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누나’ 수지, 불화설 해명 “올케 미나 못 따라가, 홀로서기 존중해주기로” 작성일 10-0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35MzkP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c85b66f8acc74eb706fd5c316f042410a869525be92c2897e91df0d6da5ebc" dmcf-pid="Bb01RqEQ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지, 미나. 사진| 수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RTSSEOUL/20251008102426844qall.png" data-org-width="366" dmcf-mid="zWAgHrBW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RTSSEOUL/20251008102426844qal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지, 미나. 사진| 수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730bbe84965280a86a9d4505269744b96cbb85cc6578204ae5de4c288a7690" dmcf-pid="bKpteBDxv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가 동생 부부와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9ee063a21b58f696862d0d2caa3dfca23e8485a7144553b86140a6a88a8eff5" dmcf-pid="K9UFdbwMCG" dmcf-ptype="general">수지 씨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케 미나와 불화설에 대해 “안 좋아졌다기보단 홀로서기를 하고 싶다 했고 미나 언니께서 제 의견을 존중해줬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c8015c1e936bc3fab3fa0882444be94d82c008976c3b7eb5d3204f41a65d493b" dmcf-pid="92u3JKrRSY" dmcf-ptype="general">또한 수지 씨는 “누구 때문에 유명해졌는데 본인이 대단한 사람인 줄 아는 것 같다”는 한 누리꾼의 댓글에 “잘 알고 있다. 알고 있기에 그분들께 감사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2d254e3f0ec1bd8ce45b10ae221947f7bfd407b2f9df2b827be048cbfeac823" dmcf-pid="2V70i9meSW" dmcf-ptype="general">이후 수지 씨는 추가글을 통해 “저는 결코 제가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저는 150키로에서 100키로까지 달성하고 헬스장을 미나언니와 다니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고 미나언니의 진심을 결코 무시하지 않는다.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d1440b28ba2b7685730dcae876ba5292e8b0b4d4e100bf9e292520528c00ea" dmcf-pid="Vfzpn2sdly" dmcf-ptype="general">또한 수지 씨는 “다만 제가 99키로가 되면서 10년만에 두자리수를 달성하며 저는 너무 기뻤고 9개월동안 저는 쉬지않고 먹는걸 조절하며 달려왔다”며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그리고 미나언니의 도움으로 잘 버텨왔었다. 그래서 함께 운동을 시작하고 더 감사했다. 제가 홀로서기를 마음 먹었던건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7a1e63fd8cdac0d9bd241cb64e37ddd67abfc7638e6c4d3f6133c9de670bd26" dmcf-pid="f4qULVOJlT" dmcf-ptype="general">수지 씨는 “운동은 쉽지 않았고 운동을 시작하면 허기짐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컸다. 그리고 전 깨달았다. 미나언니의 가르침을 받아도 따라갈수 없다는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혼자 저만의 방식으로 감량을 해보겠다 다짐했다. 비록 빠지다 찌고 했지만 저는 포기하지않고 저만의 방식으로 해볼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6e6a725a5a414125fd6beebd10a73c159173ddcef28ffb4d95931c80775c905" dmcf-pid="4sAgHrBWyv" dmcf-ptype="general">더불어 수지 씨는 “그동안 저를 도와준 미나언니에겐 아직도 감사함이 있다. 이 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싸우지않았으면 한다”며 “제가 제 컨텐츠를 직접 찍고 직접 편집하면서 그동안 필립이가 얼마나 힘들었지도 느꼈기 때문에 더더욱 제가 직접 해보고 싶다.이런 제 심정을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52551b8839b70e8ae5c12f919e655ce6816f871605cc38d5de48e862329efd8" dmcf-pid="8OcaXmbYlS" dmcf-ptype="general">앞서 수지 씨는 류필립-미나 부부의 도움으로 150㎏의 체중에서 70㎏대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그러나 최근 수지 씨가 요요로 108㎏까지 체중이 증가했다. 이 과정에서 수지 씨가 류필립-미나 부부의 콘텐츠에 등장하지 않아 양 측의 불화설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00cfb0bea8fc8c1d83eb7a55a4454a7e864c443496eb9f003a507607d3920816" dmcf-pid="6IkNZsKGy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류필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나에게 ‘다이어트 하냐’고 물어본다면 스트레스일 것이고, 통제하는 느낌이 들 것 같다. 그래서 아예 신경을 안 쓴다”며 “1년간 미친 듯이 서포트 했는데 결과(요요)가 이렇게 돼서 나도 힘들다. 도와줄 필요 없다고 해서 더 이상 같이 할 이유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보라, 이혼 후 순례길‥살 쏙 빼고 반쪽된 악뮤 이수현과 힐링 10-08 다음 ‘한일가왕전 갈라쇼’ 박서진·유다이 찐친 케미!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