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솔 탈퇴’ 성훈 “20년 참았는데 나얼에 빌라 했다”vs소속사 “허위사실” [이슈&톡] 작성일 10-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6bZsKG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931177f80a2d8ae44899241b2643393cfb028bfec540d3ac00c40256cd3972" dmcf-pid="Gtu5Io1m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라운아이드소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daily/20251008110149055fmsb.jpg" data-org-width="540" dmcf-mid="WdIkRqEQ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daily/20251008110149055fm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라운아이드소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a926d1f253b4b3ee1851129420daf12db11513ab437d27050d7b0ac860126d" dmcf-pid="HF71Cgtsy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성훈이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탈퇴와 관련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입을 열었다. 이에 소속사 롱플레이 뮤직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다수 포함돼 있다”고 반박하면서, 양측의 입장이 정면으로 충돌했다.</p> <p contents-hash="6d3a38c11da5e87b11a0e4deee63b18a27eee8408e94420d4b511a501c869ac1" dmcf-pid="X3zthaFOSw" dmcf-ptype="general">성훈은 7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전 어제 저의 가장 소중한 팬이 공연애매도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얘기를 듣고 늦게나마 제 입장을 겸허하게 밝혀야 되겠다는 결심이 들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제가 탈퇴를 결심하지 않았다. 끝까지 팀을 지키고 싶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9ee3ba81cc85e430a7b6ebbc60fafaa4903ee1625ddf3f72f5b73c89025779" dmcf-pid="Z0qFlN3IvD" dmcf-ptype="general">그는 2022년 당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새 앨범 녹음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나얼 형이 목이 좋지 않아 언제 회복될지 모른다고 했고 저는 기다리며 제2집을 준비했다. 그러던 중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는 나얼 형을 보고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이후 나얼 형의 솔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77e953cb9a27564229a95b4d16b5a7664ca156755b5c28bdf46962e9110045" dmcf-pid="5pB3Sj0CSE" dmcf-ptype="general">또 성훈은 유튜브 활동 중단이 본인의 의지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나를 버티게 한 건 내 유튜브 채널이었다. 조회수는 많지 않았지만 너무 행복했다. 그런데 사장님이 더 이상 유튜브를 못하게 했다. 유튜브 채널을 더 운영하고 싶으면 '나얼 형에게 무릎 꿇고 빌라'는 말까지 들었다. 그날 이후 20년 동안 참아왔던 설움과 화가 폭발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80699a2eba27e1a368fbbf2748f8543183749fedb4ce33922ab2cd5c520035d" dmcf-pid="1Ub0vAphWk" dmcf-ptype="general">이어 “사장님이 탈퇴 계약서를 들고 집에 찾아와 도장을 찍으라고 했다. 순간 앞이 캄캄했지만 고심 끝에 ‘서로 언론플레이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합의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완벽한 숫자는 3(이라고 말하는 것은) 괜찮다. 하지만 5집 앨범에 제 목소리는 빼셨어야 한다. 그게 예의 아니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f68d61cb350fa5f1c403e15ad54b318e4c0a7c8b4a2116ea468a227d4f70001e" dmcf-pid="tuKpTcUlWc" dmcf-ptype="general">성훈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저를 기억해 주시는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죄책감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라며 “분명한 건 제 선택이 아니었다. 끝까지 팀을 지키고 싶었다는 걸 알아달라”고 호소했다. 댓글을 통해서는 “(나얼에게) 무릎 꿇고 비는데 다 이유가 있는지 아나보다. 힘 없으면 다 빌어야 되는 거다”라고 억울함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3faa54310b43469303fa979085f44bb1bf88ada634c8960acea0b983e1496ea" dmcf-pid="F79UykuSSA" dmcf-ptype="general">같은 날 오후, 브라운아이드소울 소속사 롱플레이 뮤직은 공식 SNS를 통해 입장을 내고 성훈의 주장을 반박했다. “최근 전 멤버 성훈 씨가 개인 SNS에 게시한 내용 중에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다수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린다”라며 논란의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e5c4ba79c5e47bbc1f387187451d979d3dc97fbabdd5b4d6a5c00e61e34b0b8" dmcf-pid="3z2uWE7vyj" dmcf-ptype="general">롱플레이 뮤직은 “성훈 씨는 코로나 시기와 멤버의 건강 문제로 활동 공백이 길어지면서 심리적 어려움과 불안정한 상태를 겪으며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병행해 왔다고 들었다”며 “이 과정에서 다른 멤버들과 그 가족들에게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보내는 등 부적절한 언행이 지속됐다. 이에 회사는 치료와 휴식을 여러 차례 권유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d1768343553dea5181a583db1bdea5acf2e91457d05b10ec250944bed6e50b" dmcf-pid="0qV7YDzTyN" dmcf-ptype="general">또한 “회사는 성훈 씨의 음악 활동 의지를 존중하고 회복을 돕고자, 솔로 앨범 제작과 유튜브 콘텐츠 촬영 등 개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최선을 다해왔다. 그러나 한 해가 지났음에도 상황이 변하지 않아 더 이상 지속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성훈 씨와의 협의 끝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떠나기로 최종 결정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bf939e80ed367005b3b85c93531e302fa7a5782113f1843fde56141a1c7a164" dmcf-pid="pBfzGwqyWa"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며 불필요한 오해가 커지고 있다”며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로서 성훈 씨의 안정을 진심으로 바라지만, 허위 사실 유포로 회사와 아티스트들의 명예가 훼손될 경우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105be1cd4756c202161c89fd4ec4d64a02305d3043c40364ca221ead5d8497b" dmcf-pid="U96bZsKGy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8bf2735fb57c0edd667ae1943b1634e4c76556419801a915eb849ff3b1cb3016" dmcf-pid="u2PK5O9HC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브라운아이드소울</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7VQ91I2XW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딸 친구의 엄마' 전성우-박진주, 찰나의 눈맞춤 → 감정 변화 포착 10-08 다음 이종원 이종원 진짜 사돈 되나…이성준♥김사윤 닭살 데이트 포착(내새끼)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