid="Wx7qqGRumN" dmcf-ptype="general">예고편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는 “새로운 조 구성 너무 궁금”, “심사위원 리액션이 진짜 ‘찐’이다”, “스쳐 지나가다 봐도 레전드 무대 예상” 등 뜨거운 기대감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88bbb02b2fecaea8534dd1ec0cda50a0cf78ac4aa1f0c676c75731ef8c6ad9f5" dmcf-pid="YDeJJKrRsa" dmcf-ptype="general">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는 오는 14일 밤 10시 30분 시청자를 찾아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TA 영상] 더보이즈 선우, 멋짐이 뚝뚝…'bAd' 무대 10-08 다음 [인터뷰]대타 홈런…이채민 "죽기 살기로 했죠"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