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부세미’ 하드캐리, 도파민 유발 엔딩 장식 작성일 10-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ftKZJq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7ea17be064629f35964fa1a09095a6588aedfb0bddf4ef29a6e574a71aa48a" dmcf-pid="z94F95iB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지니 TV ‘착한 여자 부세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103226595bhyc.jpg" data-org-width="650" dmcf-mid="uDFCZsKG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103226595bh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지니 TV ‘착한 여자 부세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q28321nbW4"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3b5ad94b50d9505c0bcde74fb6f52f721078ee759bff501fe02debafa43705cc" dmcf-pid="BV60VtLKvf" dmcf-ptype="general">배우 주현영이 드라마 엔딩을 장식했다.</p> <p contents-hash="ae96517e988a32cdbd9e2de8e2090b734ac7463ef52a765dec66feda7e216162" dmcf-pid="bfPpfFo9hV" dmcf-ptype="general">최근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가 시청률 상승세를 거침없이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극 중 주현영이 막강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흥미로운 전개에 불을 제대로 붙이며 시청자들의 밤잠을 앗아갔기 때문.</p> <p contents-hash="5e8d647b73832b957c35ca38587f3cb19a258c6cde66ea7fee4f37a11f13b437" dmcf-pid="K4QU43g2C2"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한 변수 백혜지 역으로 분해 매회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이끄는 중이다. 특히 그는 ‘착한 여자 부세미’ 4회에서 도파민과 궁금증을 동시에 폭발시킨 주인공으로 활약,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b605a0f3906f531ca2ae6e00b95e85150310b3cfdb0bdfde70a77e92efb45ecf" dmcf-pid="98xu80aVW9" dmcf-ptype="general">백혜지(주현영 분)의 의뭉스러운 행보는 쫀쫀한 긴장감을 낳았다. 그는 홀연히 사라진 김영란(전여빈 분)의 행방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상황. 백혜지는 이돈(서현우 분)의 휴대폰 속 메시지를 슬쩍 훔쳐보기도, 저택 곳곳을 샅샅이 몰래 뒤지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퍼즐을 맞춰 나갔다. 이때 그는 의미심장한 눈빛을 빛내더니 이내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여 쫄깃한 텐션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cc239a4185a48bd64f2ce5093e47bf8189b50aa3f97272f15741bbbaf894255" dmcf-pid="2dL2dbwMSK" dmcf-ptype="general">이후 백혜지는 이야기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했다. 바로 그가 가성호 회장(문성근 분)의 비밀 아지트를 우연히 발견한 데 이어, 김영란의 인생 리셋 프로젝트까지 일사천리로 알아낸 것. 철저하게 비밀에 부쳐진 수수께끼가 풀리자, 그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무창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bcf04b7b531907d51c31855c8dc319350417449274674550df5586086bc2e770" dmcf-pid="VJoVJKrRhb" dmcf-ptype="general">그곳에서 백혜지는 김영란과 재회, 화면 너머의 보는 이들을 소스라치게 만들었다. 아직까지 물음표만 가득한 그의 수상쩍은 모습은 역대급 엔딩을 탄생시킨 것은 물론, 벌써부터 다음 회차에 대한 본방사수를 자극했다.</p> <p contents-hash="2c4b978c3a81d5a64844bd5ce9a02ca75c23c759fafe3135aea2ceae82dfb04d" dmcf-pid="figfi9melB"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재미의 킥’다운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다. 오늘의 아군인지 내일의 적군일지 끊임없이 의심하게 하고, 밝혀지지 않은 그의 본심이 무엇일지 추측하게 해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1382abdfcdfbb675a938d5ffe45229d383bc200ea52f3e0079f165d35da3458" dmcf-pid="4na4n2sdTq" dmcf-ptype="general">이를 가능케 한 건 바로 주현영의 한층 확장된 연기력이다. 캐릭터의 다단한 면모를 숨기되, 고유한 특성은 능청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이로 인해 백혜지라는 인물은 더욱 입체적으로 빚어지고 있고, 더 나아가 서사의 중심이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40ed2227b244e6e7c327e25fc8fa2253bb018549b39bd14412d0dbbeb76b314" dmcf-pid="8LN8LVOJWz"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6oj6ofIil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수좋은날’ 주요 사건 쟁점 되짚기 10-08 다음 빽가로 유명해진 제주 대형 카페, 1800평 무단 사용 논란에 "빽가와 관련無"[SC이슈]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