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백만장자’ 우경미·우현미 vs 우영미 작성일 10-0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NVKZJqJ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4ca5fbfd01e6f2471006e0d602a5c5d1534fbb0b30ace70700ed04d3cba402" dmcf-pid="bRjf95iB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공: E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091549399usrp.jpg" data-org-width="680" dmcf-mid="qAmRQuA8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091549399us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공: E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aa306238fd075cf6af3aae5993575ce871b05b4c1fca7bb12f98ad48b3c11a" dmcf-pid="KeA421nbiq" dmcf-ptype="general"> <br>3평 창업으로 1조 신화를 쓴 ‘조경계 전설 자매’ 우경미·우현미와 ‘K-명품 여제’ 우영미의 ‘국보급 자매대전’이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전격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77479f457d047b95251b78601354b68d187f7a14efcf0842f4c151c1b8db808d" dmcf-pid="9dc8VtLKRz" dmcf-ptype="general">오늘(8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대한민국 조경계의 살아있는 전설’ 우경미·우현미 자매가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9370e898fe6562717c73a648408852950775be322d3fb1173dfbdee17693aa8d" dmcf-pid="2Jk6fFo9J7" dmcf-ptype="general">그런데 자매의 집안에는 이들보다 먼저 이름을 날린 또 한 명의 ‘국보급 천재’가 있었다. 바로 파리가 사랑한 ‘K-명품 디자이너’ 우영미다.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자매의 ‘천재성 vs 천재성’, ‘재력 vs 재력’을 두고 초유의 ‘국보급 자매대전’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46ccec773e2ee22d09dd140425a5d6f462c5dd1d11f7752353e7715fcb838eed" dmcf-pid="ViEP43g2Mu" dmcf-ptype="general">우영미는 한국 브랜드 최초로 파리 명품거리 입성에 성공하며 세계 패션계를 뒤흔든 디자이너다. </p> <p contents-hash="fba750e86a232a5f0b80f66df47db8787dfac5e98fca3358c7cb9138a1905cd7" dmcf-pid="fnDQ80aVdU" dmcf-ptype="general">반면 우경미·우현미 자매는 백화점 안에 실내 공원을 만든 조경의 혁명가로, 최근에는 박찬욱 감독·이병헌 주연의 영화 ‘어쩔수가없다’에서 ‘미친 미감’을 드러내며 다시 한번 ‘조경계의 황금손 자매’라는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1999년 창업 당시를 회상하며 “처음엔 우영미 사옥 계단 밑 3평에서 시작했다”고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5eb5001f1c1713d5153a6682a0c878ee216b7a78e98803d69446be5efcbd7010" dmcf-pid="4Lwx6pNfRp"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이왕이면 좀 크게 부르시지 그랬냐”며 너스레를 떨고, 우현미는 “땅값이 비싼 동네라 그럴 수 없었다”며 웃음을 짓는다. 그러면서도 “짐이 되고 싶지 않았다. 빨리 독립해서 당당해지고 싶었다”며 당시의 치열했던 열정을 전한다.</p> <p contents-hash="b87fee29beb1aad70a07c00049167bbbc4a8260e853f95bc4398edc70c473f89" dmcf-pid="8orMPUj4L0" dmcf-ptype="general">과거 우영미 건물의 세입자였던 자매는 이제 2천 평 사옥을 거느린 조경계의 대부호로 우뚝 섰다. 이에 서장훈은 “우영미 선생님이 제일 부자셨는데, 지금은 뛰어넘으셨냐”며 호기심을 폭발시킨다. 이어진 우현미의 대답에 서장훈과 장예원은 충격과 놀라움으로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736612bf4cb17b5fb0783a95f4ba1c972e39b75ca5f6c120fafaf3e464b6c870" dmcf-pid="6gmRQuA8e3"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서장훈은 “그 사옥에 가서 우영미 선생님을 뵌 적이 있다”며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놀라움을 더한다. 또 “6개월 뒤에는 우영미 선생님을 직접 모시겠다”고 발언해, ‘패션 여제’의 출격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7cfc04bafd61c37958193dbb156c60319a6851ce38867c18cc1351ad1c056231" dmcf-pid="Pasex7c6iF" dmcf-ptype="general">감각과 부, 예술과 성공이 맞붙는 ‘국보급 자매대전’이 펼쳐질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10월 8일 수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59a8f867d74b49a44d1bc17cc26bb1603594d858436bef7a65bd9880425b88b" dmcf-pid="QNOdMzkPnt"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한다감, 너무 날씬해서 비호감으로 전락?…한다감을 향해 이경애가 테이블을 던진 사연은? 10-08 다음 '보스'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누적 관객수 130만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