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시집살이 걱정 없네…장준환→황정민, 사랑꾼 소문난 ★ [리-마인드] 작성일 10-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MUykuS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3e156ff9c7b2533d61e58951a47536dec9d98a5953ff870f218dc30a18ac17" dmcf-pid="uURuWE7v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10140770swgq.jpg" data-org-width="1000" dmcf-mid="uJwzGwqy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10140770swg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dd4e9acca95b401b8d1b90b4f76c0595cc366d24b131d1203c644034e70b63" dmcf-pid="7cGkRqEQ1A"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매해 명절이 지나면 이혼율 통계가 뜨거운 이슈다. 설이나 추석 등 명절 기간 중 심화된 부부갈등이 이혼으로 이어진다는 씁쓸한 수치를 마주하게 된다.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 대중에게 화목한 모습을 공개해 본보기가 되는 스타들이 있다. 닮고 싶은 부부상, 결혼율을 증가하는 데 기여하는 스타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p> <p contents-hash="6b42bf3bade938c2fcb3c3094abbae4a885d337a8a36c67613a732d98bd07071" dmcf-pid="zkHEeBDxZj" dmcf-ptype="general">장준환 감독과 배우 문소리 부부가 화제다. tvN STORY '각집부부'에 동반 출연한 두 사람은 남편과 아내, 아빠와 엄마로서 역할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자신의 커리어를 지키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결혼 19년 차를 맞이한 장 감독과 문소리는 현재 5년째 별거(?)중이다. 문소리는 서울에서 장준환 감독은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는 장준환 감독의 차기작을 위한 부부의 선택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13ae7dc49aa19feb6deb0a24e62a140e15ea41b37acc5ff7d839bb11004d6b" dmcf-pid="qEXDdbwM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10142283exsh.jpg" data-org-width="1000" dmcf-mid="x8ZwJKrR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10142283exs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d46ab2adf98a25e175055095661c628e8e3fd880ca49b1e45e2086ca368b97" dmcf-pid="BDZwJKrR5a" dmcf-ptype="general">두 사람 존칭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소리는 "존칭을 사용하는 것이 습관이 됐다"며 "화가 나면 극존칭을 사용해 언성을 높이지 않는다. 소리치며 싸운 적은 한 번도 없다"고 잉꼬부부의 면모를 자랑했다. 사랑하는 관계에서 존중만큼 중요한 게 없다는 두 사람은 결혼생활을 이어가는 많은 부부의 귀감이 되기 충분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62b6422729af13e16b40535786a78342670f74d0d69c4d6982d79bd80794ca" dmcf-pid="bw5ri9me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10143935ffri.jpg" data-org-width="1000" dmcf-mid="uog2tCVZ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10143935ffr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c5199078b48ae496f68e7689287428fac37861feb01c686ea18cc75c4c3abd" dmcf-pid="Kr1mn2sdto"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연예계 소문난 애처가다. 아내와의 추억이 담긴 자동차를 처분하지 못해 13년째 몰고 있다는 김강우는 "아이가 태어나고 산후조리원에서 처음 집으로 데려오던 순간과 가족들과 같이 여행을 다녀온 순간 등 소중한 추억이 많아서 못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13cb97f950b025ccd0c028ffdd9de120e663edd565ede62fb4992cef96620e5" dmcf-pid="9mtsLVOJYL"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배우 한혜진의 언니인 한무영 씨와 결혼했다. 김강우는 데뷔 전부터 아내와 연애를 했고 8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배우 커리어에 있어 결혼은 신중한 결정이 필요했을 터. 하지만 김강우에게는 아내가 더 중요했다. 결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김강우는 "사귀다 보니 서른셋이 됐는데 여자 입장에서는 혼기가 찬 것"이라며 "그래서 결혼했다"고 애처가의 면모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3bf959daea6cdb94438ee9555b47ae4c95ad519772b5ead43c6bd01f55c0a945" dmcf-pid="2sFOofIiYn" dmcf-ptype="general">한혜진이 직접 김강우의 가족 사랑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혜진은 지난 2013년 SBS '힐링캠프'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강우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형부 김강우가 아버지의 임종을 지켜줬다며 "아버지 임종 후 어머니와 언니들이 멍하니 앉아 있었는데 형부가 침착하게 장례절차를 챙겨주고 상주 역할을 했다"며 "다같이 아버지 산소에 갔을 때 아버지 산소에 쌓인 얼음을 직접 깼다. 저런 사람이 어떻게 우리집에 왔나 싶어서 항상 감사하다"고 말하며 고마움의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cb493f50b699efbf2eb25dc16d0963fbc2f71675a5dd2e4eda9bed035f6dffc1" dmcf-pid="VO3Ig4CnGi" dmcf-ptype="general">올해 결혼 15주년을 맞이한 김강우는 "현재 중학생 아들을 둔 학부모가 됐지만 아내를 향한 사랑은 더 깊어졌다"고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강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영상 속에서도 아내와 아이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그의 모습이 눈에 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51856ef7cbd4ae69cdc270269e019f18f5c34d4aeb11855e3f7f2ea660b54b" dmcf-pid="fI0Ca8hL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10145490mttg.jpg" data-org-width="1000" dmcf-mid="p2tsLVOJ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10145490mtt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9eb4708d4df7d90b53088dc30d080c0f61d3c234cbcb0405466f3dbd0f87f9" dmcf-pid="4CphN6lo1d" dmcf-ptype="general">"저의 아내이자 영원한 동반자이자 제일 친한 친구 김미혜 씨 너무 사랑한다". 영화 '서울의 봄'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황정민은 눈물을 쏟으며 아내를 향한 사랑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b1f4a35766a9f5a894c95cbce1f269e2010255c646192ab7c42cc13baed885a" dmcf-pid="8hUljPSgte" dmcf-ptype="general">황정민의 아내 김미혜 씨는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현재 황정민을 비롯해 강하늘, 박정민 등이 소속돼 있는 기획사 샘컴퍼니 대표다. 황정민은 1999년 뮤지컬 '캣츠'에서 아내와 연인으로 발전해 2004년 결혼했다. </p> <p contents-hash="a9b6be4103b53fccae2a9a73cc9155cb2b1692b55a03a880f2cbe1206c79de09" dmcf-pid="6luSAQva1R" dmcf-ptype="general">황정민은 각종 예능과 인터뷰에서 아내와 관련된 질문이 나오면 거절하거나 에둘러 표현하는 법이 없다. 누구보다 직설적으로 사랑을 고백한다. 황정민은 영화 '베테랑2' 홍보 인터뷰 당시 "어쨌든 내 삶에 제일 친한 친구"라며 "모든 사람에게 손가락질하더라도 그 사람은 나에게 손가락질하지 않을 것이다. 전적으로 믿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3489bc5a43764e7a648548f9c955f33903fa770f97e6ffa3c3b5ec5926f38a" dmcf-pid="PS7vcxTNXM"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pan>tvN STORY</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상파 주연으로 우뚝…'내여상' 유정후 "기대치 높이는 배우 될게요"[인터뷰S] 10-08 다음 '내 딸 친구의 엄마' 전성우-박진주, 찰나의 눈맞춤 → 감정 변화 포착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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