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NEW 미션 받았다… 최고 5.1% 작성일 10-0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Gt3l41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0b180b184b599f2a2b0aa5d7fd0104604c7ac1fd4bb2fb9f6e24516de34154" dmcf-pid="PFHF0S8t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제공: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101515416nwef.jpg" data-org-width="680" dmcf-mid="8XcmOL5r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bntnews/20251008101515416nw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제공: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4c82d58cdf1b2053460fad869d0d4b8b289c58984e913918bae530424ad29d" dmcf-pid="Q3X3pv6FeN" dmcf-ptype="general"> <br>전여빈의 인생 리셋 프로젝트에 마을 사람들과 친해지기라는 새로운 미션이 추가됐다. </div> <p contents-hash="4e46825ca5b9c233e90d6d317c9a851b0a70198bbd145fdafe044b5c4cfd4dd1" dmcf-pid="x0Z0UTP3Ma" dmcf-ptype="general">지난 7일(화) ENA에서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4회에서는 김영란(전여빈 분)이 무창마을 사람들의 의심을 피하고 그들의 환심을 사고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에 4회 시청률은 전국 5.1%, 수도권 4.6%로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d43f1113ce88f5b08046a3824f09ce509efad58ca2c712ec119a385ac432a0ac" dmcf-pid="yNiNAQvaLg" dmcf-ptype="general">자신을 예의주시하는 전동민(진영 분)을 가까스로 따돌린 김영란은 유치원 원장 이미선(서재희 분)을 구슬려 3개월 간 유치원 선생님으로 무창마을에 머무르기로 했다. 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치기에는 배운 것도, 경험치도 부족했던 김영란은 첫 수업부터 아이들을 울리면서 전동민의 싸늘한 눈초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cbf9b2dd729db20456eb10fb1e495c7b33afbd95fbcef92c1e0f066bd244bb8e" dmcf-pid="WjnjcxTNdo" dmcf-ptype="general">서울에서 사고를 치고 내려왔냐는 전동민의 말에 김영란은 “선을 많이 넘으시네요”라며 차갑게 일갈했다. 하지만 출근 첫날부터 하루종일 사고만 치고 질책만 받았던 만큼 김영란의 마음은 알게 모르게 위축되어 있던 터. 아이들이 없는 빈 교실에서 교구를 정리하는 김영란의 선한 눈빛이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9f8a9eaaae808419c726b0fbae1156febca465cbb102ec40a3cc21eba35fd14" dmcf-pid="YALAkMyjdL" dmcf-ptype="general">전동민 뿐만 아니라 마을 사람들도 부세미(전여빈 분) 선생님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부세미 선생님이 떠나면 유치원이 문을 닫을 수 있기에 아이들을 위해서 반드시 부세미가 무창마을에 남아 있어야만 하는 상황. 친분을 쌓으려 다가오는 마을 사람들의 호의를 오해한 김영란은 단순한 식사 제안도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5287c5848eeced3e92d4263ac4b85e193a0ce292d6f758d036b7375e27a330b9" dmcf-pid="GrArsnZwMn" dmcf-ptype="general">마을 사람들이 자신을 의심한다고 여긴 김영란은 이돈(서현우 분)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으며 해결책에 대해 논의했다. 가선영(장윤주 분)이 김영란의 실종신고까지 한 마당에 김영란이 계속해서 무창마을 사람들에게 의심을 산다면 3개월의 시간을 버티는 건 어려울 수 있겠다고 판단한 이돈은 무창마을 사람들과 친해지라는 새로운 미션을 부여했다.</p> <p contents-hash="15a4317bedbd2ae338f4e8f388d8dc0540d096e3aff422aa86da64fb2bd8c077" dmcf-pid="HmcmOL5rLi" dmcf-ptype="general">이돈의 말을 들은 김영란은 마을 사람들과 친분을 쌓아 의심을 피하기 위해 먼저 환영회를 제안하며 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각종 음식부터 간이 놀이터 등 행사 준비도 착착 진행되던 중 전동민이 김영란의 집에 방문하면서 미묘한 긴장감이 맴돌았다. 김영란의 노트북에 마을 전체를 감시하는 CCTV 영상이 켜져 있었기 때문.</p> <p contents-hash="fbcd2edf63fa98564ac7dcd6d8e04cfca6115de38e69b3f11ff78c04823fd89a" dmcf-pid="XsksIo1mMJ" dmcf-ptype="general">이미 부세미의 정체를 의심하고 있는 전동민이 이 CCTV 영상을 보게 된다면 수상하게 느낄 것이 자명하기에 김영란은 전동민에게 바짝 붙어선 채 노트북을 덮고자 고군분투했다. 의도치 않게 김영란의 품에 갇힌 전동민은 숨까지 참으며 경직됐고 두 사람의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e5fa3233eee3921bd343021b6b7188bc057870efe2206959458425f3b2fb57d8" dmcf-pid="ZOEOCgtsdd"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김영란이 숨어 있는 곳을 알아챈 가성그룹 저택의 가사도우미 백혜지(주현영 분)가 무창마을에 나타나면서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김영란도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백혜지의 예상 밖 등장에 얼어붙어 과연 백혜지의 존재가 김영란에게 도움이 될지, 해가 될지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c348ad20b0dc3648384d8fc2edcea7a23302c1e5fec6964194c68a9f75c910b" dmcf-pid="5IDIhaFOde" dmcf-ptype="general">주현영의 등장으로 인해 한층 스펙터클해질 전여빈의 이중생활은 오는 13일(월) 밤 10시 채널 ENA에서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5회에서 계속된다.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3fc52b2aba0ac4580650d0b4572cb12040f2f19d2a7d458bf076ff1f0c41440" dmcf-pid="1CwClN3ILR"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돈 때문에 공장서 일하기도…"미스코리아 되고 싶었는데"('신여성')[종합] 10-08 다음 김우빈♥수지 '다 이루어질지니', 순위 어떤가 보니…46개국 TOP10 [공식]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