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 "인간관계 정리…기분 나쁠 정도로 전화 끊고 안 받아" 왜? 작성일 10-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ckAQva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8c9b96fab2d2bbbc539373b9a2d32c3afe3296106d16dd10507f9ce519a55c" dmcf-pid="GqkEcxTN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1/20251008091814533yicx.jpg" data-org-width="1007" dmcf-mid="yVbKBHe7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1/20251008091814533yi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e1cbc973449b9b1dbe4ca8f5a52041d6741df9d492a9e628febd0d0df01334" dmcf-pid="HBEDkMyjt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개그맨 임하룡이 더 이상 인간관계에 집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d500562aa96459a2cf63bf7118043ac9b528b9646b02ef9b42e6256c4f0945" dmcf-pid="XbDwERWAtC"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는 '경조사 참석률 1위 연예인이 더 이상 인간관계에 집착하지 않는 이유 | 서경석의 인생수업 EP.2'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0566477b0b009d1fd448b3b68b651092dbea72e93c713014846452da1c33a9ad" dmcf-pid="ZMTyvAphHI" dmcf-ptype="general">이날 임하룡은 인간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저녁때 안 만나고 점심시간에 모임을 가지니까 오래 가더라. 술 한잔하다 보면 속에 있는 말이 튀어나오고 예의 없이 놀다 보면 관계가 깨진다. 점심은 부담 없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ce10c7e77be09d967d3574b012821bc3265120acbb05fdcea08f33db5f7241" dmcf-pid="5RyWTcUlYO" dmcf-ptype="general">모든 사람과 친하게 지내지 않는다고 밝힌 그는 "요즘 들어 내가 조금 독해졌다. 예전에는 어떤 전화가 와도 다 받았는데 요즘은 좀 덜어내는 시기가 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a41358830dbbf725af1157e71d2b1488c7f769e14ddc2668946a5b8da5e1d95" dmcf-pid="1eWYykuS1s"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니까 사람들이 변했다고 하더라. 기분 나쁠 정도로 내가 전화를 끊고, 안 받고 그런다. 나도 너무 힘들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fcb8628ffef96a59758a441bdc0031490673f21bb26531c6f2298e3c2bc1fec" dmcf-pid="tdYGWE7vHm" dmcf-ptype="general">"왜 차단하는 거냐"라는 질문에 임하룡은 "그걸 감내해야 하는데 내가 힘드니까. 그런 분위기가. 이제는 조금 단절하게 되더라. 나이를 먹고 나서는"이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11fb066f768e82329c34e1f36aba73434d2332c13757dd3f8d2d4636f44de7" dmcf-pid="FJGHYDzT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1/20251008091815919annd.jpg" data-org-width="1003" dmcf-mid="Wmzq7Wxp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1/20251008091815919an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6b8b3f8d4733106b30f7debe434a0b656336f5be9be4461a8aef321fcf4198" dmcf-pid="3iHXGwqy5w"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아마 이미지가 달라져서 변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것까지 옛날에는 걱정했는데 이제는 걱정을 안 한다. 내가 힘드니까"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828109c0236fd76da388c25e28ff2fec07048fde4ff3659b1d8e09c69277519" dmcf-pid="0nXZHrBW1D"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술 주사 있는 사람들은 끝까지 챙겨주고 했는데 옛날엔 그냥 놓고 가는 애들이 많더라. '친구끼리 왜 저러나' 했는데 내가 그걸 이해하게 됐다. 내가 힘들어 부대낀다. 이제 내 몸 하나 못 견디는데 내가 생각해도 임하룡이 되게 과감해졌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몰차지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ea6ed025bec74b2dee45f7e48e05f325a0c3c9582571ca7900a376e62ee75c" dmcf-pid="pLZ5XmbYYE" dmcf-ptype="general">서경석은 "방식을 바꾼 뒤에 편안함이 좀 왔냐"고 묻자 "처음에는 그것마저 소심해서 걱정이 되고 그랬다. 이런 경우가 있다. 그동안 친해서 참아줬는데 같이 못 갈 거 같은 사람들이 생겼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f955490c4072fe8bdd5fb4df0777f0067492cb6bb40134af9d4a8eeffbccd78" dmcf-pid="Uo51ZsKGXk" dmcf-ptype="general">아울러 "내가 경조사 많이 다닌다고 하는데 내가 마음이 편해서 가는 거다. 안 가면 마음이 힘들다. 요즘은 조금 더 냉정해지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48fc803eaec20c8748b3b96305d7a5b435c406aeb0478d6e09d6b39f5943e6" dmcf-pid="ug1t5O9Htc"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나라 정신 나감, 현타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바달집) 10-08 다음 ♥장동건 이다인은 어디에? 고소영 이승기 고척돔 떼창 포착, 가왕 조용필 앞 팬심 폭발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