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열 김도현 2승 조1위로 2차예선(PPQ) 통과, 손준혁과 3차예선(PQ)출전[앤트워프3쿠션월드컵] 작성일 10-08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08/0005570043_001_20251008094807149.jpg" alt="" /><em class="img_desc"> 이범열(왼쪽)과 김도현이 8일 새벽 열린 벨기에 앤트워프3쿠션월드컵 2차예선(PPQ)에서 2승 조1위를 차지, 3차예선(PQ)에 진출했다. (사진=SOOP)</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8일 새벽 앤트워프3쿠션월드컵 2차예선,<br>N조 이범열, 에센과 우메다 연파,<br>P조 김도현도 반애커와 캠버린 제압</div><br><br>이범열과 김도현이 앤트워프3쿠션월드컵에서 나란히 조1위로 3차예선에 진출했다.<br><br>이범열(시흥시체육회)은 8일 새벽 끝난 벨기에 앤트워프3쿠션월드컵 2차예선(PPQ) N조에서 장타를 앞세워 이스멧 에센(튀르키예)과 우메다 류지를 연파, 2승으로 조1위를 차지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오늘밤 7시30분 손준혁 이범열 김도현 3차예선 출격</div></strong>P조 김도현(부천 상동고부설방통고)도 스티븐 반 애커(네덜란드)와 파비앙 캠버린(프랑스)을 제압, 조1위(2승)로 3차예선으로 향했다.<br><br>이번 대회 들어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는 이범열은 에센과의 경기에서 하이런14점과 애버리지 2.00을 앞세워 15이닝만에 30:17로 이겼다. 이어 우메다 류지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는 접전 끝에 30:26(16이닝)으로 승리했다.<br><br>이범열을 우메다와의 경기에서 초구6점, 2이닝 하이런10점으로 5이닝만에 17:7로 브레이크 타임을 맞았다. 그러나 우메다의 끈질긴 추격에 23:19까지 추격을 허용했으나, 30:26으로 경기를 끝냈다.<br><br>김도현은 반애커와의 첫 경기에서 장타 두 방(8, 7점)으로 주도권을 잡은 뒤 30:11(21이닝)로 가볍게 제쳤다.<br><br>캠버린과의 경기에서는 중반인 11이닝까지 14:12로 접전을 벌였다. 그러나 12이닝에 17:12로 앞선 채 브레이크타임을 맞았다. 김도현은 후반전에도 꾸준히 리드를 유지하며 24:20으로 앞선 22이닝에 4점, 23이닝에 2점을 추가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대회 3일째인 8일에는 2차예선을 통과한 이범열 김도현과 시드권자인 손준혁(부천시체육회)이 3차예선(PQ)에 나선다.<br><br>J조 손준혁은 독일의 A.이브라이모프와 저녁 7시30분에 첫 경기를 치른다. 이범열(P조)과 김도현(K조)도 같은 시각 J.데코크(네덜란드), V.세틴(네덜란드)과 경기한다.<br><br>이번 대회는 SOOP에서 생중계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65세 이상 생활체육 참가…‘어르신스포츠상품권’ 활용하세요 10-08 다음 ‘케데헌’ 혼문 굳건...빌보드 싱글·앨범차트 동시 석권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