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1등' 쌀 특집 작성일 10-0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uIkMyj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ebc3acabb55780fad717870c57558773ab7bd0685e1e9ee366915de4de3ad7" dmcf-pid="fR7CERWA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국1등' 쌀 특집 MBC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093716696gznp.jpg" data-org-width="680" dmcf-mid="q9nOcxTN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093716696gz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국1등' 쌀 특집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c1dc1121899812ce820c7efaf75d0f2da0250e003ddeb1a1d6390a8914f643" dmcf-pid="4ezhDeYcdR" dmcf-ptype="general"> <br>추석 특집 예능 ‘전국 1등’이 오늘(8일) 대한민국 최고의 쌀을 선정하는 2부 대결을 방송한다. </div> <p contents-hash="e7db1f80f4c25ca6d652c734394930f14b50252298aa3bc8c017c48c34311c0c" dmcf-pid="8dqlwdGkiM" dmcf-ptype="general">MBC ‘전국 1등’에서 한우에 이어 오늘 방송에서는 한국인의 주식이자 소울푸드인 ‘쌀’을 주제로 진정한 승부가 펼쳐진다. 대한민국 대표 쌀 생산지인 경기 여주, 경북 안동, 경기 화성의 쌀이 출전하여 밥 한 그릇에 담긴 자존심을 걸고 치열한 삼파전을 벌인다. 심사는 100인의 평가단이 참여하며 사전 투표, 중간 투표, 최종 투표까지 총 3단계로 구성되어 공정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쟁을 예고했다. 이번 쌀 편에서는 투표가 진행될 때마다 순위가 계속해서 뒤바뀌는 접전이 벌어져 모든 출연진과 평가단이 숨을 죽이고 결과를 지켜보았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96f5fe04e943810ff1a31348088fae829b40dacc6073b5ce2f5efe6530a5d0" dmcf-pid="6JBSrJHE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쌀 '전국 1등' 여주·안동·화성 쌀, 3MC가 직접 체험한 지역 쌀의 매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093717991rrcy.jpg" data-org-width="680" dmcf-mid="B4y71I2X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093717991rr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쌀 '전국 1등' 여주·안동·화성 쌀, 3MC가 직접 체험한 지역 쌀의 매력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da3ac6858b3059a315099ac1a605063f3acf726c58ec4db40152b9b36f511a" dmcf-pid="PibvmiXDJQ" dmcf-ptype="general"> <br>각 지역을 대표하는 3MC는 직접 산지를 방문해 쌀의 우수성을 몸소 체험했다. 먼저 안동으로 향한 김대호는 현지에서 즉석으로 도정한 쌀로 만든 ‘청계란 간장밥’ 먹방을 선보였다. 갓 지은 고슬고슬한 밥 위에 신선한 청계란과 고소한 참기름을 얹은 모습은 모두가 아는 맛의 강력함으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어진 먹방에서는 밥도둑 반찬들이 대거 등장했고, 스튜디오에서는 “아, 이건 진짜 너무했다”, “화날 정도로 맛있게 먹는다” 같은 부러움 섞인 감탄과 원성이 동시에 터져 나왔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f366c03e76355daa9392feaaff34673602a8a9cfe680114c01bb49f96d306f" dmcf-pid="QnKTsnZw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쌀 '전국 1등' 여주·안동·화성 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093719278chzl.jpg" data-org-width="680" dmcf-mid="b1kWIo1m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093719278ch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쌀 '전국 1등' 여주·안동·화성 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3a2f11c3ce3b9aa697945d63ccd23d38ee08705819cb8708ee282ddda04e46" dmcf-pid="xL9yOL5rR6" dmcf-ptype="general"> <br>박나래는 정영한 아나운서와 함께 여주를 찾아 자칭 '나는 ‘쌀’로'라는 콘셉트로 쌀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의 마지막 목적지는 4대째 벼농사를 이어오는 이장님의 마을 잔치 현장이었다. 현장에서 갓 지은 여주 쌀밥을 맛본 박나래는 “무안에서 농사지으시던 할머니, 할아버지께는 죄송하지만, 여주 쌀이 조금 더 맛있다”는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이원일 셰프는 미국에서 김밥집을 운영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여주 쌀을 “복원력과 단맛이 탁월한 쌀”이라고 극찬하여 박나래의 평가에 신뢰를 더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57efadfb82989193e1fd5fe639b0ec6a347829a911b52301ec09dafe03c060" dmcf-pid="y1sx21nb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쌀 '전국 1등' 화성 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093720540rjiu.jpg" data-org-width="680" dmcf-mid="KuxtWE7v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093720540rj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쌀 '전국 1등' 화성 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05ed487ee5516d32c210f0cbb3e8ed1961ae09c0b4f403e57dfdfac9c4c57c" dmcf-pid="Wj8XSj0Cn4" dmcf-ptype="general"> <br>화성 대표로는 문세윤을 대신해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나섰다. 미미미누는 화성시청 구내식당을 기습 방문하고 MZ세대 젊은 농민들과 함께 벼농사를 체험하는 등 발로 뛰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고소한 팝콘 향이 나는 화성 쌀의 독특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미미미누의 활약상이 담긴 VCR이 끝난 직후, 문세윤은 스튜디오에서 화성 쌀밥 한 공기를 숟가락에 가득 담아 한 번에 입으로 가져가는 ‘역대급 한입’ 기술을 보여주었다. 예상치 못한 문세윤의 행동에 스튜디오는 충격과 폭소로 가득 찼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ee4c8987cd7f9eff700ee19c42e9260c51a095cad6060fe179bd8bcb1b3b8e" dmcf-pid="YA6ZvAph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쌀 '전국 1등' 안동·화성 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093721809cmke.jpg" data-org-width="680" dmcf-mid="93NKpv6F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093721809cm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쌀 '전국 1등' 안동·화성 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f59d8f499af2d57ab722b91868aa0eaa3f2d69abacaa67d1be86bf0530c49c" dmcf-pid="GcP5TcUlLV" dmcf-ptype="general"> <br>이번 ‘전국1등’ 방송에서는 다른 방송에서 보기 힘든 특별한 장면도 연출되었다. 스튜디오 한가운데 여러 개의 밥솥이 등장하고, ‘쌀 소믈리에’가 각 지역의 쌀을 즉석에서 조리해 100인의 평가단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고소한 밥 냄새가 스튜디오 전체에 퍼지는 가운데 300인분의 밥이 동시에 지어지며 하얀 증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은 그 자체로 장관을 이루었고, 현장에 있던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3fde61ed2c3c9d34db6533ad626982b268d52fbf6d3bd21f35f871ecf7d0c91d" dmcf-pid="HkQ1ykuSe2" dmcf-ptype="general">MBC ‘전국1등’은 지역 특산물의 맛과 품질 경쟁을 통해 쌀 한 톨에 담겨있는 농민들의 정성과 지역의 자부심까지 화면에 담아내며 풍성한 재미와 감동을 안겨준다. 한우 편의 뜨거운 반응에 이어 이번 쌀 편에서는 과연 어떤 지역이 ‘전국 1등’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을지 최종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7f6c5305fa338a82f750b074a3ecaf0c8d21321a865517eb3696b21d0242ad5c" dmcf-pid="XExtWE7vL9"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최고의 밥맛을 가리는 흥미진진한 대결을 담은 MBC 추석 특집 ‘전국1등’ 2부,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늘(8일) 밤 8시 10분 방송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add40af942cc9cb80ca388d4d5f7719ab55480b1a8016c28ffb674e479f7d2" dmcf-pid="ZDMFYDzT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추석 특집 ‘전국1등’이 한우 편의 성공에 이어 한국인의 소울푸드 ‘쌀’로 두 번째 대결을 펼친다. 경기 여주, 경북 안동, 경기 화성의 쌀이 출전해 자존심을 건 삼파전을 벌인다. 안동의 김대호는 ‘청계란 간장밥’ 먹방을, 여주의 박나래는 “할머니께 죄송할 맛”이라는 극찬을 남겼다. 화성 대표 미미미누의 활약에 이어 문세윤은 ‘역대급 한입’을 선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쌀 소믈리에가 직접 밥을 짓는 장관까지 연출한 ‘전국1등’ 쌀 편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주목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093723083xorn.jpg" data-org-width="680" dmcf-mid="22yoMzkP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093723083xo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추석 특집 ‘전국1등’이 한우 편의 성공에 이어 한국인의 소울푸드 ‘쌀’로 두 번째 대결을 펼친다. 경기 여주, 경북 안동, 경기 화성의 쌀이 출전해 자존심을 건 삼파전을 벌인다. 안동의 김대호는 ‘청계란 간장밥’ 먹방을, 여주의 박나래는 “할머니께 죄송할 맛”이라는 극찬을 남겼다. 화성 대표 미미미누의 활약에 이어 문세윤은 ‘역대급 한입’을 선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쌀 소믈리에가 직접 밥을 짓는 장관까지 연출한 ‘전국1등’ 쌀 편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주목된다.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들의 발라드’ 3주 연속 1위 10-08 다음 '롤드컵' 대장정 시작…한국 LCK, 4연패·10회 우승 도전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