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유치원 선생님 됐다…시청률 5.1% 작성일 10-0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L2OL5rED"> <p contents-hash="c553b8e70197ea87ea516e4ac23a730e7795d86475db33b1b280cdcd1c76226e" dmcf-pid="6TRzERWAs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의 인생 리셋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을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c3922ed358e1970485cda3955b01e3043c42a05d8d92d7e2f190ec463fba02" dmcf-pid="PyeqDeYc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Edaily/20251008094048203crrv.jpg" data-org-width="670" dmcf-mid="4oqYRqEQ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Edaily/20251008094048203cr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c6248901a551e88c1963cd918624b31179a87ad4e653ce50658419ff161555" dmcf-pid="QWdBwdGkIc" dmcf-ptype="general"> 지난 7일 방송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4회에서는 김영란(전여빈 분)이 무창마을 사람들의 의심을 피하고 그들의 환심을 사고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div> <p contents-hash="eb4e073015656f80fd2ef42aa2a99e22df247c7e4c2309d308b5a3844069844f" dmcf-pid="xYJbrJHErA"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회 시청률은 전국 5.1%, 수도권 4.6%로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375292f49ff5f5e16f93f61d79e127281bf9913800b53ed871dd06d1f2c86cd" dmcf-pid="yRXrbXdzDj" dmcf-ptype="general">자신을 예의주시하는 전동민(진영 분)을 가까스로 따돌린 김영란은 유치원 원장 이미선(서재희 분)을 구슬려 3개월 간 유치원 선생님으로 무창마을에 머무르기로 했다. 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치기에는 배운 것도, 경험치도 부족했던 김영란은 첫 수업부터 아이들을 울리면서 전동민의 싸늘한 눈초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fad2dfb0fa2c06bf948db0eb31c54833e2e322b05938bcb41e8e34a79f3c770" dmcf-pid="WeZmKZJqrN" dmcf-ptype="general">서울에서 사고를 치고 내려왔냐는 전동민의 말에 김영란은 “선을 많이 넘으시네요”라며 차갑게 일갈했다. 하지만 출근 첫날부터 하루종일 사고만 치고 질책만 받았던 만큼 김영란의 마음은 알게 모르게 위축되어 있던 터. 아이들이 없는 빈 교실에서 교구를 정리하는 김영란의 선한 눈빛이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ad3eb41b11de8560dad5cc2a159814b1364d839007694e024977ab453216049" dmcf-pid="Yd5s95iBOa" dmcf-ptype="general">전동민 뿐만 아니라 마을 사람들도 부세미(전여빈 분) 선생님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부세미 선생님이 떠나면 유치원이 문을 닫을 수 있기에 아이들을 위해서 반드시 부세미가 무창마을에 남아 있어야만 하는 상황. 친분을 쌓으려 다가오는 마을 사람들의 호의를 오해한 김영란은 단순한 식사 제안도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33bdb2bec1d617baa48a09b545a3980213f356044de6ab9a43c907e6904b583d" dmcf-pid="GitIVtLKrg" dmcf-ptype="general">마을 사람들이 자신을 의심한다고 여긴 김영란은 이돈(서현우 분)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으며 해결책에 대해 논의했다. 가선영(장윤주 분)이 김영란의 실종신고까지 한 마당에 김영란이 계속해서 무창마을 사람들에게 의심을 산다면 3개월의 시간을 버티는 건 어려울 수 있겠다고 판단한 이돈은 무창마을 사람들과 친해지라는 새로운 미션을 부여했다.</p> <p contents-hash="529ad7d711571d4a315761bef6816fdb66c3aaa61542118ef85a3b7e209fe32b" dmcf-pid="HnFCfFo9so" dmcf-ptype="general">이돈의 말을 들은 김영란은 마을 사람들과 친분을 쌓아 의심을 피하기 위해 먼저 환영회를 제안하며 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각종 음식부터 간이 놀이터 등 행사 준비도 착착 진행되던 중 전동민이 김영란의 집에 방문하면서 미묘한 긴장감이 맴돌았다. 김영란의 노트북에 마을 전체를 감시하는 CCTV 영상이 켜져 있었기 때문.</p> <p contents-hash="dff21a897d113d7fcc86ccc9f0759fd5f6a1c7bfc95973e6ee5ad2e6ebc65bd1" dmcf-pid="XL3h43g2OL" dmcf-ptype="general">이미 부세미의 정체를 의심하고 있는 전동민이 이 CCTV 영상을 보게 된다면 수상하게 느낄 것이 자명하기에 김영란은 전동민에게 바짝 붙어선 채 노트북을 덮고자 고군분투했다. 의도치 않게 김영란의 품에 갇힌 전동민은 숨까지 참으며 경직됐고 두 사람의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8117c9939b9d4170f303db50949cb4da9df6903f7ea940c788c223ea65ecca7" dmcf-pid="Zo0l80aVsn" dmcf-ptype="general">설상가상으로 김영란이 숨어 있는 곳을 알아챈 가성그룹 저택의 가사도우미 백혜지(주현영 분)가 무창마을에 나타나면서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김영란도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백혜지의 예상 밖 등장에 얼어붙어 과연 백혜지의 존재가 김영란에게 도움이 될지, 해가 될지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6f6aba3b19bfccad80de320567dfb71c2af47dec49e17daaa0a4e78b7143805" dmcf-pid="5gpS6pNfri"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는 오는 13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b3019140930a68e20008e34402457ba6777fc31efee53a64d723961983de923c" dmcf-pid="1aUvPUj4mJ"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X수지 '다 이루어질지니', 사우디·이집트 46개국 TOP10 진입 [공식] 10-08 다음 '류필립 누나' 수지, '미나와 절연설' 후 근황…"나를 위한 시간" [RE:스타]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